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시리즈는 국내 최초의 ‘소설로 읽는 회계책’으로, 탄탄한 구성의 재미있는 소설을 읽다보면 어느새 회계의 본질을 깨닫고 회계마인드를 갖게 된다. 특히, 이번 최신 개정판은 국제회계기준 9을 반영한 최신 버전으로, 필요한 핵심만 쏙쏙 알려주는 ‘회계상식’과 ‘생활회계’ 정보를 추가해서 담았으며, 회계 지식을 업그레이드를 할 수 없는 ‘홍 대리의 회계 노트’ 구성까지 알차게 보완했다.
저자는 이 책의 시리즈 전반을 통해 ‘회계와 개인적 삶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답한다. 풍부한 회계 지식과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부자 회사’가 되는 방법은 개개인이 ‘부자’가 되는 방법과 같음을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인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1: 회계의 본질』에서는 회계 초짜 홍 대리가 회계를 알게 되는 과정을 흥미진진한 소설로 풀어냈다. 회계가 우리 삶과 얼마나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를 깨닫게 해주고, 회계를 활용해 개인의 삶을 변화시키는 이야기가 생생하게 그려지는 것은 물론, 분식회계와 재무제표의 허점을 파악해 회사를 위기에서 구해내는 모습도 재미있게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읽기만 해도 회계 지식이
진짜로 따라옵니다!”
직장인들 사이에서 ‘회계 열풍’ 불러일으킨 독보적 시리즈!
다시 한 번 새로 태어난 ‘회계 천재’ 홍대리
★★★ 누적 50만 부! 회계 입문서 베스트 1위! ★★★
★★★ IFRS(국제회계기준) 9 적용한 최신 개정판! ★★★
★★★ 기업체 추천! 직장인 필독서 ★★★
“회계를 모르면 승진할 자격이 없다!”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회계컨설팅 대표가 쓴,
대한민국 최초 소설로 읽는 회계책!교세라의 창립자이자 쓰러져가던 JAL을 되살려낸 ‘경영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는 “회계를 모르고 어떻게 사업을 한단 말인가!” “회계를 모르면 승진 자격 없다!”라는 말로 회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비즈니스 언어인 ‘회계’야말로 경영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회계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음에도 사람들이 회계 공부를 멀리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바로 ‘회계는 딱딱하고 어렵다’는 편견 때문이다.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시리즈는 국내 최초의 ‘소설로 읽는 회계책’으로, 탄탄한 구성의 재미있는 소설을 읽다보면 어느새 회계의 본질을 깨닫고 회계마인드를 갖게 된다. 특히, 이번 최신 개정판은 국제회계기준(IFRS) 9을 반영한 최신 버전으로, 필요한 핵심만 쏙쏙 알려주는 ‘회계상식’과 ‘생활회계’ 정보를 추가해서 담았으며, 회계 지식을 업그레이드를 할 수 없는 ‘홍 대리의 회계 노트’ 구성까지 알차게 보완했다.
손봉석 저자는 이 책의 시리즈 전반을 통해 ‘회계와 개인적 삶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답한다. 풍부한 회계 지식과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부자 회사’가 되는 방법은 개개인이 ‘부자’가 되는 방법과 같음을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재무제표를 활용해 가계부를 쓰는 법, 회사에서 자산과 비용을 구분하고 관리하여 수익을 올리는 것처럼 봉급을 관리하는 법 등을 보여준다. 나아가 ‘비즈니스 공용어’라고 할 수 있는 회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할 경우 자신도 모르게 회사에 피해를 끼칠 수도 있다는 사실과, 반대로 회계마인드를 가지고 업무에 접근할 경우 얼마나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지를 깨닫게 해준다.
“비즈니스 언어, 회계를 아는 만큼 성장한다!”
누구든지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회계의 정수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인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1: 회계의 본질』에서는 회계 초짜 홍 대리가 회계를 알게 되는 과정을 흥미진진한 소설로 풀어냈다. 회계가 우리 삶과 얼마나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를 깨닫게 해주고, 회계를 활용해 개인의 삶을 변화시키는 이야기가 생생하게 그려지는 것은 물론, 분식회계와 재무제표의 허점을 파악해 회사를 위기에서 구해내는 모습도 재미있게 펼쳐진다.

