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책과 친하지 않은 아이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꾸미지 않은 순수한 아이의 마음 그대로를 글에 담았다. 이 책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의 제시가 아닌, 책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 그림으로 간략하고 알기 쉽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풀어냈다.
책 읽기 싫어하는 하늘이는 꿈속에서 만난 사자와 도서관 탐험을 하게 된다.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도서관에서 책 빌리는 방법까지. 과연 책 읽기 싫어했던 하늘이가 책과 가까워질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삐뚤빼뚤~앙증맞은 글이 모였다!
석촌 유치원 친구들이 직접 쓴 글로 엮어낸 동화책!
책과 친하지 않은 아이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꾸미지 않은 순수한 아이의 마음 그대로를 글에 담았다.
어릴 때부터 책 읽는 습관이 형성되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의 제시가 아닌, 책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
책 읽기 싫어하는 하늘이는 꿈속에서 만난 사자와 도서관 탐험을 하게 된다.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도서관에서 책 빌리는 방법까지~
과연 책 읽기 싫어했던 하늘이가 책과 가까워질 수 있을까?
그림으로 간략하고 알기 쉽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풀어낸 <하늘이의 도서관 탐험기>!
새로운 상상의 나래가 펼쳐지는 도서관 탐험 속으로 다 같이 떠나보자.
유치원 친구들이 직접 만들었어요
석촌 유치원 친구들이 모였다! 삐뚤빼뚤 귀여운 글씨로 엮어낸 <하늘이의 도서관 탐험기>!
책이 진행되는 전 면에 유치원 친구들이 직접 참여해 글을 썼다.
꾸미지 않은 순수한 아이의 마음이 글씨 모양에 그대로 녹아있다.
아이가 글을 쓰며 느꼈을 책에 대한 마음이 쏙쏙 전달되는 동화책이다.
나는 책이 좋아요
책보다 스마트폰, TV, 게임이 더 가까운 요즘~
‘나는 책이 더 좋아요’라는 말이 절로 들리게 될 지름길이 열렸다.
도서관에 관련된 흥미로운 내용이 재미난 그림과 함께
유치원 친구들이 직접 쓴 글로 담겨있다.
어릴 때부터 도서관에서 책과 친해진 아이는, 자연스레 책 읽는 습관이 차곡차곡 형성된다.
‘엄마 도서관 가자! 나는 책이 좋아요!’라는 말을 듣고 싶다면 이 동화책을 꼭 추천한다.
도서관에서 이런 일이!
하늘이는 꿈속에서 사자와 함께 도서관 탐험을 시작한다. 책 읽기를 싫어했던 하늘이는 도서관에서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책 빌리는 방법까지! 책과 친해지는 길을 찾게 된다. 빼곡 빼곡 글로 풀어내지 않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그림으로 엮어 친숙하게 책을 접할 수 있다. 과연 하늘이는 책과 친해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