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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포터 3
스타일과 품격있는 삶을 위한 매뉴얼
그책 | 부모님 |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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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남성 온라인 쇼핑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는 영국 온라인 편집숍, 미스터 포터의 인쇄버전으로, 인터뷰와 칼럼, 생활 속의 팁과 제안, 스타일 논평 등의 카테고리에서 선별된 글들의 모음이다. 배우, 예술가, 혹은 운동선수의 인터뷰를 읽다가 최신 리빙 트렌드를 살펴보고, 스타일 좋은 남성들의 화보 사진을 감상하다가 데이트 기술의 팁을 전수받는 식이다.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스타일과 품격 있는 삶을 꿈꾸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돋우는 글들이 가득하다.

지금 우리 시대의 남성들은 그 어느 때보다 패션과 라이프 스타일에 여성 못지않은 관심과 애정을 쏟는다. 자신의 커리어뿐만 아니라 취미 생활에도 몰두하여 전문가 못지않은 취향을 가진 이들이 수두룩하다. 이렇듯 전방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인물은 어느 순간 삶의 롤모델이 되어 있다.

그들의 패션을 흠모하며 모방하고, 그들의 취미 영역을 기웃거려보고, 그들만의 삶의 철학을 배우고자 하는 일련의 일들은 어느새 많은 남성들의 욕망이 되었다. 이 모든 남성들의 욕망을 누구보다 반기고 환영하며 자신들이 가진 것을 나누고자 한다.

  출판사 리뷰

남성 온라인 쇼핑의 새로운 질서, 미스터 포터
패션에 관심 있는 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았을 이름 미스터 포터Mr Porter. 아직까지 잘 모르는 사람들은 왠지 해리 포터도 생각이 나고 사람 이름(포터 씨?)인가 하겠지만 이는 현재 남성 온라인 쇼핑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는 영국 온라인 편집숍의 이름이다. 글로벌 명품 시장 매출 규모에서 LVMH 그룹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는 스위스의 리치몬드 그룹이 미스터 포터가 속한 육스 네타포르테Yoox Net-a-Porter를 인수할 계획이라는 소식만으로도 이들의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된다.
하고많은 온라인 쇼핑몰 중에서도 유독 미스터 포터가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 남다른 주목을 받는 이유는 세련된 안목으로 선택한 디자이너 브랜드를 취급할 뿐만 아니라, 더 중요하게는 다른 곳과 차별화되는 그들만의 강력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옷을 소개하고 파는 게 다가 아닌, ‘이야기’로 전 세계 소비자를 끌어모으고 있는 것이다(그들이 배송을 가는 나라는 자그마치 170개국에 이르고, 사이트의 월 방문자 수는 250만 명에 이른다).

수준 높은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인 콘텐츠의 향연

실제로 미스터 포터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한쪽에 ‘editorial’이라고 소개되는 코너를 볼 수 있다. 바로 거기가 미스터 포터만의 모든 콘텐츠가 생산되는 공장이다.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건 수준 높은 다양한 사진들, 그리고 각기 다른 개성의 일러스트다. 그렇게 하나둘씩 관련 콘텐츠를 클릭하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다. 유명 배우의 인터뷰, 감각적인 인테리어, ‘사랑’에 관한 달콤한 주제부터 환경에 대한 글까지. 도무지 종잡을 수 없는 갖가지 분야의 온갖 얘기들이 망라돼 있다. 도대체 내가 쇼핑을 하러 들어온 것인지, 글을 읽으며 나만의 관심 분야를 넓히러 온 것인지 헷갈릴 정도다. 하지만 미스터 포터는 마치 태연한 듯, 무심한 척 이렇게 말하는 듯하다. “뭐든 상관없어. 어차피 당신은 계속해서 들어오게 될 테니까.”
사고 파는 행위는 단순하다. 지루하게 반복될 뿐이다. 미스터 포터는 영리하다. 소비자의 지루함을 덜어주면서 자기들이 파는 물건에 또 한 겹 옷을 입히는 기지를 발휘했다. 사람들은 궁금해한다. 그 옷을 입은 물건은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는지. 그 옷은 다름 아닌 콘텐츠다. 대표적인 남성 패션잡지 『에스콰이어Esquire』의 말마따나 이미 온라인상의 대세인 미스터 포터를 더욱 강력하게 만드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금껏 원한다고 깨닫지 못한 것까지 제공하는 능력임이 확실해 보인다.

