도서 소개
동화와 그림으로 만나는 힘센 지식, '왓?' 시리즈 중 야생동물의 본능과 생존, 가족애, 슬픔 등을 관찰과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그린 '시튼 동물기' 편 7권. 호기심 많은 미국너구리 웨이앗차의 야이기를 다룬다.
웨이앗차는 언제나 엄마너구리에게 혼이 난다. 엄마너구리가 하지 말라고 해도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역시 엄마 말을 듣지 않고 혼자서 가재를 잡던 웨이앗차는 인디언이 쳐놓은 덫에 걸리고 만다.
사람들의 집에서 지내게 된 웨이앗차. 하지만 호기심 많은 성격은 집안에 문제를 일으키고, 그곳에서 쫓겨나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WHAT 시리즈 소개
어린이들은 묻습니다.
“맛있게 먹은 음식은 어떻게 똥이 될까요?”
어린이들에겐 모든 것이 새로운 호기심의 대상입니다.
동물, 식물, 곤충, 인체, 우주, 역사 등
WHAT 시리즈에는 ‘무엇’에 대한 해답과 발견,
‘무엇’에 대한 흥미와 재미가 있습니다.
‘호기심’은 힘이 센 지식으로 들어가는
첫 번째 문이라고 하였습니다.
WHAT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새롭고 신비한
그 ‘무엇’의 문을 활짝 열어 줄 것입니다.
시튼동물기편 소개
시튼은 ‘인간과 동물은 친척’이라고 하였습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것을 동물이,
동물이 가지고 있는 것을 사람이 조금은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튼은, 이 책의 이야기는 ‘실화’라고 하였습니다.
야생동물의 본능과 생존, 가족애, 슬픔 등을
관찰과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나타내고 있으며,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감동적으로 그린
‘동물기’의 영원한 걸작입니다.
호기심 많은 미국너구리 웨이앗차는 그래서 언제나 엄마너구리에게 혼이 납니다. 엄마너구리가 하지 말라고 해도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역시 엄마 말을 듣지 않고 혼자서 가재를 잡던 웨이앗차는 인디언이 쳐놓은 덫에 걸리고 맙니다. 사람들의 집에서 지내게 된 웨이앗차. 하지만 호기심 많은 성격은 집안에 문제를 일으키고, 그곳에서 쫓겨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어니스트 톰프슨 시턴
1860년에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여섯 살 때 캐나다로 이주해 토론토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어렸을 때부터 이미 자연에 매료되었던 그는 직접 야생 동물을 관찰하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훗날 영국과 프랑스로 건너가서 그림을 공부했으며, 1898년에 《어니스트 시턴의 아름답고 슬픈 야생 동물 이야기Wild Animals I Have Known》를 발표하면서 작가로서의 첫발을 내딛었다.그는 작가로서의 명성을 얻은 뒤에도 야생 동물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 가슴 저리는 그의 야생 동물 이야기는 앤드루 카네기를 비롯해서 러디어드 키플링, 시어도어 루스벨트, 레오 톨스토이, 마크 트웨인 등 유명 인사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1946년에 세상을 떠날 때까지, 시턴은 인간의 횡포로 하나둘씩 사라져 가고 있는 야생 동물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그에 관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일에 모든 것을 바쳤다. 칠십 년 동안 그가 전한 메시지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자연은 정말 좋은 것Nature is a Very Good Thing’이므로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목차
단풍나무 구멍 속 보금자리
첫 나들이
영역 싸움
새로운 삶의 시작
말썽꾸러기 웨이앗차
숲으로 돌아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