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인물,위인 > 세계인물
나는 마틴 루서 킹이야! 이미지

나는 마틴 루서 킹이야!
보물창고 | 3-4학년 | 2018.04.10
  • 정가
  • 11,800원
  • 판매가
  • 10,620원 (10% 할인)
  • S포인트
  • 590P (5% 적립)
  • 상세정보
  • 19.1x19.1 | 0.264Kg | 48p
  • ISBN
  • 978896170649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 3권. 헬렌 켈러, 제인 구달, 마틴 루서 킹,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로자 파크스. 이 다섯 명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어렸을 때부터 열등한 사람으로 여겨졌다는 점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들이 가진 공통점은 어린 시절부터 훌륭한 위인으로 태어난 게 아니라, 평범한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점이다.

사람은 누구나 똑같이 태어난다. 하지만 누구나 다른 게 있는데, 바로 성격이다. 하지만 그것은 특별함이나 뛰어남이 아니라 말 그대로 개성이다. 이 시리즈는 이야기를 이어가는 데 있어서 무엇보다 각 인물 특유의 개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리고 결말에 이르러서 각자가 가진 성격은 세상을 바꾼 영웅적 자질이 되었음을 보여 준다.

  출판사 리뷰

휴대폰과 TV에 빠진 아이들을 구해 낼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의 ‘하이브리드 위인전’

리얼리티 TV 쇼에 나오는 재능 많은 영재들과 화려한 연예인들은 오늘날 어린아이들이 선망하는 대상이자 인생의 우상이다. 그리고 유명한 사람을 아는 일이 위대한 사람을 아는 일보다 더 우선시된다. 이런 시대에 아무리 인류의 발전에 이바지한 위인이라 할지라도 흥미를 불러일으키지 못하면 아이들에게 눈길 한 번 받지 못한다.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친 인물일지라도 정작 아이들에겐 없는 사람과 마찬가지인 셈이다. 휴대폰과 TV 등 영상 매체에 빠르게 빨려드는 아이들의 시선을 멈춰 세울 수 있는 진정한 역할 모델을 어떻게 보여 줄 수 있을까?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의 저자 브래드 멜처는 스포츠 스타나 유행을 만들어 내는 유명 연예인을 우상으로 삼는 자신의 자녀들을 보며 아이들의 가치관이 왜곡되어 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명성과 영웅은 결코 동의어가 아니다. 하지만 미디어는 교묘한 부추김으로 유명한 것과 훌륭한 것을 혼동하게 만든다. 브래드 멜처는 자신의 명성을 위해 살아간 사람이 아니라,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살았던 진정한 영웅들을 보여 주고자 이 시리즈를 쓰기 시작했다.
슈퍼맨으로 대변되는 슈퍼히어로물은 오늘날 미국 문화를 설명하는 주요한 키워드다. 특히 그런 히어로물의 배경과 내용은 어둡고 심각한데, 브래드 멜처는 슈퍼맨이 탄생한 시기가 바로 대공황의 혼란과 위기 그리고 제1차 세계 대전 이후의 분위기와 관련이 있다는 것에 주목한다. 즉 슈퍼히어로가 등장하게 된 것은 시대를 구할 영웅을 사람들이 ‘필요’로 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멜처는 세상을 바꾼 사람들을 ‘위인’이 아닌 ‘영웅’으로 부르며, 마블 코믹스에서 오랫동안 엄청난 작품들을 그려온 크리스토퍼 엘리오풀로스와 함께 만화와 이야기를 조합한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의 하이브리드 위인전을 만들어 냈다. 장난기 넘치는 이야기 방식과 재치 넘치는 만화를 섞어 만들어 낸 역사적 인물들은 킥킥거리며 웃게 하다가 마음을 사로잡으며 아이들의 영웅이 된다. 만화라는 장르는 얼마든지 귀엽고 재미있을 수 있지만, 엘리오풀로스의 만화는 특별히 아이들의 마음에 닿아 감동을 일으키며 각 인물에 대해 애정을 가지게 만드는 미덕까지 갖추고 있다.
일찌감치 대세를 따라 아이들을 컴퓨터 코딩을 가르치고, 경시대회에 내보내고, 제4차 산업 혁명에 맞는 직업군을 찾는 것만이 최선일까? 아이들의 내면에 잠들어 있는 다양한 가능성들로 하여금 비범한 꿈을 꾸게 할 수는 없을까? 실제로 브래드 멜처는 이 시리즈 출간 이후 미국의 한 독자로부터 핼러윈 의상으로 늘 공주 복장을 했던 딸이 멜처가 쓴 책을 읽고 위인의 복장으로 바꿨다며 고맙다는 내용의 편지를 받았다. 휴대폰과 TV에 푹 빠져 유행을 따르는 것이 최고의 가치관이라는 위기에 빠진 우리 아이들을 구할 누군가가 절실히 필요하다면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가 그 해답이 되어 줄 것이다!


