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전래동화 최초의 증강현실(AR) 북. 콩쥐팥쥐는 우리나라 전라도 완주, 앵곡마을에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로, 지극히 한국적 정서를 담고 있다. 우리 이야기가 좋은 점이, 억지로 가르치려 하지 않아도 이야기의 재미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우리네 정서를 알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이 콩쥐팥쥐 이야기는 될수록 원전에 가깝게 다시 풀어내었다.
출판사 리뷰
전래동화 최초의 증강현실(AR) 북
콩쥐팥쥐는 우리나라 전라도 완주, 앵곡마을에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로, 지극히 한국적 정서를 담고 있다. 우리 이야기가 좋은 점이, 억지로 가르치려 하지 않아도 이야기의 재미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우리네 정서를 알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이방인’의 이야기를 통한 이질적인 정서가 아닌 우리 조상들의 삶을 통해 이어 내려온 우리 정서가 담긴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과의 정서적 교감’을 이어갈 수 있는 것이다.
이 콩쥐팥쥐 이야기는 될수록 원전에 가깝게 다시 풀어내었다. 하지만 신데렐라가 지금도 여전히 끊임없이 재창조되듯 콩쥐팥쥐 역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지 이 책을 통해 재해석되고 재편집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콩쥐가 꽃신 한 짝을 잃어버리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계기로 새어머니와 팥쥐가 그동안 저질러온 나쁜 행동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악행은 콩쥐가 전라감사에게 시집간 뒤로도 이어집니다.
하지만 결국 두 모녀는 죄에 합당한 벌을 받게 되었고 콩쥐는 전라감사와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
목차
콩쥐의 탄생
두꺼비의 도움을 받은 콩쥐
외갓집 잔치에 가다
꽃신을 잃어버리다
신발 주인 나오시오!
전라감사에게 시집가는 콩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