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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유학생 아스트리드
시공주니어 | 3-4학년 |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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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999년 스마티즈 은상 수상작, 지구에 처음 온 외계인이 아주 평범한 남자 아이와 함께 살며 어떤 일을 벌이는지,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구에 처음 온 외계인 아스트리드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평소 우리가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을 뒤집어 생각하고 새롭게 바라보게 되는 신선한 재미가 있다. ‘스마티즈 은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무엇보다도 신선한 이야기 속에 평범한 아이들의 현실을 잘 반영한 점이 돋보인다.

《외계인 유학생 아스트리드》의 재미는, 외계인이 사는 우주를 들여다보는 데 있지 않다. 오히려 외계인의 눈으로 본 ‘지구’를 새롭게 관찰하는 재미가 있다. 우주에서 온 아스트리드 누나를 환영하는 의미로 꽃병에 꽃을 꽂아 놓았더니, 어떻게 식물을 꺾을 수 있냐며 놀라는 아스트리드. 진짜 동물을 잡아먹는지, 축구가 뭔지, 진공청소기는 진공 상태에서 청소하는 게 아닌지 궁금해하는 아스트리드. 우리가 당연시 여기는 것들에 대해 아스트리드가 던지는 여러 질문들은 독자들을 웃기기도 하고 뜨끔하게 하기도 한다. 외계인과 함께 산다는 재미난 상상으로, 주변 세상을 새롭게 보게 하는 즐거움을 주는 작품이다.

  출판사 리뷰

★1999년 스마티즈 은상 수상작★
평범한 일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보게 하는
상상력 넘치는 신선한 이야기


광활한 미지의 세계 ‘우주’와 끊임없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외계인’. 《외계인 유학생 아스트리드》는 우주에서 온 외계인을 주인공으로 하여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활짝 열어 준다. 지구에 처음 온 외계인이 아주 평범한 남자 아이와 함께 살며 어떤 일을 벌이는지,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구에 처음 온 외계인 아스트리드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평소 우리가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을 뒤집어 생각하고 새롭게 바라보게 되는 신선한 재미가 있다. ‘스마티즈 은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무엇보다도 신선한 이야기 속에 평범한 아이들의 현실을 잘 반영한 점이 돋보인다. 세 아이의 엄마이면서, 아이들을 매우 안목 높고 비판적인 독자라고 생각하는 작가 에밀리 스미스. 《외계인 유학생 아스트리드》에 이어 2001년에 《새우》로 또 한 번 스마티즈 금상을 받은 필력 있는 작가의 작품이다.

▶ 평범한 일상의 새로운 발견!
《외계인 유학생 아스트리드》의 재미는, 외계인이 사는 우주를 들여다보는 데 있지 않다. 오히려 외계인의 눈으로 본 ‘지구’를 새롭게 관찰하는 재미가 있다. 우주에서 온 아스트리드 누나를 환영하는 의미로 꽃병에 꽃을 꽂아 놓았더니, 어떻게 식물을 꺾을 수 있냐며 놀라는 아스트리드. 진짜 동물을 잡아먹는지, 축구가 뭔지, 진공청소기는 진공 상태에서 청소하는 게 아닌지 궁금해하는 아스트리드. 우리가 당연시 여기는 것들에 대해 아스트리드가 던지는 여러 질문들은 독자들을 웃기기도 하고 뜨끔하게 하기도 한다. 외계인과 함께 산다는 재미난 상상으로, 주변 세상을 새롭게 보게 하는 즐거움을 주는 작품이다.

▶ 평범한 아이의 속내를 잘 담고, 통쾌함을 선사하는 작품
평범한 아이 해리는 언제나 평범하고자 애쓴다. 평범하지 않으면 로드 비버라는 껄렁한 아이가 놀리며 괴롭히기 때문에 절대 튀고 싶지 않다. 그래서 다른 친구들 집에는 없는 ‘입주 유학생’이 자기 집에 와서 산다고 하자, 놀랄 수밖에 없다. 이 사실을 알면 로드 비버가 얼마나 놀릴 것인가!
이 작품은 평범한 주인공 해리에 비추어 어린이들의 모습을 잘 담았다. 튀기 싫어서 입주 유학생을 반대하는 마음, 그러나 아스트리드에 대한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는 모습, 아스트리드가 몸이 좋지 않자 콜라(!)를 챙겨 주는 기특한 모습 등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아이의 마음 씀씀이가 정겹게 담겨 있다.
특히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서, 힘센 아이들 앞에 꼼짝 못하는 평범한 아이들에게 한 가지 선물을 준다. 바로 해리를 괴롭히는 껄렁한 아이 비버를 한껏 골려 주기! 해리는 아스트리드 누나가 가져온 만능 가방인 ‘스마트 가방’으로, 자신을 때리려는 비버를 공중에 붕 뜨게 한 것이다. 아스트리드 누나 덕으로 다시 땅에 내려오게 된 비버는 이제 서글서글한 아이가 되었으니, 해리에게는 통쾌한 일이고 비버에게도 잘된 일이 되었다.
우리 보통 아이들의 이야기와 함께 무력을 휘두르는 아이를 혼내는 방식도 유쾌한 신나는 작품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에밀리 스미스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대학을 졸업했다. 9년 간 신문사에서 일했으며, 이후 어린이책을 쓰기 시작했다. 1999년 《외계인 유학생 아스트리드》로 스마티즈 은상을, 2001년 《새우》로 스마티즈 금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세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그녀는 밝고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와 아이들의 심리를 잘 표현한 글로 어린이 독자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작품으로는 《로봇 엄마》, 《난 파티가 싫어!》, 《돌 위의 얼룩》, 《엄마가 텔레비전을 버렸을 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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