“그렇다면 우리 팀의 고객은 누구일까?”
“우리는 지원부서인데 고객이라는 개념이 있나요?”
홍 대리가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물었다.
“고객이란 우리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야. 고객顧客에서 ‘고顧’는 돌본다는 뜻이고 ‘객客’은 손님이란 의미니까 고객은 우리가 ‘돌봐야 할 손님’이라고 볼 수 있겠지. 서비스에 대한 대가를 직접 지불하는 고객도 있지만 다른 형태로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고객도 있는 거고……. 그런 면에서 본다면 회사의 직원도 우리 고객이라고 할 수 있어.”
“납품처에서는 매출 증가가 최우선 목표였기 때문에 저희 팀에서 지난 분기보다 원재료를 30퍼센트 정도 더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나 많은 원재료는 우리에게 필요가 없는데, 재고를 너무 많이 안고 가는 것 아닌가?”
“상무님, 생산1팀이 살아야 상무님과 제가 살고, 그래야 회사도 사는 것 아니겠습니까? 원재료가 남는다고 해도 어차피 회사 전체의 부담으로 기재되기 때문에 클린의 수익성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재고가 늘어도 생산부서에는 그다지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한 것이다. 대량구매에 따른 원가절감 효과만 강조하고 기업 전체적으로 자금흐름에 영향을 받는 것은 살짝 덮어버리겠다는 의도였다. 박 과장은 행동대장을 자처했고, 유 상무는 그것을 은근히 바라고 있었다는 듯 묵인했다. 유 상무에게는 지금 왜 사는지 또는 어떻게 사는지보다 그저 죽지 않고 살아남는 것만이 중요했다.
작가 소개
저자 : 손봉석
세무대학을 졸업한 후 세무공무원을 지냈고, 산동회계법인과 삼일회계법인을 거쳐 현재 제주회계컨설팅 대표로 있다. 강연가, 작가, 투자가 등 여러 명함을 갖고 있으며, 레크리에이션 강사로도 활동했다. 1년에 1000여 권의 책을 읽고 매일 3개 이상의 글을 쓰며, 사람을 만나 소통하고 토론하면서 사람들이 회계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힘쓰고 있다. 직장인 사이에 회계 바람을 불러일으킨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시리즈는, 회계란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핵심을 꿰뚫는 명쾌한 메시지로 회계와 경영의 본질을 알려준다.가장 큰 재산인 아내와 4명의 아이들과 함께 평화의 섬 제주에서 살고 있으며, 저녁과 주말은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저서로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총5권)』 『나는 적금보다 5배 이상 버는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장사를 했으면 이익을 내라』 『현금이 도는 장사를 해라』 『빚, 정리의 기술』 『돈 버는 눈』 『에센스 세법』 『회계관리사 세무회계』 등이 있다. 그가 운영하는 '섬회계사' 블로그에는 회계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담긴 칼럼이 매일 업데이트되고 있으며, 1만 개가 넘는 촌철살인의 명언들과 글이 가득하다.섬회계사 블로그 blog.naver.com/pwc2214
목차
서문 “읽기만 해도 회계 지식이 진짜로 따라옵니다!”
1부
변화가 불러온 또 다른 변화
01 모든 일은 갑작스레 일어난다
02 회계 부서의 벽
03 정보이용자가 곧 회계의 고객
04 부자는 자산을 사고 빈자는 비용을 산다
05 자산은 비용이다
# 홍 대리의 회계노트 1 _ 회계의 사이클과 경영의 관계
2부
회계를 통해 바라본 경영
06 숫자는 목표를 구체화시킨다
07 성장이냐, 안정이냐
08 회계를 통한 커뮤니케이션
09 사람들의 마음을 한곳으로 모아라
10 전쟁에 돌입한 클린 vs. 클린업
11 회계는 비즈니스 언어
# 홍 대리의 회계노트 2 _ 회계 커뮤니케이션
3부
회계와 숫자, 경영의 본질
12 비자금 조성 사건
13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
14 현실을 왜곡하는 분식회계
15 내부고발자가 될 것인가?
16 홍 대리, 용기를 내다
17 경영의 본질은 숫자로 보는 능력
18 회계는 사이클이다
# 홍 대리의 회계노트 3 _ 재무제표는 기업의 청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