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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손뽀뽀
스푼북 | 3-4학년 | 20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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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스푼북 창작 그림책 5권. 낯선 곳, 낯선 사람들과의 첫 만남은 설레기도 하지만 두렵기도 한 일이다. 특히 어린이들은 처음으로 가족과 떨어지는 일이 더욱 힘들 수도 있다. 하지만 세상을 살면서 우리는 때로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할 때도 있다. 처음엔 싫은 일이었지만 이겨낸다면 곧 익숙해지기도 하고 재미를 느끼게 되기도 한다.

이 책은 유치원에 가는 첫날, 학교에 가는 첫날, 캠프로 떠나는 첫날 등 낯선 곳으로 향하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전한다. 윽박지르거나 혼을 내어서 아이 등을 떠미는 것보다는 엄마의 손뽀뽀를 손에 꼭 쥐어 주며 ‘엄마는 나를 사랑해’라는 주문을 외우게 도와준다. 아이들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엄마의 사랑을 느끼며 용기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처음으로 가족과 떨어져 아이가 세상으로 나갈 때,
엄마의 손뽀뽀로 아이에게 용기와 응원을!!


학교에 가기 싫은 체스터를 위해 엄마는 가족의 비밀을 알려 준답니다.
바로 체스터에게 엄마의 사랑을 떠올리게 하며 용기를 주는 방법인데요,
우리도 체스터 가족의 비밀을 따라해 보도록 해요.
엄마와 떨어져 있어도, 처음으로 혼자 낯선 곳에 가더라도 두렵지 않을 거예요!

세상을 살면서 때로는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할 때도 있지요.
하지만 엄마의 사랑이 있다면 이겨낼 수 있을 거예요!


낯선 곳, 낯선 사람들과의 첫 만남은 설레기도 하지만 두렵기도 한 일이에요. 특이 어린이들은 처음으로 가족과 떨어지는 일이 더욱 힘들 수도 있답니다. 하지만 세상을 살면서 우리는 때로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할 때도 있지요. 처음엔 싫은 일이었지만 이겨낸다면 곧 익숙해지기도 하고 재미를 느끼게 되기도 합니다.
유치원에 가는 첫날, 학교에 가는 첫날, 캠프로 떠나는 첫날 등 낯선 곳으로 향하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세요! 윽박지르거나 혼을 내어서 아이 등을 떠미는 것보다는 엄마의 손뽀뽀를 손에 꼭 쥐어 주며 ‘엄마는 나를 사랑해’라는 주문을 외우게 도와주세요.
아이들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엄마의 사랑을 느끼며 용기를 낼 수 있을 거예요. 엄마의 손뽀뽀, 아이의 손뽀뽀를 서로 주고받으며 사랑을 키워나가 보아요.








체스터는 눈이 까만 아기 너구리예요.
어느 날, 체스터가 숲에 앉아 훌쩍이고 있었어요.
"학교 가기 싫어요."
체스터가 엄마에게 말했어요.
"엄마랑 집에 있을래요. 친구들하고
내 장난감을 가지고 놀 거예요.
그리고 내 책을 읽고, 내 그네를 타고 놀 거예요.
그래도 되죠, 엄마?"

“엄마가 보여 줄게. 잘 보렴.”
엄마는 체스터의 왼손을 잡고 작고 귀여운 손가락을
활짝 펴게 만들었어요.
엄마는 몸을 앞으로 숙여 체스터의 손바닥에 뽀뽀를 했어요.
엄마의 뽀뽀는 체스터의 손에서부터 팔을 타고
가슴까지 전해졌어요.
이어서 체스터의 부드럽고 까만 얼굴까지 엄마의 특별한
온기가 전해졌어요.

  작가 소개

저자 : 오드리 펜
‘글쓰는 펜’이라는 교육 프로그램을 학교, 도서관, 어린이병원에서 하고 있습니다.그곳에서 아이들과 만나며 이야기를 떠올린답니다. 오드리 펜은 아이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과 학교 선생님들에게 인기 있는 강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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