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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안오일
신춘문예와 푸른문학상, 대교문학상 등을 받은 뒤 시와 동화를 쓰고 있어요. 따뜻하면서도 감동과 힘이 있는 글을 쓰려고 노력한답니다. 여러분 마음에 늘 푸르른 나무가 한 그루 자랄 수 있도록 말이에요. 덕분에 세상도 한껏 맑아지고요. 지은 책으로는 시집 『화려한 반란』, 청소년 시집 『그래도 괜찮아』 『나는 나다』, 동시집 『사랑하니까』, 동화 『올챙이 아빠』 『천하무적 왕눈이』 『막난 할미와 로봇곰 덜덜』 『이대로가 아닌 이대로』 『우리들의 오월 뉴스』 등이 있어요.
저자 : 김미승
전남 강진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살고 있다.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며 자나 깨나 열심히 읽고 쓰고 있다. 1999년 계간 『작가세계』에 시로 등단하여 시집 『네가 우는 소리를 들었다』, 『익어 가는 시간이 환하다』를 펴냈다. 첫 청소년소설인 『세상에 없는 아이』는 2015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 콘텐츠 제작지원 공모에 선정된 작품이다.
저자 : 박철
각시여와 뇌섬의 슬픈 언약
거북이의 물길을 막은 부자
귀신이 되어 가득 채운 두지
그리운 우도
깐치독
깜박 잠이 든 당할머니
노송을 타고 승천한 용
누에똥과 스님의 지팡이
두 장사와 개목장지개 돌다리
두리샘
등잔불을 켠 등잔골
만경암 전투에서 핀 꽃 두 송이
뭍으로 간 섬
바다도깨비불
바닷가 푸른 돌무지
배고파진 괴자목
'백마상'이 된 새끼 백마
백성들의 피와 땀으로 쌓은 사도진성
봉대산 백마와 아기장수
사랑과 한을 간직한 수도암
사랑의 맷돌바위
사장나무가 된 천년쇠
새가 되어 날아간 춘댁이
서로를 구한 아기 뱀과 두꺼비
서방바위와 각시바위
선녀의 젖가슴을 닮은 산
송팔응 장군과 누이의 우애 깊은 시합
술 취한 나무
시를 쓰는 벼룻여
쑥과 고양이의 섬, 애도
암내개 우는 소리
옥녀봉과 독수리
용굴과 우도 낭도 전설
용추와 용바위
용치강
워리
윈텃골 두레박 도깨비와 씨름 한 판
의적 신만명
자지고부치
진무성과 호랑이
천자샘 이야기
춤추는 세 바위 선녀
파도를 잠재운 삼형제 바위
팔형제의 정성으로 쌓아올린 여덟 봉우리
하늘이 내린 아홉 살 효자상주
학이 물고, 게가 업고 간 학무도
호랑이 발자국으로 쌓은 방죽
활개바위와 남근바위
흥양땅의 수문장 뱀골재
흰나비와 물통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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