미스터 포터 편집진이 엄선한 콘텐츠를 세 권의 책으로 만나다

『미스터 포터 ? 스타일과 품격 있는 삶을 위한 매뉴얼(원제: The Mr Porter Paperback - The manual for a stylish life』 시리즈(총 3권)는 바로 이 사이트의 인쇄 버전이라 할 수 있다. 인터뷰와 칼럼, 생활 속의 팁과 제안, 스타일 논평 등의 카테고리에서 선별된 글들의 모음이다. 배우, 예술가, 혹은 운동선수의 인터뷰를 읽다가 최신 리빙 트렌드를 살펴보고, 스타일 좋은 남성들의 화보 사진을 흐뭇하게 감상하다가 데이트 기술의 팁을 전수받는 식이다.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스타일과 품격 있는 삶을 꿈꾸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돋우는 글들이 가득하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의 묘미다.
지금 우리 시대의 남성들은 그 어느 때보다 패션과 라이프 스타일에 여성 못지않은 관심과 애정을 쏟는다. 자신의 커리어뿐만 아니라 취미 생활에도 몰두하여 전문가 못지않은 취향을 가진 이들이 수두룩하다. 이렇듯 전방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인물은 어느 순간 삶의 롤모델이 되어 있다. 그들의 패션을 흠모하며 모방하고, 그들의 취미 영역을 기웃거려보고, 그들만의 삶의 철학을 배우고자 하는 일련의 일들은 어느새 많은 남성들의 욕망이 되었다. 이 모든 남성들의 욕망을 누구보다 반기고 환영하며 자신들이 가진 것을 기꺼이 나누고자 하는 『미스터 포터』는 말한다. 자기들의 메시지가 스타일 좋은 큰형의 친근한 조언 같은 것이었으면 한다고.
『미스터 포터』에 실린 글들은 다정하고 친근하다. 경쾌하고 유머러스하다. 그러면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안목과 내공 역시 돋보인다. 세계적인 축구스타이자 패셔니스타로 잘 알려진 일본의 히데토시 나카타는 어떻게 패션에 눈을 뜨게 되었으며 현재는 무엇에 빠져 있을까, 독일 뮌헨의 전설적인 바, 슈만 바의 창립자 찰스 슈만이 전해주는 칵테일 제조법은? 록의 역사에서 우상으로 남은 뮤지션들은 과연 어떤 기타를 자식처럼 아끼고 보살폈을까(이하 1권). 세계적으로 핫한 레스토랑의 인기 비결과 세계에서 가장 큰 가구 박람회인 밀라노 가구 박람회에서 만난 유명 디자이너 및 건축가들의 예술 철학도 궁금해진다. 어느 분야든 디자인을 빼놓고는 이야기할 수 없는 시대 아닌가. 역대 미국 대통령의 슈트를 담당해온 80대의 테일러 이야기는 또 어떠한가(이하 2권). 마지막으로 스타들이 사랑했던 자동차, 도서관 전문가가 꼽은 남자들이 꼭 읽어야 할 책, 신사들이 애용한 향수(이하 3권) 등도 궁금증을 자아내는 목록이다.
여기에 각 권마다 포함된 ‘알아두면 좋은 요령’ 챕터도 눈여겨볼 만하다. 말 그대로 우리가 살면서 마주하는 수많은 인생의 난제들을 슬기롭게 해결하는 데 필요한 실용적인 팁을 주제별로 제공한다. 장인어른과 친해지는 법(별로 알고 싶지 않다고?), 여자 앞에서 옷 벗는 법(이건 여러모로 솔깃할 것이다), 여기에 평소에는 접하기 힘든 스턴트를 대담하게 해내는 법이라든지, 곰을 만났을 때 남자답게 대처하는 법 같은 주제들도 등장한다. 뜬금없게 느껴지거나 나의 일상생활과는 동떨어져 있다고 생각할 테지만 누군가는 실제로 경험했거나 현재 마주하고 있는 일들이다(자, 세상을 보는 시야가 조금씩 넓어지는가?). 탈모와 싸우는 법, 완벽한 슈트를 고르는 법을 터득함으로써 더욱 멋진 남성으로 거듭나보는 건 어떤가.

