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두웠던 시절, 밤하늘에 떠 있는 한 떨기 별처럼 외롭게 살다 간 시인 육사 이원록 선생. 십여 차례의 옥살이와 총칼의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행동하다 끝내는 차디찬 북경 감옥에서 옥사한 선생의 삶이 그의 시처럼 찬란히 빛납니다.
작가 소개
김명수 :
1945년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나 독일 프랑크푸르크 대학에서 공부하였고,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면서 작가활동을 시작했다.
저서로는『월식』『하급반 교과서』『이육사 시 해설집』『한하운 시 해설집』이 있으며, 역서로는『독수리와 비둘기』『왕과 도둑』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