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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적 인간과 생태적 인간
인간 흙 상상력에 관한 에세이, 개정증보판
삼인 | 부모님 | 201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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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격월간 「녹색평론」의 발행인 김종철 교수가 문학 평론집 <시와 역사적 상상력> 이후 21년 만에 선보이는 생태학적 문학, 문화 비평집. 1980년대부터 최근까지 여러 지면에 발표한 글과 강연 내용 중 문학, 문화에 관련한 것들을 주로 엮었다. 지난 20여년 의 세월 동안 가슴에 품고 고민해 온 내용과 고민들을 걸러 내면서 자신의 주장이 굳게 다져진 속 깊은 생각들을 활짝 펼쳐보인다.

저자는 뭇 생명의 공동체가 어떻게 시적 감수성과 통하는지를 보여 주고자 한다. "인간의 손으로 건드려서는 안 될 것"에 대한 기본적인 감각이야말로 모든 시가 태어나는 모태이며, 그런 의미에서 진정한 시인은 모두 본질적으로 가장 심오한 생태론자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결국 저자가 독자에게 전하려는 메세지는 이것이다. 인간은 다른 무엇보다 시적 존재로서 자기 자신을 재발견하고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곧 생태적 존재로서 우리 자신의 본성을 깊이 느끼는 내면화 과정으로 근본적인 전환을 주장하는 것이다.

모두 3부로 이루어져 있는 이 책은 비교적 최근에 저자가 열중해 온 생태학적 관심과 결부된 문화, 문학적 논의를 1,2부로, 생태학적 시각이 중심을 차지하기 이전 단계의 사고의 흐름을 3부로 나누어 담았다.

  출판사 리뷰

격월간 '녹색평론'의 발행인 김종철 교수가 문학 평론집 <시와 역사적 상상력> 이후 21년 만에 선보이는 생태학적 문학, 문화 비평집. 1980년대부터 최근까지 여러 지면에 발표한 글과 강연 내용 중 문학, 문화에 관련한 것들을 주로 엮었다. 지난 20여년 의 세월 동안 가슴에 품고 고민해 온 내용과 고민들을 걸러 내면서 자신의 주장이 굳게 다져진 속 깊은 생각들을 활짝 펼쳐보인다.

저자는 뭇 생명의 공동체가 어떻게 시적 감수성과 통하는지를 보여 주고자 한다. "인간의 손으로 건드려서는 안 될 것"에 대한 기본적인 감각이야말로 모든 시가 태어나는 모태이며, 그런 의미에서 진정한 시인은 모두 본질적으로 가장 심오한 생태론자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결국 저자가 독자에게 전하려는 메세지는 이것이다. 인간은 다른 무엇보다 시적 존재로서 자기 자신을 재발견하고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곧 생태적 존재로서 우리 자신의 본성을 깊이 느끼는 내면화 과정으로 근본적인 전환을 주장하는 것이다.

모두 3부로 이루어져 있는 이 책은 비교적 최근에 저자가 열중해 온 생태학적 관심과 결부된 문화, 문학적 논의를 1,2부로, 생태학적 시각이 중심을 차지하기 이전 단계의 사고의 흐름을 3부로 나누어 담았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종철
《녹색평론》 발행 및 편집인. 서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영남대학교 영문과 교수로 재직했다. 지은 책으로 『간디의 물레』, 『땅의 옹호』, 『비판적 상상력을 위하여』,『시적 인간과 생태적 인간』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공역), 『정의의 길로 비틀거리며 가다』 등이 있다.

  목차

제1부
교양 체험과 욕망의 교육 / 시의 마음과 생명 공동체 / 인간, 흙, 상상력 / 시적 인간과 생명의 논리

제2부
용악 - 민중시의 내면적 진실 / 신동엽의 도가적 상상력 / 기억의 뿌리를 향하여 - 심호택 시집 <최대의 풍경>에 대하여 / 시의 구원, 삶의 아름다움 - 이선관의 시에 대하여

제3부
역사, 일상 생활, 욕망 - 문학 생산의 사회적 성격 / 생존의 문화, 생명의 선양 / 제3세계 문화의 가능성 / 산업화와 문학 - 1970년대 문학을 보는 한 관점 / 이야기꾼의 소멸 / 대중 문화론의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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