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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무명치마 이미지

어머니 무명치마
창비 | 3-4학년 | 198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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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교직에 있으면서 30여 년간 어린이들을 위한 동시를 써온 김종상 선생의 동시 선집. 주위 사물과 사람들에 대해 어린이의 눈을 통해 맑은 서정을 노래한 시편들. 읽노라면 어린 시절에 가졌던 순수한 눈과 마음으로 세상을 다시 보는 느낌이 든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종상
1935년 안동 한두실에서 나서 풍산 죽전에서 자랐습니다. 풍산초, 병산중, 안동사범을 나와 상주와 서울에서 53년간 교사, 교장, 교육체제개발 연구원 등을 지내며 어린이들을 위한 동시, 동화, 그림책을 써왔고, 대학에서 문예창작 강의도 했습니다. 1958년 《새교실》에 소설 『부처손』이, 1959년 「경북경찰국 민경친선신춘문예」에 시 『저녁어스름』과 《새벗》에 동시 『산골』이 뽑혔고, 196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시 『산 위에서 보면』이 당선됐습니다. 동시집 《흙손엄마》, 《나무의 손》 등 30여 권, 동화집 《아기사슴》, 《예나의 숲》 등 30여 권, 시집 《소도 짚신을 신었다》, 《고갯길의 신화》 등 5권, 시조집 《꽃도 사랑을 주면 사랑으로 다가온다》, 《꽃의 마음》 수필집 《개성화시대의 어린이, 어린이문화》, 《한두실에서 복사골까지》 등을 펴냈습니다. 대한민국문학상 본상, 경향사도상 본상, 안동대학교 자랑스러운 동문상 등을 받았으며, 한국시사랑회 회장, 한국아동문학가협회 회장, 국제펜한국본부 부이사장 등을 지냈고, 2018년 현재 문학신문 주필, 국제펜, 한국문협, 현대시협, 한국동시문학회 등에 고문으로 있습니다.

  목차

좀더 시를 가까이 하자/김종상

제1부 박과 호박(1956∼63년)
꽃모종
겨울 밤
가랑잎
깜박이는 별은
꽃나무
꿀벌
잠자리
돌과 모래
박과 호박
바위 눈
손이 큰 아빠
시계 소리
한가위
작은 씨앗들

아기
흙손 엄마
아기 박

제2부 우리말(1964∼68년)
나팔꽃
달력
겨울 바람
나 혼자만 어떻게

단풍잎

여름
바람
아직은
아버지
진달래
우리말
할아버지
할머니
우리 식구들

제3부 기다림(1969∼73년)
잊혀지지 않는 사람들
불씨
그대로입니다
과일나무
기다림
당신이 가신 삼월
단풍
다시는 오지 않을
선생님
서울의 달
시장 골목
어머니 무명 치마
어머니 제삿날

제4부 겨우살이(1974∼78년)
메뚜기
가을 나무
까치집
꽃나무
우리 땅 우리 하늘
목화밭
나무를 심는다
눈 오는 날
보름달
신나는 일
안동포 한 필이 짜여지기까지
아지랑이
옛날엔 1
옛날엔 2
이슬
추석 성묘
지구
초여름
겨우살이
입춘

제5부 엄마 곁에(1979∼81년)
밤 길
손짓을 한다
얼마나 밝으실까
엄마 곁에
연못
오늘은
해님은 멀리 있어도
작아서 더욱 귀여운
농부가 될래
아기와 엄마
가을
귀와 눈
내 마음



제6부 빈자리(1982∼83년)
꽃나무
나는 알아요
등불
끼리끼리
마음이
바람
밤나무엔 해마다
빈자리
산골길
소나기 온 뒤
시계 소리
아기 바람
욕심 때문에
콜콜 잠자지

제7부 허수아비(1983∼84년)
일학년
허수아비
들국화
두루미
나의 것은

여행을 다녀와서
방학 동안에
누구일까
일학년생
넉넉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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