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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트위스트
지경사 | 3-4학년 | 20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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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오랜 세월에 걸쳐 세계인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세계 명작 중 반드시 읽어야 하는 작품들만 엄선한 ‘프리미엄 세계 명작선’ 시리즈. 이 책 <올리버 트위스트>는 찰스 디킨스의 대표 작품으로, 당시 런던 사회의 가장 밑바닥 계층 사람들을 주인공 곁에 등장시키고, 그들의 삶을 아주 현실적으로 그려 냈다. 그런가 하면 따뜻하고 남을 배려하는 넉넉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등장시킴으로써 세상이 각박하고 끔찍한 곳만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프리미엄 세계 명작선’ 시리즈는 오랜 세월에 걸쳐 세계인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세계 명작 중 반드시 읽어야 하는 작품들만 엄선하였습니다.
이 책 <올리버 트위스트>는 찰스 디킨스의 대표 작품으로, 당시 영국 사회의 어두운 면을 상세하고 사실적으로 묘사하였습니다.

태어나자마자 고아가 된 올리버 트위스트는 아홉 살까지 보육원에서 지냈습니다. 올리버에게 세상은 너무나 차갑고 서러운 곳이었지요. 그러던 올리버는 우연히 런던 뒷골목 악당들의 소굴로 들어가게 됩니다.
과연 올리버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올리버를 만나 보세요.

“계단이 보이지? 꾸물거리지 마라. 총이 너를 겨누고 있으니까.”
사이크스는 올리버에게 총을 겨누며 계속 협박하였다.
올리버는 정신을 바짝 차렸다. 이 집 식구들에게 도둑이 들었다는 걸 알릴 기회가 왔다는 생각에 앞으로 걸어 나갔다.
“돌아와. 어서!”


<올리버 트위스트>의 작가 찰스 디킨스는 당시 런던 사회의 가장 밑바닥 계층 사람들을 주인공 곁에 등장시키고, 그들의 삶을 아주 현실적으로 그려 냈습니다. 그런가 하면 따뜻하고 남을 배려하는 넉넉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등장시킴으로써 세상이 각박하고 끔찍한 곳만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고 있지요.
또한 이 책은 심리 묘사와 배경 묘사가 눈에 보이듯 생생하게 표현된 것이 특징이에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악의 구렁텅이 속에서도 올바르게 살아가려는 주인공 올리버의 의지와 용기가 깊은 감동을 주는 작품이지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올리버를 보면서 ‘만약 내가 올리버라면…….’ 하고 상상해 보세요. 여러분이라면, 올리버처럼 끝까지 올바른 마음과 용기를 잃지 않았을까요?
- ‘머리말’ 中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찰스 디킨스
1812년 영국 포츠머스 교외에서 해군 경리국에서 일하던 하급 관리의 아들로 태어났다. 집안의 경제 상황이 좋지 않아 디킨스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돈을 벌어야 했다. 12세 때부터 공장 에서 일하며 비인간적이고 혹독한 노동에 시달렸고, 당시의 경험은 훗날 소설의 소재가 되었다. 어려서 부터 사회의 모순을 직접 체험한 디킨스는 가난에서 벗어나려 노력했고, 여러 직업을 거치면서 신문사 통신원이 되었다. 이후 소설을 쓰기 시작한 그는 어린 시절의 경험을 토대로 사회 비판적인 작품들을 발표했다. 1838년에 《올리버 트위스트》로 인기 작가 반열에 올랐고 그 후 《골동품 상점》, 《돔비와 아들》, 《황폐한 집》, 《두 도시 이야기》, 《위대한 유산》 등을 발표했다. 건강이 나빠지는 중에도 작품 활동과 강연, 낭독회 등을 쉬지 않았고 1870년 6월 9일, 추리 소설풍의 《에드윈 드루드》를 미완성으로 남긴 채 세 상을 떠났다.

  목차

고아로 태어난 아이
팔려 가는 소년
서러운 탈출
악당들의 소굴로
소중한 인연
유괴된 올리버
도둑들과 함께
또 다른 악당, 먼크스
총에 맞은 올리버
행복한 시골 생활
메달과 반지
다시 만난 브라운로
미행당하는 낸시
살인 사건
먼크스의 자백
살인자의 최후
올리버의 고향으로
마지막 이야기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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