힘을 모으면 어떤 것도 우리의 꿈을 막을 수 없어!
평화적인 싸움으로 세상을 바꾼 『나는 마틴 루서 킹이야』

마틴 루서 킹은 늘 사건 사고를 몰고 다녔던 말썽꾸러기였다고 자신을 소개한다. 그리고 친구와 함께 술래잡기를 하며 끝없이 ‘네가 술래야!’라며 서로 술래를 미루는 장면은 너무나도 일상적이고 유쾌해 마틴 루서 킹의 매력에 빠져들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장난기 많은 여느 아이들과 다름없었던 마틴 루서 킹을 바꿔놓은 건 바로 ‘차별’이라는 끔찍한 상처였다. 그리고 그 ‘차별’은 지금도 도처에서 찾아볼 수 있기에 이 책이 주는 메시지는 아직도 의미심장하다. 마틴 루서 킹이 살던 당시 미국에는 흑인은 백인보다 모자라고 더러운 존재이기에 백인과 모든 것을 분리시켜야 한다는 법이 있었다. 이런 불평등한 일은 사람을 상처 입히고, 화를 나게 하고, 마음속에 미움의 싹을 틔운다. 마틴 루서 킹도 마찬가지였다.

난 그날 정말 화가 났어.
어떻게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차별할 수 있죠?
난 그 친구와 친구의 아빠를 미워하고 싶었지.(8쪽)

어린 마음에 상처를 입은 마틴 루서 킹의 마음에 울컥하지 않을 독자는 없다. 감정적인 공감을 얻은 마틴 루서 킹은 실제로도 그러했지만, 독자들을 설득하는 힘 있는 연설을 해 나간다.

정의라는 물줄기들이 모여 평등이라는 크나큰 물살이 될 때까지,
우리는 여기 몽고메리에서 평화적으로 싸울 것입니다.
먼 훗날 쓰일 역사책에서 누군가는 이렇게 말할지도 모릅니다.
인간의 권리를 찾기 위해 도덕적 용기를 발휘한 한 인종이,
검은 인종이 있었다고 말입니다.(15쪽)

마틴 루서 킹은 세상에서 차별받는 사람들이 힘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합치면 힘이 강해진다는 걸 알았다. 그리고 그 힘을 합치기 위해 자신이 가진 ‘힘 있는 말’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다 함께 세상을 바꿨다. 미움과 분노를 터뜨리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으로는 세상을 바꾸지 못한다. 반면에 미움과 폭력을 사랑으로 되돌려 주는 일은 아무나 할 수 없지만,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위대한 힘이 있다는 것을 마틴 루서 킹은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함으로써 증명했다. 독자들은 마틴 루서 킹의 삶을 통해 사랑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 것이며, 또 화합하지 못할 사람이 없다는 경이로운 진리를 깨닫게 된다. 또한 ‘시민권’, ‘비폭력 저항’과 같은 생소한 단어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누구나 존중받아야 한다는 인권의 개념도 이해하게 된다.


우리는 모두 영웅이 될 수 있다!
영웅들의 평범한 어린 시절에서 발견한 위대한 가능성

헬렌 켈러, 제인 구달, 마틴 루서 킹,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로자 파크스. 이 다섯 명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어렸을 때부터 열등한 사람으로 여겨졌다는 점이다. 헬렌 켈러는 장애로 인해 아무것도 배울 수 없을 거라고들 했다. 제인 구달은 여자였기에, 또 대학을 가지 않았기에 동물에 관한 연구를 할 수 없다는 말을 들어야 했다. 아인슈타인은 어린 시절 열등생으로 유명하고, 마틴 루서 킹과 로자 파크스는 흑인을 차별했던 불공평한 시절에 백인들에 비해 모자란 존재로 여겨졌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들이 가진 공통점은 어린 시절부터 훌륭한 위인으로 태어난 게 아니라, 평범한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점이다.
사람은 누구나 똑같이 태어난다. 하지만 누구나 다른 게 있는데, 바로 성격이다. 하지만 그것은 특별함이나 뛰어남이 아니라 말 그대로 개성이다. 이 시리즈는 이야기를 이어가는 데 있어서 무엇보다 각 인물 특유의 개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리고 결말에 이르러서 각자가 가진 성격은 세상을 바꾼 영웅적 자질이 되었음을 보여 준다. 이 세상의 평범한 어린이들도 모두 영웅의 씨앗을 품고 있다는 것, 이것이 바로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에 담긴 특별한 메시지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브래드 멜처
미시간 대학과 콜롬비아 대학 로스쿨을 졸업한 법률학도 출신으로 1997년 데뷔소설 《The Tenth Justice》로 일약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이후 발표한 《Dead Even》 《The First Counsel》 《The Millionaires》 《The Zero Game》 등 다섯 편의 작품 모두 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대대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그의 작품은 전 세계 2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The Tenth Justice》 《The Zero Game》은 영화화가 결정되었다. 그의 소설들은 텔레비전 시리즈 <웨스트윙>처럼 주로 일반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정치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소설가인 동시에 만화책 작가, 텔레비전 시리즈 공동 크리에이터로도 활약 중이며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등 우리에게 친숙한 슈퍼히어로들이 등장하는 살인 미스터리를 다룬 코믹 북 《Identity Crisis》와 《Justice League》로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소설)와 다이아몬드 코믹 북 베스트셀러 1위(만화)를 동시 석권한 유일한 작가이기도 하다. 우디 앨런의 영화 〈셀러브리티〉에 깜짝 카메오로 등장하기도 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