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일본에서 그리스도 교회 개척, 시무 후 일본 지역 복음화를 위한 문서선교에 주력하고 있는 후지이 야스오 목사의 하나님 말씀 묵상집으로, 현재 서울 자양교회 안수집사로 섬기고 있는 정윤상 집사가 옮긴 ‘영혼을 맑게 하는 묵상집’이다.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하루 한 말씀씩 일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짧은 글이지만 깊은 울림과 여운을 주어 영혼을 맑게 해 주며, 매일매일 시간을 정해 읽고, 깨달은 부분을 적어 본다면 더 깊은 묵상을 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시간, 영혼의 울림을 주는 ‘아침을 여는 선물 365’
-후지이 야스오 지음/정윤상 옮김 『아침을 여는 선물 365』
성경 말씀의 위대한 능력-정직, 용기, 사랑, 위로, 격려, 소망의 샘물
『아침을 여는 선물 365』는 일본에서 그리스도 교회 개척, 시무 후 일본 지역 복음화를 위한 문서선교에 주력하고 있는 후지이 야스오 목사님의 하나님 말씀 묵상집으로, 현재 서울 자양교회 안수집사로 섬기고 있는 정윤상 집사님이 옮긴 ‘영혼을 맑게 하는 묵상집’입니다.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하루 한 말씀씩 일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짧은 글이지만 깊은 울림과 여운을 주어 영혼을 맑게 해 주며, 매일매일 시간을 정해 읽고, 깨달은 부분을 적어 본다면 더 깊은 묵상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정직, 용기, 사랑, 위로, 격려, 소망의 샘물이 터져 나오는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을 듣기 원하시는 분들께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우리 삶을 널리 그득 차게 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필요를 아시는 하나님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_마태복음 6:31~32
1859년 8월, 중국에서 의료 전도에 종사하고 있었던 파커 박사가 귀국하게 되자, 그 병원의 책임을 허드슨 테일러가 지게 되었다. 한 달이 지나자, 남겨졌던 얼마 안 되는 경비가 마침내 바닥이 났다. 병원을 도왔던 조력자들은 모두 자금을 걱정하며 열심히 기도했다. 그런데 아무 곳에서도 돈은 들어오지 않았다. 환자들도 그것을 알고 결과를 지켜보고 있었다.
어느 날 아침, 식사 담당자가 “마지막 쌀부대를 오늘 열었습니다.”라고 테일러에게 보고했다. “그렇다면, 우리를 돕는 주님의 때가 바로 우리 곁에 왔을 것이요.” 테일러는 기쁨에 넘쳐 말했다.
실제로 그 쌀부대가 바닥나기 전에 한 통의 편지가 영국에서 도착했고, 떼어 보니 50파운드의 수표가 나왔다
_본문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후지이 야스오
1940년 시즈오카(靜岡)현 출생으로, 미타카(三鷹)시 中原 그리스도 교회 개척, 시무 후 은퇴, 저서로는『 기독교 예화사전』(전5권),『성경 주옥의 명구』, 『기도의 백과』, 『알기 쉬운 그리스도교 입문』 등이 있다. 2018년 현재 일본 지역 복음화를 위한 문서선교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