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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끝 고독의 완결
자화상 | 부모님 |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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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느 낯선 장소의 낯선 풍경, 그곳에서 느껴지는 나와 그들의 고독. 저자 김민준은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동과 작은 몸짓에서 드러나는 인간 본연의 고독을 자신의 것으로 치환하여 깊은 사색에 잠긴다. <상실의 끝 고독의 완결>에 담긴 61편의 잡문은 놓쳐버린 것에 대한 후회, 거기서 얻어지는 삶의 진한 깨달음, 혼자가 된 누군가에게 주어진 생각의 시간들을 함께 공유하는 과정을 그려냈다.

여기에 '완주는 다음에 하겠습니다', '고독의 완결'이라는 두 편의 단편소설도 실었다. 에세이와 소설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무언가를 직접 말해주기보다 생각의 기회를 독자에게 넘겨주는 형식을 취하기도 했다.

  출판사 리뷰

“고독한 것은 고고한 것입니다.”
상실과 고독의 끝에서
오롯이 혼자 선 당신을 위한 단 한 권의 책


당신은 부족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냥 평범한 사람,
다소곳이 피고 지는 알맞은 사람입니다. 이곳에 속한
모든 문장들이 당신의 쓸쓸함에 대한 온당한 침묵으로
다가서기를 희망합니다.

수많은 독자들에게 잔잔하고
진실된 메시지로 위로를 전한 작가 김민준
그가 내놓은 2018년 첫 책!


어느 낯선 장소의 낯선 풍경, 그곳에서 느껴지는 나와 그들의 고독. 저자 김민준은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동과 작은 몸짓에서 드러나는 인간 본연의 고독을 자신의 것으로 치환하여 깊은 사색에 잠긴다. 『상실의 끝 고독의 완결』에 담긴 61편의 잡문은 놓쳐버린 것에 대한 후회, 거기서 얻어지는 삶의 진한 깨달음, 혼자가 된 누군가에게 주어진 생각의 시간들을 함께 공유하는 과정을 그려냈다.
여기에 <완주는 다음에 하겠습니다> <고독의 완결>이라는 두 편의 단편소설도 실었다. 에세이와 소설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무언가를 직접 말해주기보다 생각의 기회를 독자에게 넘겨주는 형식을 취하기도 했다.

고독한 것은 고고한 것입니다. 공들여 쌓아올린 슬픔
의 무게만큼 오늘 하루, 당신의 발걸음이 부디,
하염없는 그 울먹임처럼 곱게 반짝였으면 좋겠습니다.
_ 본문 중에서

『서서히 서서히 그러나 반드시』『시간의 모서리』 등을 통해 독자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한 김민준 작가의 2018년 신작으로, 『서서히 서서히 그러나 반드시』를 출간하고 꼭 1년 후에 낸 새 에세이다.
고즈넉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사진과 어딘지 타국의 낯선 곳에 와 있는 듯한 분위기를 풍기는 글 등이 독자를 이국 어느 곳으로 끌어당겨 읽는 내내 겨울의 고요하고 고독한 사색의 시간을 자아낸다. 모두가 소란하고 즐거운 와중에 홀로 외로움을 느끼는 이가 있다면 『상실의 끝 고독의 완결』이 고독의 조용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김민준
으레 알 수 없는 기척에 이끌려 종이 위로 가차 없이 써 내려갔던 적이 있다. 무엇보다 황홀한 그 순간을 잊을 수 없어, 여전히 놓지 못할 뿐이다.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jmjmorning/

  목차

1부
하루
이틀
사흘
나흘
닷새
엿새
이레
여드레
아흐레
열흘
열하루
열이틀
열사흘
열나흘
보름
열엿새
열이레
열여드레
열아흐레
소설1 완주는 다음으로 미루겠습니다
스무날
스무하루
스무이틀
스무사흘
스무나흘
스무닷새
스무엿새
스무이레
스무여드레
스무아흐레
그믐

2부
다시, 하루
다시, 이틀
다시, 사흘
다시, 나흘
다시, 닷새
다시, 엿새
다시, 이레
다시, 여드레
다시, 아흐레
다시, 아흐레 여전히 그날
다시, 열흘
다시, 열하루
다시, 열이틀
다시, 열사흘
다시, 열나흘
어느새, 보름
소설2 상실의 끝, 고독의 완결
다시, 열엿새
다시, 열이레
다시, 열여드레
다시, 열아흐레
다시, 스무날
다시, 스무하루
다시, 스무이틀
다시, 스무사흘
다시, 스무나흘
다시, 스무닷새
다시, 스무엿새
다시, 스무이레
다시, 스무여드레
문득, 스무아흐레
비로소, 그믐
책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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