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좋은꿈어린이 12권.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날씨를 예측했을까? 이 호기심을 일으킬 매우 독창적인 키워드로 ‘날씨장수’를 찾아냈다. 16세기 후반, 마포 나루에 날씨를 파는 사람이 있었다는 생소한 이야기다. 가난한 소년 필수를 날씨 장수로 등장시킨 동화가 재미를 더해 준다. 날씨 장수가 어떻게 날씨를 알아냈고, 파는 일을 했는지, 전국의 문물이 모여드는 마포 나루의 생활상을 통해 주인공의 애환과 좌절을 극복해가는 끈기와 용기, 가족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동화로 읽는 날씨장수 이야기 1.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알아보는 것이 오늘의 날씨이다. 날씨에 따라 그날의 삶을 준비하는 것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기상 상태는 인간의 생명과 재산을 좌우하는 중요한 조건이지만 사람 마음대로 조절할 수가 없다. 과학과 문명이 발달한 지금도 그러하거늘, 옛날에는 어찌 했을까?
어린이가 이런 궁금증을 갖게 함으로써 기상 예보의 중요성을 알게 하며, 천체와 자연, 동식물의 움직임에 대해 관심과 하루 생활을 준비하고 대비하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하였다.
2.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날씨를 예측했을까?
이 호기심을 일으킬 매우 독창적인 키워드로 ‘날씨장수’를 찾아냈다. 16세기 후반, 마포나루에 날씨를 파는 사람이 있었다는 생소한 이야기! 가난한 소년 필수를 날씨 장수로 등장시킨 동화가 재미를 더해 준다.
날씨 장수가 어떻게 날씨를 알아냈고, 파는 일을 했는지? 전국의 문물이 모여드는 마포 나루의 생활상을 통해 주인공의 애환과 좌절을 극복해가는 끈기와 용기, 가족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작가 소개
저자 : 이붕
1987년 동화 '요요'로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았다. 대교눈높이문학상에 장편동화 '5학년 10반은 달라요', 한우리청소년문학상에 청소년소설 '꽃이 필 시간은 있다'가 당선되었다. 지은 책으로《아빠를 닮고 싶은 날》《선생님 탐구생활》《물꼬할머니의 물 사랑》《5학년 10반은 달라요》《우리 엄마는 걱정 대장》《으뜸 으뜸 왕으뜸》외 여러 편이 있다.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다.
목차
1. 날씨 장수
2. 차차 맑음 그리고 희망
3. 안개 속에서 길 찾기
4. 잠깐 맑음
5. 비 오는 날의 휴식
6. 처음으로 날씨를 팔다
7. '해 비 구름' 깃발을 걸다
8. 가뭄, 기우제를 지내다
9. 강추위, 시목전으로 이익을 얻다
10. 마포 나루 후손들
부록: 문답으로 알아보는 날씨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