이 시대의 진정한 라이프 스타일 지침서

스타일, 개성이 마치 개인의 명함과 같은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여기서도 진짜와 가짜는 구분된다. 아무런 철학 없이 누군가를 무작정 따라 하거나 흉내만 내서는 ‘나만의’ 진정한 스타일을 가졌다 얘기하기 어려울 것이다. 힙합계에서 알아주는 스타가 되면 누구나가 걸친다는 다이아몬드를 거부하는 힙합 스타(에이셉 로키), 도안을 그릴 때조차 스리 피스 슈트를 깔끔하게 차려 입었던 세기의 건축가(르 코르뷔지에), 유명세에 함몰되어 거들먹거리기보다는 자기 자신, 나아가 인간에 대한 끊임없는 성찰을 통해 겸손의 미덕을 갖춘 영화배우(사이먼 페그)까지. 이 모든 게 그들을 대변하는 스타일이자 그들만의 고유한 향기라 할 수 있겠다.
그렇다고 스타일을 찾는 일에 있어서 압박을 받을 필요는 없다. 『미스터 포터』의 편집장 제러미 랭미드의 말을 빌려보자. “이제 패션에는 더 이상의 강요도 없고, 꼭 따라야 할 트렌드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오늘날엔 그저 기분 좋게, 최고의 모습으로 여러분 자신을 가꾸고, 그 순간순간을 즐기는 것만이 있을 뿐입니다.” 이 말인즉슨, 내가 나 자신을 자유롭게 꾸미는 과정에서 ‘스타일’이라는 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부산물이라는 뜻이다. 스타일 이전에 스스로를 발견하고 아는 일이 먼저라는 얘기 아닐까.
따라서 이 책은 한번 소비되고 버려지는 트렌드처럼 읽혀선 곤란하다. 자기 전 머리맡에 두고 영감과 정보가 필요할 때마다 펼쳐보는 다채로운 콘텐츠의 장이자 삶의 나침반이 되어주는 것이 『미스터 포터』의 목표다. 그러다 보면 지금껏 내가 원한다고 깨닫지 못한 것을 깨닫고 원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패션에서 시작해 우리의 삶 속으로 들어왔다. 미스터 포터는 확실히 영리하다.




스티브 맥퀸은 남자들의 전유물에 관심이 많았다. 심지어 자신의 벨스타프Belstaff 재킷에 왁싱을 하느라 배우 앨리 맥그로Ali MacGraw와의 데이트를 거절했다는 일화가 있을 정도다. 영화 「불리트Bullitt」에서 몰았던 포드 머스탱과 그는 마치 한 세트로 곧잘 묘사되곤 하지만, 사실 그의 애마는 1963년 할리우드 스튜디오 근방에서 찍힌 사진에서 보듯 재규어 XKSS였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묘한 비율이 특징인 이 자동차는 르망에서 우승한 D-타입의 도로 주행 버전이다. _ 스타들의 자동차

셀 수 없이 많은 추천 목록과 유혹적인 베스트셀러들 앞에서 무엇을 읽을까 선택하는 것은 골치 아픈 일일 때가 있다. 궁극의 도서관Ultimate Library 창립자인 필립 블랙웰은 이를 매우 잘 알고 있다. 2007년 이래로 런던의 사보이 호텔부터 발리의 아만다리 리조트까지 세계 유수의 호텔과 리조트, 관저, 사택 등에 맞춤 도서관을 공급해온 그는 꼭 필요한 독서 목록을 만드는 데 있어 누구보다 정통한 사람이다. 이번에 우리는 그에게 남성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여덟 권의 책을 뽑아달라고 의뢰했다. 방대한 장르에서 단 여덟 권의 책만 뽑는다는 게 어렵게 들릴지 몰라도, 블랙웰의 목록은 디킨스와 셰익스피어부터 리처드 버튼과 윌리엄 보이드까지를 아우른다. _ 남자라면 꼭 읽어야 할 여덟 권의 책

  작가 소개

저자 : 미스터 포터 편집부
미스터 포터는 세계 최고의 멘즈웨어와 편집 콘텐츠가 결합된, 남성 스타일을 위한 온라인 사이트다. 네타포르테NET-A-PORTER에서 파생된 이 온라인 편집숍은 랑방Lanvin, 메종 키츠네Maison Kitsune, 아페세A.P.C.,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처치스Church’s 등 300개가 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브랜드를 취급하며 매일 새로운 콘텐츠와 함께 제품을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1년에 여섯 번 『미스터 포터 포스트The Mr Porter Post』를 발행하고, 주간 온라인 매거진 『저널The Journal』 등을 통해 특유의 신사답고 세련된 안목으로 현대 남성이 갖추어야 할 클래식한 스타일에 관해 뛰어난 조언을 제공한다.

  목차

들어가는 말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기는 방법/ 랄프 파인스/ 포르셰 911의 50년/ 새벽을 여는 사람들/ 신야 키무라/ 파자마 룩을 소화하는 방법/ 도미닉 쿠퍼/ 스타들의 자동차/ 수염의 종말/ 니키 듄/ 상상 그 이상의 페어웨이/ 슬로프 위에서/ 레이 윈스톤/ 스타일 아이콘/ 생일 축하해, 머스탱/ 브렛 이스턴 엘리스/ 남자라면 꼭 읽어야 할 여덟 권의 책/ 앤서니 & 니컬러스 호로비츠/ 월요병 극복을 위한 플레이리스트/ 이브 베아르/ 테크족/ 데이먼 알반/ 나에게 보내는 이야기/ 비치 하우스/ 현대의 사랑/ 신사와 향/ 알아두면 좋은 요령/ 알려지지 않은 위대한 것들/ 시대의 상징이 된 재즈 뮤지션/ 군인을 위한 스타일/ 위대한 모험에 관한 열 권의 책/ 조지 클레버리/ 사무실에서 깔끔해 보이는 여덟 가지 방법

옮긴이의 말

감사의 말
도판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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