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싸이초록스가 가져간 초록색을 찾아 우주 여행을 떠난 방구 아저씨.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할 생명의 소중함과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이야기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이혜원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글을 써 오던 중 1985년 <풀잎이 누렇게 물들던 밤>으로 제4회 새벗 문학상을 받은 것을 계기로 본격적인 창작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86년 <기도하는 민들레>로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하였고, <2월29일의 아이>로 계몽아동문학상을 받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항상 어린이와 친구로 남고 어린이에게 사랑을 듬뿍 받는 '젊은 언니'가 되길 바란답니다.
목차
나 혼자 아는 이야기
뭐, 때꼭 대왕?
와, 거품의 여왕 같다!
생각보다 무식한 왕
내가 왜?
때꼭 대왕은 원래…
수돗물·꼴깍·거품
근사한 계획
거품 속의 때꼭이
너도 알 수 있는 이야기
씨버바 추잉껌+브러바 풍선껌
성형 수술 받은 올챙이
방구 아저씨의 우주여행
전 어떡하면 좋죠?
모두 알아야 할 이야기
기도하는 민들레
풀잎이 누렇게 물들던 밤
해가 지지 않는 마을
온 밤을 지키는 별
4년마다 한번 있는 이야기
2월29일의 아이
친구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