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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은 자연박물관
고래이야기 | 3-4학년 | 20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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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과학자이자 환경운동가 데이비드 스즈키가 들려주는 자연과 생명에 대한 이야기. 침대보와 베개에서 책과 가구, 플라스틱에 이르기까지 우리에게 필요한 생활용품의 재료가 모두 자연에서 온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사람 또한 자연세계의 일부라는 중요한 사실을 일깨워준다. 모험 동화를 보는 듯한 이야기 구성과 재치 있고 생생한 그림이 돋보인다.

우리를 둘러싼 사물과 자연의 관계, 자연과 생명의 순환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미로를 찾아가듯 우리를 둘러싼 사물과 자연, 생명체와 환경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변해왔는지 탐험하고, 우리 주변에 숨어 있는 자연의 비밀을 하나씩 벗겨낸다.

  출판사 리뷰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과학자이자 환경운동가 데이비드 스즈키가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자연과 생명에 대한 이야기


“우리가 세상 어느 곳에 있든 자연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단다.”

집 안에서 떠나는 자연 탐험을 통해 발견하는 놀라운 자연의 세계
우리가 생활하는 집안 곳곳에 숨어 있는 자연을 발견하고, 사람과 자연의 관계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상상 속 자연 탐험 이야기. 침대보와 베개에서 책과 가구, 플라스틱에 이르기까지 우리에게 필요한 생활용품의 재료가 모두 자연에서 온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사람 또한 자연세계의 일부라는 중요한 사실을 일깨워준다.
아이들이 환경문제와 관련해서 무엇보다 먼저 이해해야 할 점은 인간과 환경이 어떻게 관계 맺고 있는지 제대로 아는 것이다. 흔히 아이들은 자신을 둘러싼 사물과 현상을 있는 그대로만 인식하기 쉽다. 특히 과학문명이 고도로 발달한 오늘날에는 자연이라고 하면 눈에 보이는 풀이나 나무 등 동식물만 떠올릴 뿐 실제 생활공간은 자연환경과 상관없다는 착각에 빠지기 쉽다. 세계적인 환경운동가이자 과학자인 저자는 상상력을 발휘해 아이들에게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과 환경을 이루고 있는 바탕이 무엇인지 꿰뚫어볼 수 있는 눈을 키워준다.
모험 동화를 보는 듯한 이야기 구성과 재치 있고 생생한 그림은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 데 한몫한다. 미로를 찾아가듯 우리를 둘러싼 사물과 자연, 생명체와 환경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변해왔는지 탐험해 간다. 그러면서 우리 주변에 숨어 있는 자연의 비밀을 하나씩 벗겨낸다. 무엇이든 아는 만큼 보이고 알게 되면 사랑하게 된다.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의 주인공과 함께 우리가 속해 있는 자연과 지구환경에 대해 깊이 느끼고 알게 되기를 바란다.

우리 집에 대자연이 살아 숨 쉬고 있다!
자연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상식입니다. 자연은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해줍니다.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집과 음식과 옷들이 모두 자연에서 나오는 것이지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수많은 물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억 년에 걸쳐 지구환경이 만들어낸 것들을 원재료로 삼아 우리는 지금 풍요로운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종종 이러한 사실을 잊어버리고 삽니다. 그래서 이 책의 작가인, 데이비드 스즈키는 어린이들에게 다시금 가장 기본적인 환경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이 책을 썼습니다. 우리를 둘러싼 사물과 자연의 관계, 자연과 생명의 순환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 자연과 인간이 동떨어져 있는 게 아니라, 언제나 인간이 자연 속에 있어왔고 자연의 혜택을 누리며 살아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또 앞으로도 그럴 수밖에 없기에 자연이 더욱 소중한 것임을 알려줍니다. 지금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다음 세대가 살아가야 하는 환경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머리와 가슴으로 느끼게 해주는 것이죠. 이 책에서처럼 머리와 가슴으로 자연을 느끼게 해주어야 자연의 소중함을 진정으로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플라스틱이 열리는 나무도 있을까?
요즘 아이들은 집 안의 가구가 원래 다람쥐가 뛰어 놀던 나무로 만든 것이고, 냉장고 속 음식들이 동식물에게서 나온 것이라고 쉽게 상상하지 못합니다. 플라스틱은 단순히 공장에서 뚝딱 만들어지는 줄 알겠지요. 만약 플라스틱이 자연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하면 플라스틱이 열리는 나무가 있느냐고 되묻지 않을까요? 우리가 쓰는 볼펜의 플라스틱은 수억 년 동안 나무와 풀들이 땅 속에서 썩어 생긴 석유를 사용하여 만든 것입니다.
흔히들 잊어버리는 사실이 있습니다. 도시는 사람이 만들지만, 대자연이 없으면 도시는 존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중요한 사실을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 주위의 사물이 각각 자연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탐색하게 될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 원리와 과정을 궁리해보는 가운데 과학적 상상력과 세상에 대한 이해력이 높아질 것임은 당연하겠죠?

■ 특징
- 초등학생 시기에 기초적으로 이해해야 할 인간과 환경의 관계에 대해 밝힌다. 인간과 자연이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영위하는 생활의 모든 근본이 자연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려준다.

- 인간과 환경의 관계를 흥미진진한 탐험이야기로 구성해 들려준다. 그뿐만 아니라 상상력과 재치가 넘치는 이미지로 표현해 보여줌으로써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환경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 아이들로서는 쉽게 연상하기 힘든 우리 주변에 널려 있는 일상생활 용품과 자연의 연관성, 최근 환경문제의 핵심인 ‘저탄소? 지구온난화’ 문제와 맥이 닿아 있는 공기를 매개로 지구환경의 위기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시공간을 넘나들며 상상력을 동원해 자연의 순환을 탐구해보도록 하는 등 과학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환경문제를 인식하도록 해준다.

  작가 소개

저자 : 데이비드 스즈키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캐나다의 유전학자이자 환경운동가이다.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주는 유네스코 칼링거 과학상, 유엔환경보호상, 유엔환경계획(UNEP)이 환경보호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글로벌500상 등을 수상했다. 1971년부터 방송 활동을 시작했으며 CBC의 유명한 과학프로그램 「사물의 본질」로 최고 시청자상을 받았다. 40권이 넘는 많은 책을 펴냈으며 이 중 다수의 책이 우리나라에 이미 소개되었다. 환경보호 단체인 데이비드 스즈키 재단(http://www.davidsuzuki.org)의 창립자이자 이사장이다.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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