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동화와 그림으로 만나는 힘센 지식, '왓?' 시리즈 중 시튼동물기편 10권. 사냥꾼의 총에 가족을 모두 잃고 마을로 오게 된 늑대 울피가 유일한 친구였던 지미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미의 무덤을 지키는 이야기를 담았다. 야생동물의 본능과 생존, 가족애, 슬픔 등을 관찰과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나타내고 있으며,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출판사 리뷰
■ WHAT 시리즈 소개
어린이들은 묻습니다.
“늑대와 개는 어떻게 달라요?”
어린이들에겐 모든 것이 새로운 호기심의 대상입니다.
동물, 식물, 곤충, 인체, 우주, 역사 등
WHAT 시리즈에는 ‘무엇’에 대한 해답과 발견,
‘무엇’에 대한 흥미와 재미가 있습니다.
‘호기심’은 힘이 센 지식으로 들어가는
첫 번째 문이라고 하였습니다.
WHAT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새롭고 신비한
그 ‘무엇’의 문을 활짝 열어 줄 것입니다.
■ WHAT 시리즈 특징
이제 우리나라 교육은 ‘창의적인 사고’로 방향이 전환되었습니다.
초등학교를 지나서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로 나아가려면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로 자라야 합니다.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아이로 자라야 합니다.
그러나 학교 공부, 학원 공부만으로는
스스로 생각하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아이로 자랄 수 없습니다.
‘생각하는 과학 동화’ WHAT 시리즈로 준비하세요.
WHAT 시리즈는 기존의 초등학생 과학 도서와는 접근 방법이 다릅니다.
동화라서 창의적이고, 동화라서 쉽게 배울 수 있는 WHAT 시리즈.
아이들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 시튼동물기편 소개
시튼은 ‘인간과 동물은 친척’이라고 하였습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것을 동물이,
동물이 가지고 있는 것을 사람이 조금은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튼은, 이 책의 이야기는 ‘실화’라고 하였습니다.
야생동물의 본능과 생존, 가족애, 슬픔 등을
관찰과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나타내고 있으며,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감동적으로 그린
‘동물기’의 영원한 걸작입니다.
■ 도서 소개
동화와 그림으로 만나는 힘센 지식, '왓?' 시리즈 중 시튼동물기편의 마지막 10권 늑대. 사냥꾼의 총에 가족을 모두 잃고 마을로 오게 된 늑대 울피가 유일한 친구였던 지미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미의 무덤을 지키는 이야기를 담았다.
사냥꾼의 총에 엄마와 형제들을 잃고 혼자 남겨진 새끼 늑대. 사냥꾼은 새끼 늑대를 마을로 데려와 술집을 하는 지미네 아빠에게 팔아넘긴다. 엄마 없이 외롭게 자란 지미는 새끼 늑대와 친구처럼 지내며 울피라는 이름도 지어 준다. 열병이 나 며칠을 누워 있던 지미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숨을 거두고 만다. 울피는 자기에게 따뜻한 친구가 되어 준 지미를 잊지 못하고 지미의 무덤 곁을 지킨다.
목차
혼자가 된 막내
팔려 간 울피
떠날 수 없어!
아이를 지켜야 해!
보고 싶은 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