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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가족 세계여행 1 : 러시아 & 북유럽 편
부릉부릉 무탈이 버스를 타고 전 세계 25개국, 163도시 세계지리 여행
MBC C&I(MBC프로덕션) | 3-4학년 |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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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대책 없이 미니버스로 348일이나 여행한 가족이 있다. 아빠, 엄마, 딸 그리고 아들 둘, 가족 전체가 빼빼 말랐다고 해서 일명 빼빼가족. 348일 25개국 163도시를 여행한 왁자지껄한 그들의 이야기를 어린이 지리 교양서로 새롭게 펴냈다. 그저 이 나라 저 나라를 점찍듯 다녀온 게 아니라 미니버스로 느릿느릿 선을 그리며 깊이 다녀온 여행이라 그런지 지리 정보 측면뿐 아니라 여러 가지 방면으로 배울 것도 느낄 것도 많다.

무민의 나라는 어디인지, 자일리톨 껌 광고에 나오는 나라는 어디인지 등등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설명했기에 각 나라를 가깝게 체험할 수 있으며, 그 와중에 아시아와 유럽을 나누는 산맥은 어디인지, 어디를 북유럽이라고 하는지, 각 나라 사람들은 어떤 음식을 즐겨 먹는지, 어떤 산업이 발달했는지 등등 지리의 핵심 정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빼빼가족의 생생한 여행 이야기가 지리 정보를 담고 있는 형식을 띠기 때문에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 나가다 보면 지리 정보를 자기도 모르게 습득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울산 간절곶부터 포르투갈 호카곶을 지나 다시 우리나라로 돌아오기까지, 빼빼가족의 여정을 따라가는 동안 세계의 문화는 물론이고 지리에 대한 개념도 자연스럽게 잡아 갈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버스 타고 유라시아대륙을 일주한
대책 없는 가족의 여행이
지리 이야기책으로 다시 태어나다!

여행지 곳곳에서 지리의 기초 개념과 원리를 생생하고 재미있게 배운다
빼빼가족이 펼치는 348일의 모험, 그 첫 번째 이야기

★★★ 세계의 지형, 기후, 특징이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보이는 어린이 교양서
★★★ 각 나라 위인들의 발자취, 누구나 풀 수 있는 지리 퀴즈 수록
★★★ 직접 몸으로 부딪히고 경험에서 배우는 세계의 문화와 지리

1. 신나게 여행하며 배우는 어린이 지리 교양서
러시아 & 북유럽 편

대책 없이 미니버스로 348일이나 여행한 가족이 있다. 아빠, 엄마, 딸 그리고 아들 둘, 가족 전체가 빼빼 말랐다고 해서 일명 빼빼가족. 348일 25개국 163도시를 여행한 왁자지껄한 그들의 이야기가 어린이 지리 교양서로 다시 태어났다. 그저 이 나라 저 나라를 점찍듯 다녀온 게 아니라 미니버스로 느릿느릿 선을 그리며 깊이 다녀온 여행이라 그런지 지리 정보 측면뿐 아니라 여러 가지 방면으로 배울 것도 느낄 것도 많다. 무민의 나라는 어디인지, 자일리톨 껌 광고에 나오는 나라는 어디인지 등등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설명했기에 각 나라를 가깝게 체험할 수 있으며, 그 와중에 아시아와 유럽을 나누는 산맥은 어디인지, 어디를 북유럽이라고 하는지, 각 나라 사람들은 어떤 음식을 즐겨 먹는지, 어떤 산업이 발달했는지 등등 지리의 핵심 정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초등학생들이 가장 자신 없어 하는 과목 중 하나가 바로 사회다. 그중에서도 지리는 그저 외워야 하는 과목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부담스럽기만 할 뿐 재미를 느낄 수가 없는 실정이다. 이 책은 빼빼가족의 생생한 여행 이야기가 지리 정보를 담고 있는 형식을 띠기 때문에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 나가다 보면 지리 정보를 자기도 모르게 습득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울산 간절곶부터 포르투갈 호카곶을 지나 다시 우리나라로 돌아오기까지, 빼빼가족의 여정을 따라가는 동안 세계의 문화는 물론이고 지리에 대한 개념도 자연스럽게 잡아 갈 수 있을 것이다.

2. 위인들의 이야기, 재미있게 풀 수 있는 지리 퀴즈까지 수록
무엇보다 책은 알찬 구성에서 빛난다. 각 나라의 첫 페이지를 펼치면 그 나라의 지도 그림과 함께 아기자기한 정보가 펼쳐지는데 재치 있는 그림은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할 뿐만 아니라 각 나라에 대한 핵심 정보를 두고두고 기억에 담아둘 수 있다. 본문에서 빼빼가족의 여행 이야기와 지리 정보를 자연스럽게 습득했다면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지리에 대해 정리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발로 밟고 눈으로 본 지리 이야기>에는 지리에 대한 기본 개념과 그 나라에 대해 한층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정보를 수록했다. 앞서 빼빼가족과 함께 여행한 나라를 다시 떠올리며 지리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다. 〈길에서 만난 선생님〉 코너에는 그 나라에 살았던 다양한 위인 이야기가 담겨 있다. 우리에게도 친숙한 위인들이 무엇을 했고 왜 했는지를 살펴보며 지리뿐 아니라 역사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사고의 폭을 넓혀준다. 〈고맙습니다〉 코너에는 여행 중에 만난 평범한 사람들의 사연이 담겨 있다. 여행의 고단함과 어려움에 지쳐 있을 때마다 친절한 각지의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은 에피소드가 해당 나라를 더욱 가깝게 느껴지게 한다. 코너 명에는 각 나라 언어로 ‘고맙습니다’를 어떻게 표현하는지도 적혀 있다.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제일 쉬운 지리 이야기〉는 지리 상식과 앞서 여행한 나라가 어떤 지리적 특성을 지니고 있는지 복습해 볼 수 있는 퀴즈이다. 책을 읽었다면 누구나 풀 수 있는 문제로 어린이들이 지리에 자신감을 느끼게 한다.

