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절에 한번도 안 가 본 친구가 있어요? 불교가 뭔지 몰라도 아빠, 엄마와 산에 놀러갔다 절에 들렀던 적이 한 번쯤은 있을 거예요. 우리 나라에는 어느 산에 가도 쉽게 볼 수 있을 만큼 절이 많아요. 절에는 우리 동네에서는 볼 수 없는 옛날 건물들이 있고 처음 보는 이상한 물건도 많아요. 이제부터 절에 대해 차근차근 살펴볼 텐데, 다 둘러보고 나면 '아, 그게 그런 뜻이었구나!' 하고 많은 것을 알게 될 거예요.
작가 소개
홍주연 :
이 책을 엮은 홍주연은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났어요. 동국대학교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일하기 시작하면서 책과 친해졌어요. 어린이 불교 책을 기획하고 쓰는 일을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