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예술,종교
꽃 먹고 훨훨 풀 먹고 폴짝  이미지

꽃 먹고 훨훨 풀 먹고 폴짝
어린이를 위한 봄꽃, 봄풀 요리법과 놀이법과 도감
써네스트 | 3-4학년 | 2018.03.10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0P (5% 적립)
  • 상세정보
  • 18.8x25.7 | 0.198Kg | 104p
  • ISBN
  • 979118643066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어린이들에게 봄꽃과 봄풀을 쉽게 설명한다. 이 책에서 꽃과 풀들은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서 요리의 재료가 된다. 아이들이 잠시나마 전자파에서 벗어나 신선한 자연 속에서 할 수 있는 놀이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본문을 통해서 알 수 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그 장에 나온 꽃과 풀들에 대한 설명을 실었다. 그리고 그 설명 뒤에는 저자가 그동안 써왔던 동시들을 하나씩 실었다. 동시들은 꽃과 풀의 특성을 보다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해준다.

  출판사 리뷰

어린이들에게 봄꽃과 봄풀을 쉽게 설명
해마다 봄이 오면 풀들이 들판에서 자라고 온갖 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한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그냥 이름 모를 꽃. 이름 모를 풀로 생각한다. 하지만 그 작은 생명들에게는 우리의 조상들이 지어준 이름들이 있다. 그 이름들을 모르고 산다는 것은 얼마나 재미없는 일일까!
아이들에게 꽃과 풀들의 이름을 일일이 알려주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설령 알려준다고 하더라도 금방 잊기 마련이다.
아이들이 잘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 꽃과 풀들은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서 요리의 재료가 된다. 요리의 재료가 된 꽃과 풀들은 아이들의 눈과 귀 그리고 입 안에서 오랫동안 살아남을 것이다.

꽃과 풀로 할 수 있는 놀이를 설명
지금은 많이 잊혀졌지만 우리의 선조들은 풀과 꽃으로 할 수 있는 많은 놀이도 계발해내었다. 어떤 놀이들이 있을까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도 솔솔하다. 아이들이 잠시나마 전자파에서 벗어나 신선한 자연 속에서 할 수 있는 놀이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 우리는 본문을 통해서 알 수 있다.

동시를 넣어서 친근하고 쉽게 꽃과 풀에 대한 설명
각 장의 마지막에는 그 장에 나온 꽃과 풀들에 대한 설명을 실었다. 그리고 그 설명 뒤에는 저자가 그동안 써왔던 동시들을 하나씩 실었다. 동시들은 꽃과 풀의 특성을 보다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해준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전 요리 선생님 얼레지예요. 선생님은 얼레지꽃을 좋아해서 이름을 얼레지로 지었답니다.”
선생님이 긴 보라색 앞치마를 펄럭이며 말했어.
앞치마는 꽃잎이 갈래갈래 찢어지고 끝은 뒤집혀진 모양이었어.
이름도 이상하고 옷도 정말 이상한 선생님이야.
“얼레지꽃은 선생님 앞치마처럼 치마가 뒤집어진 것 같이 생겼죠, 호호. 여러분, 앞으로 선생님이랑 즐겁게 들풀과 들꽃으로 요리해요.”
들풀과 들꽃으로 요리를 한다고? 햄버거가 아니고?
으악, 말도 안 돼!
“오늘처럼 따뜻한 봄날에 딱 어울리는 요리가 있어요.
바로 카나페랑 꼬깔콘 꽃꽂이예요.
여러분, 별꽃이랑 광대나물, 진달래, 개나리 정도는 잘 알고 있죠?”
“예!”
아이들이 제비새끼처럼 입을 크게 벌리고 대답했어.

“여러분, 오늘은 질경이랑 놀기로 해요. 질경이는 잎 속에 다섯 개의 강한 실줄기가 있어요. 그래서 밟혀도 잘 찢어지지 않아요. 정말 질기죠? 질경이 게임은 손바닥에 질경이 잎을 놓고 불어서 멀리 보내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에요.”
우리는 재빨리 금을 긋고 일렬로 섰어. 손바닥에 질경이를 올려놓고 입에 가득 바람을 넣었어. ‘후후’ 지구라도 날려버릴 듯 불었어.
두두두두~ 들이가 1등, 승찬이가 꼴등.
“난 숨 힘은 약하지만 팔 힘은 정말 세다고요. 질경이 멀리 던지기는 1등 할 수 있어요. 질경이 던지기 해요, 제발요.”
승찬이가 얼레지 선생님한테 졸랐어.
“좋아요, 대신 딱 한 번만 하는 거예요.”
아이들이 다시 일렬로 섰어. 이번엔 팔을 휘휘 돌려 질경이를 멀리 던졌어.
준이가 1등, 승찬이가 2등.

  작가 소개

저자 : 김용안
충북대학교 사범대학을 마친 후 중학교에서 오랫동안 국어를 가르치다가 어린이 책의 매력에 빠져 지금은 아이들이 신나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를 열심히 쓰고 있다. 작품으로 《지구의 마지막 낙원》, 《수달이 오던 날》, 《나는 습지에 살아요》, 《천년 지혜가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소년 이야기 세계사》 등이 있다.

  목차

글을 시작하며 4
은이, 시골에 가다 8
카나페와 꼬깔콘 꽃꽂이 12
개망초 쌈밥, 들풀 주먹밥 23
꽃과 풀이 피어난 빵 32
꽃으로 만든 전, 화전 39
꽃으로 싼 떡, 꽃떡 47
풀, 꽃과 함께 먹는 고기 55
들풀 비빔밥 63
아까시꽃, 토끼풀꽃 튀김 72
취나물 김밥, 곤드레 나물 유부초밥 82
매화꽃차와 생강꽃차, 꽃 얼음 음료 93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