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오늘의 나’를 위로하는 셀프 힐링 캘리그라피. 지치고 힘든 날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할 때, 즐겁고 행복한 날에는 누군가와 함께 공감하고 싶을 때, 오늘의 나의 마음에게 필요한 문구를 보며 위로를 받을 수 있다. 마음에 드는 ‘펜’을 하나 들어 천천히 오늘의 나의 마음을 생각하며 글귀를 써내려 가면 감정에 따라 나의 손 글씨체가 달라진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오늘의 나’를 위로하는 ‘셀프 힐링 캘리그라피’반복되는 일상이지만, 매일 달라지는 나의 마음. 지치고 힘든 날에는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할 때가 있죠. 즐겁고 행복한 날에는 누군가와 함께 공감하고 싶을 때도 있어요. 이럴 때는 잠시 쉴 수 있는 공간을 찾은 후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깁니다. 그리고 찾으세요. 오늘의 나의 마음에게 필요한 문구를요.
그다음 마음에 드는 ‘펜’을 하나 듭니다. 그리고 천천히 오늘의 나의 마음을 생각하며 글귀를 써내려갑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달라지는 나의 마음을 기록해보세요. 이처럼 나만의 감정을 글자에 담다보면 재미난 사실을 하나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감정에 따라 나의 손글씨체가 달라진다는 사실요. 이때 중요한 점이 있어요.
절대 글씨를 억지로 잘 쓰려고 하지 마세요. 따라 그리려고도 하지 마세요. 그냥 자연스럽게 내 감정을 그대로 글자에 실어보세요. 그럼 누구보다 멋진, 세상에는 없는 나만의 ‘손글씨’를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에는 마음 속 한켠에 간직한 감성 섞인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요. 표현할 순간을 놓쳐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 누군가가 건넨 말 한마디에 감동 받아 고이 간직한 이야기들 말이에요.
이 책에는 읽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미소 짓게 만드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요. 한 번 쯤은 경험이 있을 거라 생각해요. 아무 생각 없이 어느 글을 보고 미소 지었던 그런 경험이요. 흔히 공감이라 표현하는 감정을 느낀 순간이죠.
이 책에는 길지도 짧지도 않은 삶 속에서 읽어낸 솔직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요. 경험을 통해 얻어낸 이야기들, 그래서 더 자신 있게 건넬 수 있는 이야기들이죠.
어쩌면 이 이야기들은 저자만의 이야기가 아닌 여러분의 이야기일 수도 있는 글들을 나눕니다. 겸손하고 겸허히 우리네가 가야 하는 그 길을 걷는 길목에서 잠시 쉬어가는 의자 하나, 작은 공간 하나라도 발견된다면 그 발길 머물러 마음읽기를 해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정윤선
네이버 블로그 <윤선디자인>을 운영하는 정윤선 작가는 캘리그라퍼이자 그래픽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단 한 번도 캘리그라피를 전문적으로 배워본 적이 없어 캘리그라퍼라는 호칭이 조심스럽다고 말하는 그녀이지만, 다년간 누구보다 열심히 자신만의 스타일을 연구하는 데에 열정을 쏟았고 결국 성공해냈다. 이만하면 꼭꼭 숨겨놓고 내 것이라며 욕심 부릴 만도 한데, ‘디자인은 나만의 것이 아니라 모두의 것’이라며 많은 사람에게 나눔의 디자인까지 실천하고 있다. 캘리그라피는 하나의 예술 작품과 같아 각자의 감정이 나타난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정윤선 작가의 캘리그라피에서는 유독 따뜻함이 많이 느껴진다. 이처럼 캘리그라피에 마음을 담을 줄 아는 캘리그라퍼 정윤선. 결코, 호칭이 조심스럽지 않아도 될 만큼 열정적인 캘리그라퍼의 삶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는 이 시대의 가장 멋진 엄마이자, 아내이자, 캘리그라퍼이다. [저서]내 손글씨로 전하는 따뜻한 말 한마디내 손글씨로 완성하는 캘리그라피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작업의 기술 Vol.2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작업의 기술홈페이지-http:/www.ysdesign.kr블로그-http://blog.naver.com/nemomangchi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nemomangchi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yoonsun.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