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꼬마이실의 생각하는 동화 시리즈. 키릴과 다우트라는 두 친구와 전혀 다른 형태의 두 가족을 통해 자연스럽게 가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이혼한 엄마와 함께 사는 키릴은 엄마의 남자 친구와 자연스럽게 만나며 아빠의 새 가족과도 사이좋게 지낸다.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 누나 등 아홉 명이 함께 사는 다우트는 어떤 작은 일이든 가족들이 함께 의논하고 해결한다. 이러한 두 가족이 어울리면서 두 친구는 가족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고 서로의 가족을 이해한다.
출판사 리뷰
가족의 소중함과 다양한 가족 형태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
현대의 가족 구성원을 보면 부모와 아이 한두 명이 대부분이다. 간혹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이 사는 가족이 있기도 하고, 부모의 이혼으로 다른 형태의 가족이 만들어지기도 한다. 가족이 같이 모여 한 끼 식사를 하기도 힘든 요즈음, 과연 가족이란 무엇인지, 가족은 각 구성원에게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생각해 보게 된다.
이 책은 키릴과 다우트라는 두 친구와 전혀 다른 형태의 두 가족을 통해 자연스럽게 가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이혼한 엄마와 함께 사는 키릴은 엄마의 남자 친구와 자연스럽게 만나며 아빠의 새 가족과도 사이좋게 지낸다.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 누나 등 아홉 명이 함께 사는 다우트는 어떤 작은 일이든 가족들이 함께 의논하고 해결한다. 이러한 두 가족이 어울리면서 두 친구는 가족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고 서로의 가족을 이해한다.
작가 소개
저자 : 베라 티멘칙
대학을 졸업하고 인류학자가 되어 연구 생활을 하고 있다. 현재 할머니와 부모님, 남편과 아들 그리고 자매와 삼촌들과 함께 화목하게 살고 있다.
목차
제1장 검은 머리의 잘생긴 전학생
☞ 가족은 모두 몇 명
제2장 아홉 명이 함께 사는 다우트네
☞ 모권제 ☞ 의형제가 형제보다 낫다?
제3장 키릴의 엄마와 엄마의 남자 친구?
☞ 정혼(定婚)
제4장 다우트의 초대
☞ 신부의 몸값은 얼마?
제5장 가족은 서로 돕는 관계
☞ 가장은 누구? ☞ 결혼은 몇 살에 해야 하나? ☞ 아는 사람은 별로 없지만……
제6장 키릴에게 쌍둥이 여동생이 태어나다
☞ 근친상간 혹은 오이디푸스 왕의 비극적인 이야기 ☞ 알렉세이 황태자의 유전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