3. QR코드로 생생함이 2배!
그 나라를 책으로, 영상으로 두 번 만난다

본문 곳곳에 수록해 놓은 QR코드는 생생함을 더해 주는 덤이다. 독자 어린이도 각 나라를 함께 여행하는 실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읽다가 곳곳에 숨어 있는 QR코드를 만나면 찍어서 각 페이지에 속하는 영상을 볼 수 있다. 넓디넓은 바이칼 호수, 자원을 채취하는 시베리아, 세계 곳곳의 박물관과 광장, 스웨덴 왕실 근위대의 교대식, 어마어마하게 큰 풍력발전기 등등의 영상은 책만으로는 부족하다 싶은 아쉬움을 200퍼센트 충족시켜준다.
총 3권으로 기획된 도서 중 이번에 출간된 1권에서는 러시아와 핀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등 북유럽을 다루었다. 2권과 3권에서는 유럽과 중앙아시아의 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빼빼가족
어느 날 “아파트 팔고 그 돈으로 세계여행 갈까?”라는 아빠의 철없는 말에 온 가족이 별다른 고민 없이 전원 찬성! 빠르게 스쳐 가는 여행이 아니라 모든 순간을 천천히 하나씩 보고 느끼고 싶어서 캠핑카로 개조한 미니버스로 여행하기로 결정했다. 유라시아대륙 동쪽 끝 대한민국 간절곶에서 서쪽 끝 포르투갈 호카곶까지, 매일 조금씩 움직이며 빼빼가족이 바라본 세상은 환상적일 정도로 아름답고 새로웠다. 길에서 마주한 경이로운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 고마운 사람들이 남겨준 추억을 어린이들과 나누고 싶어 <빼빼가족 세계여행>을 집필했다.아빠 :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뒤 전시 디자이너로 활동, 무모한 여행의 기획자.엄마 : 서양화 전공, 아빠의 무모한 여행 제안에 마치 원래 그러기로 했다는 듯 단번에 OK를 한 아빠의 천생 짝꿍. 큰딸 다윤이 : 자유로운 영혼, 열아홉 살. 보통 또래 아이들은 입시 전쟁을 치를 때 여행을 위해 과감하게 자퇴를 결심한 1인, 여행 내내 동영상을 촬영해 언제든 생생한 추억을 되새길 수 있게 한 재주꾼.큰아들 진영이 : 중학생,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든든한 장남. 여행 중에는 기록과 GPS를 담당했다.막내 진우 : 빼빼가족 귀염둥이, 재간둥이, 분위기 메이커.

  목차

프롤로그_매일 조금씩 움직이며 바라본 세상
빼빼가족을 소개합니다
이 책의 학습법

1장 세계 속으로 출발~!
보고 듣고 맛보고 만나고, 여행은 그런 거야!
캠핑카 타고 세계 여행을 한다고?
어디로 어떻게 다녀올까?
지도가 거짓말을 한다고?
* 발로 밟고 눈으로 본 지리 이야기
* 길에서 만난 선생님
* 고맙습니다!
* 세상에서 제일 쉬운 지리 이야기
* 다시 보는 유라시아

2장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 러시아
러시아가 우리나라랑 이어져 있다고?!
앗! 시베리아가 위험해!
시베리아의 푸른 눈, 바이칼 호수
무엇으로 아시아와 유럽을 나눌까?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
유럽으로 이어주는 곳, 상트페테르부르크
* 발로 밟고 눈으로 본 지리 이야기
* 길에서 만난 선생님
* 고맙습니다! 쓰바씨바!
* 세상에서 제일 쉬운 지리 이야기
* 다시 보는 러시아

3장 호수의 나라, 핀란드
북유럽이 뭐야?
바이킹의 나라, 북유럽
국경을 넘어 핀란드로
호수의 나라, 수오미
소박함이 매력인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
산타클로스가 사는 라플란드
* 발로 밟고 눈으로 본 지리 이야기
* 길에서 만난 선생님
* 고맙습니다! 키토스!
* 세상에서 제일 쉬운 지리 이야기
* 다시 보는 핀란드

4장 ‘요람에서 무덤까지’, 스웨덴
북구의 낙원, 스웨덴
나무가 많아서 발달한 임업
스웨덴에는 아직도 왕이 있다고?
우리 집에도 있는 이케아는 어디서 왔을까?
발트해에 있는 길쭉한 섬, 욀란드 섬
* 발로 밟고 눈으로 본 지리 이야기
* 길에서 만난 선생님
* 고맙습니다! 탁 쏘 뮈케!
* 세상에서 제일 쉬운 지리 이야기
* 다시 보는 스웨덴

5장 바람의 나라, 덴마크
다리 건너, 바닷속을 지나 덴마크로
덴마크가 잉글랜드까지 지배했었다고?
바람이 많으면 그걸 이용하면 되지요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
안데르센의 고향, 오덴세
* 발로 밟고 눈으로 본 지리 이야기
* 길에서 만난 선생님
* 고맙습니다! !
* 세상에서 제일 쉬운 지리 이야기
* 다시 보는 덴마크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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