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나는 새인데 왜 날 수 없을까?" 빙하나라에서 온 따뜻한 이야기. 하늘을 날고 싶은 아기펭귄 보보가 안내하는 꿈과 순수의 힐링스토리. 라이놀 작가는 주로 동물을 주제로 한 그림을 많이 그려 대만의 리즈 클리모(Liz Climo)로 불리는 인기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이 책은 라이놀의 신작으로 하늘을 날고 싶다는 꿈을 결코 포기하지 않는 아기 펭귄 보보와 가족의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과 유쾌함을 선사한다.
이 조그마한 책 안에는 다양한 주제가 담겨 있다. 새이지만 날 수 없는 황제펭귄의 꿈, 나와 다른 누군가에 대한 편견, 인종과 젠더 그리고 육아에 대한 이야기까지, 읽는 이에 따라 모두 다르게 읽을 수 있다. 책 마지막 페이지에는 세계 환경의 날과 동물의 날이 연간 달력으로 수록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지금 어떤 꿈을 꾸고 있나요?”
이루어지지 않을 것을 알면서도 꿈꾸는
나이 들기 싫어하는 모든 어른들을 위한 일러스트 동화“무엇이든 될 수 있다면 넌 무엇이 되고 싶어?”
“나는 새인데 왜 날 수 없을까?”
빙하나라에서 온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이야기!
하늘을 날고 싶은 아기펭귄 보보가 안내하는 꿈과 순수의 힐링스토리!남극에서 온 따뜻한 지구의 목소리당신이 무엇을 좋아하든, 당신이 어떤 아름다움을 지녔든 당신을 응원할게요.
_남극에서 보보가
꿈과 일상, 그리고 소소한 위안을 그려낸 우화어떤 꿈은 끝내 이루어지지 않겠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꿈을 꾸지요.
꼭 무엇이 되지 않아도 돼요.
편견과 꿈, 환경과 동물, 인종과 젠더에 대한 동화“어떤 모습이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 수 있어요.”
어른이 되고 나서야 무엇이 되고픈지 궁금해진 이들에게
라이놀 작가는 주로 동물을 주제로 한 그림을 많이 그려 대만의 리즈 클리모(Liz Climo)로 불리는 인기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이 책은 라이놀의 신작으로 하늘을 날고 싶다는 꿈을 결코 포기하지 않는 아기 펭귄 보보와 가족의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과 유쾌함을 선사합니다.
▷▶ 이 조그마한 책 안에는 다양한 주제가 담겨 있습니다. 새이지만 날 수 없는 황제펭귄의 꿈, 나와 다른 누군가에 대한 편견, 인종과 젠더 그리고 육아에 대한 이야기까지, 읽는 이에 따라 모두 다르게 읽을 수 있습니다.
▷▶ 우리의 주인공 보보는 황제펭귄입니다. 황제펭귄은 현존하는 펭귄 중 가장 몸집이 크다지요. 어여쁘고 귀여워서 모두 좋아하는 이 황제펭귄은 멸종위기 동물(위기근접종)입니다. 얼마 전 2만 마리 중 2마리만 살아남았다는 뉴스로 유명해진 아델리펭귄 역시 멸종위기 동물이지요. 기후와 환경, 동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아요.
참, 책 마지막 페이지에는 세계 환경의 날과 동물의 날이 연간 달력으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 우리 책에는 잠시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 가셔요.
◆ 등장인물보보
아무런 걱정 없는 아기 펭귄.
별난 아이디어를 잔뜩 갖고 있다. 새답게 하늘을 날겠다는 꿈이 있지만 이루지 못한대도 괜찮다.
코코
보보의 친구이자 이웃집 누나.
뭐든 만드는 데 재주가 있어서 보보의 별난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늘 도와준다.
베네딕트 삼촌
보보의 삼촌. 늘 중절모를 쓰고 다니는데 꽤 박식해 보인다.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며 현지 문화를 연구한다.
아빠
보보의 아빠, 알프레드.
가정주부이자 훌륭한 아빠. 알 부화와 육아는 그에게 맡기면 문제없다.
엄마
보보의 엄마, 캐서린. 항상 밖에 나가 일을 하지만 가족을 깊이 사랑한다. 엄마의 직업은 펑크록 가수?
눈송이
앙증맞은 아기 바다표범.
보보와 아빠가 함께 기르는 애완동물(?)로, 눈처럼 하얗고 공처럼 동글동글하다.
듀크
아델리펭귄 어르신.
아무리 마셔도 취하지 않는 주량의 소유자. 베네딕트 삼촌과 절친한 사이다.
거대 펭귄
빙하나라의 전설 속 생물. 늘 일렁이는 신비로운 붉은 물체와 함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라이놀
타이완 대학 삼림학과를 졸업하고 타이베이 동물원에서 실습생으로 근무했다. 도시에서 자랐지만 북미의 황야를 정신적 고향으로 여기며, 서부적 요소를 창작의 소재로 삼는 것을 좋아하여, 생태와 젠더 친화적 소재에 대해서 두루 관심을 가지고 있다. 취미가 다양해서 닥치는 대로 그림을 그리고, 소설을 쓰고, 만화를 보고, 음악을 듣고, 영화를 보고, 친구와 점잖지 못한 주제로 수다를 떨며 가끔은 만화캐릭터 코스프레를 즐기기도 한다. 10년 넘게 사용한 낡은 그림판과 몇 가지 드로잉 소프트웨어를 늘 곁에 두고 있다. https://www.facebook.com/lynol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