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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조각 한자퍼즐 6급 (학습서 + 퍼즐판 6개)
팝콘북스(다산북스) | 3-4학년 | 201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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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퍼즐로 정복하는 신개념 한자 교구한자 100자를 하루 만에 암기할 수 있는 획기적인 교구조각조각 맞추다보면 나도 모르게 한자가 외워진다의 장점-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쉽게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부모나 선생님이 한자를 잘 몰라도 지도할 수 있습니다.- 눈으로 먼저 익혀 부담 없이 한자를 외우게 됩니다.- 글씨가 서투른 유아도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특허출원중인 제품입니다.제품 구성 한자 퍼즐 6판, 학습서 1권, 벽그림 1장, 가방 1개6급 150자 중 120자를 20자씩 6개 퍼즐판으로 구성한 제품이다.재미와 한자 공부를 동시에 잡은 신개념 한자 교구한자는 한글과는 매우 다른 체계의 문자이다. 소리 문자가 아닌 뜻 문자이다 보니 글자 하나하나를 암기해야만 활용할 수 있다. 때문에 외워야 할 글자의 양이 너무도 많다. 하지만 우리말의 70%는 한자어라고 할 만큼 한자를 모르고서는 우리말을 유연하게 쓰기 힘들다. 초등학교에서도 한자 수업을 재량 수업으로 진행할 정도로 한자 공부에 대한 열의가 높다.또한 한자급수 시험이 유행하면서 이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도 많이 늘었고, 좀 더 재미있고 쉽게 한자를 익히기 위한 방법도 많아지고 있다. 방법은 많이 제시되고 있지만 공부라는 게 방법의 문제보다는 콘텐츠를 어떻게 이해하고 소화하느냐에 따라 쉽고 어려움이 결정된다.그래서 은 아이들에게 건전하면서도 한자 공부에 대한 흥미를 끌어당길 수 있는 놀이를 제시한다. 바로 한자를 퍼즐처럼 맞추면서 한자의 형태를 익히는 것이다. 이 교구를 가지고 놀면서 아이들은 한자 부수에 대한 이해와 모양을 완벽하게 알 수 있게 된다.모든 공부가 그렇지만 쉽게 배우면 쉽게 끝낼 수 있는 것이 한자다. 특히 어른들과 다르게 아이들은 흥미를 끌어주게 되면 본인이 파고드는 성향이 있다. 그 점을 십분 활용한 한자 퍼즐로 한자 공부에 매진하는 아이들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건전하면서도 효과 좋은 한자 교구“놀면서 공부할 수 있다”를 내세우는 교구들이 많다. 그러나 정말 100% 놀면서 공부할 수 있다는 명제를 만족시키는 제품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한자만 떼어놓고 본다면 이런 교구의 수는 더 줄어든다. 흔히들 한자 교육을 위해 엄마들이 준비하는 것들을 보면 만화로 그려진 카드도 있고, 암기집도 있고, 벽그림도 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이것들은 폭력성을 조장할 수도 있고, 효용성이 떨어질 수 있으며, 오히려 한자 공부에 대한 매력을 반감시킬 수도 있다. 아이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 만한 한자 교구를 찾고 있다면 시리즈를 준비해보기 바란다. 특허출원중인 교구로 한자를 의미의 조각자로 나누어 한자 구성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했다. 퍼즐한자로 ‘누가누가 빨리 맞추나’, ‘누가누가 빨리 읽나?’ 게임을 하다보면 저절로 한자가 외워진다.지도하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한자를 잘 몰라도 지도할 수 있고, 눈으로 먼저 익혀 부담 없이 한자를 외우게 할 수 있으며, 글씨 쓰기가 서투른 유아도 한자를 익힐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는 한자 퍼즐로 식구들, 친구들, 형제자매끼리 둘러앉아 놀이를 하다보면 머지않아 한자능력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독창적인 한자 풀이 암기법 적용한 특허출원중인 제품한자는 ‘의미조각’이 되는 214개의 부수자로 구성되어 있다. 이 조각자들이 좌우로 또는 상하로 결합하면서 글자들이 만들어진다. 한자는 결코 무의미한 선들의 조합이 아니었다. 당대 최고의 지식인들이 고도의 상상력을 발휘하여 만든 의미 있는 조각자의 결합이었다. 한자는 절대 어렵지 않다. 문제는 후세인들이 글자 속에 담긴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데 있다. 그것을 ‘이해’하기만 하면 절대 ‘암기’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한자 학습은 아주 쉽고 재미있는 것이 된다.이렇게 글자와 조각조각 나누어 의미로 이어주는 한자해석법을 적용하여 한자를 풀이하여 지도하니 학생들이 한자에 흥미를 느끼고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익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보통 1시간에 50자씩 학습하였는데, 1000자를 떼는 데 하루 2시간씩 열흘밖에 걸리지 않았다. 더 놀라운 것은 그 의미를 분명히 이해하며 익혔기 때문에 학생들은 한번 익힌 글자들을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잊지 않았다는 것이다. 같은 방식으로 당시 네 살, 여섯 살인 배정원 씨의 아이들에게 가르쳐보니 한자해석을 어려워했다. 아이들 수준에 맞게 쉽게 풀어준다 해도 문제는 여전했다. 막내는 연필 잡는 것조차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집에서 막내가 뽀로로 퍼즐그림 맞추기 놀이를 하는 것을 보았다. 조그만 손으로 그림퍼즐 조각조각들을 맞춰가는 것을 구경하다가 한자도 결국 조각조각으로 나눌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퍼즐은 요철로 되어있다는 기존 통념에서 벗어나 모든 한자를 의미의 두 조각으로 나누어 교구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어린이들도 놀이 하듯 한자퍼즐을 맞추며 쉽게 한자를 익혀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배정원 씨는 바로 문방구로 달려가 두꺼운 종이를 사다가 한자 퍼즐을 만들었다. 기본자 100자를 만들어 막내를 지도해본 결과는 놀라웠다. 아이는 하루만에 100자의 훈음을 모두 익혔고, 한자의 구성 원리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던 것이다. 이렇게 탄생한 한자 퍼즐은 독창적인 창안임을 인정받아 2009년 특허 출원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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