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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시마 숲에 사는 푸카푸카라고 합니다
푸른길 | 3-4학년 | 20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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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친구를 사귀고 서로를 알아 가는 과정을 그린 바다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속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고 마음과 다르게 심술을 부리기도 하는 외톨이 해달 푸카푸카. 이런 푸카푸카와 고래 바다에 사는 동물들이 새로운 친구를 만나, 오해를 하기도 하고 서로 부딪히기도 하며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통해 어떻게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서로 이해하고 알아 가는지를 보여 준다.

  출판사 리뷰

친구를 사귀고 서로를 알아 가는 과정을 그린 바다 친구들의 이야기

아이들은 호기심어린 눈으로 무엇이든 관찰하고 따라합니다. 재미있는 물건을 발견했을 때,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맛보는 등 온갖 감각을 동원하여 그것이 무엇인지를 알아 가지요. 그렇다면 새로운 사람을 만났을 때는 무엇으로, 어떻게 해서 그 상대를 알아갈까요?

“저는 외톨이 해달이랍니다.
하지만 요즘엔 손님이 찾아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책의 주인공인 푸카푸카는 속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고 마음과 다르게 심술을 부리기도 하는 외톨이 해달입니다. 하지만 혼자서 다시마숲에 사는 푸카푸카에게도 친구는 있습니다. 우편배달부 물개 자라시가 바로 그 친구이지요. 푸카푸카는 이 친구에게 부탁하여 누구든 다시마숲에 놀러 오라는 편지를 써 보냅니다.

우연히 편지를 보고 푸카푸카에게 찾아온 바다거북 가메지로. 그런데 이 친구가 아주 수상합니다. 아침이면 부리나케 나가고, 노트에 계속해서 무언가를 적기도 하고, 등에 메고 온 가방은 날로 불룩하게 빵빵해지는 것입니다. 푸카푸카는 때마침 동네에 도둑이 나타났다는 소문을 듣고 가메지로를 의심합니다. 과연 가메지로는 진짜 도둑일까요? 푸카푸카의 의심을 계기로 가메지로의 놀라운 사연이 밝혀집니다.
이처럼 책의 주인공은 친구를 의심하기도 하고, 외로움을 타기도 합니다. 친구에게 심술을 부렸다가도 자신에게 놀러 오지 않으면 서운함을 느끼지요. 하지만 친구에게 실수했을 때는 솔직하게 사과합니다. 평범한 아이들과 똑같이, 특별히 착하거나 특별히 멋지지도 않고 어디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그래서 사랑스러운 친구인 해달 푸카푸카. 이 책은 그런 푸카푸카와 고래 바다에 사는 동물들이 새로운 친구를 만나, 오해를 하기도 하고 서로 부딪히기도 하며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통해 어떻게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서로 이해하고 알아 가는지를 보여 주는 동화입니다.

“누가 뭐라 해도 우리는 친한 친구 사이가 맞아.”

이야기를 따라가는 동안 관계의 소중함과 믿음을 배우고, 서로 알아가며 우정을 만들어 가는 방법을 익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전작인 『나는 아프리카에 사는 기린이라고 합니다』, 『나는 고래곶에 사는 고래라고 합니다』, 『물개섬의 세이야, 잘 있니?』와 내용이 연결되어 있어 전작들을 보고 이 책을 읽는다면 한층 더 재미있을 것입니다. 우편배달부인 자라시와 해달 푸카푸카가 어떤 계기로 친구가 된 것인지, 고래곶에 사는 고래 구보와 고래곶올림픽이 얼마나 즐거웠는지, 자라시가 선배 물개 배달부를 동경하여 배달부가 되기로 한 계기가 무엇이었는지 새록새록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궁금하다면 전작들을 읽어 보세요.
직접 말하는 듯한 친근한 문체와 자신의 아이에게 그때그때 그려 준 듯이 쓱쓱 온화한 선으로 그린 편안한 그림은 독자를 옹기종기 여러 바다 친구가 모인 고래바다로 안내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와사 메구미
1958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다마(多麻)미술대학 그래픽디자인과를 졸업한 후, 1986년까지 같은 대학 학과 연구실에 근무했다. 작품으로는『나는 아프리카에 사는 기린이라고 합니다』,『나는 고래곶에 사는 고래라고 합니다』, 『물개섬의 세이야 잘 있니?』, 『버팔로 아저씨의 선물』, 『캥거루 아주머니의 장보기』가 있다. 남편과 두 아들과 함께 도쿄(東京)도 다마(多麻)시에 거주하고 있다.

  목차

이 글을 시작하며
고래바다의 친구들
푸카푸카의 편지
손님
수상한 가메지로
소중한 것 루카의 친구들
가메지로의 가방
노트의 비밀
편지 보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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