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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엄마다
엄마가 더 행복해지는 글쓰기 육아
길벗 | 부모님 | 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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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누구보다 사랑하는 우리 아이를 멋지게 키우고 싶은 바람과 달리 이렇게 엄마들은 하루하루 풀리지 않는 육아 스트레스로 우울해한다. 많은 육아서에서, 또 전문가들은 아이의 자존감이 형성된다는 생후 3년 동안은 애착육아, 배려육아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그 3년은 엄마의 자존감이 가장 위협받는 시기이기도 하다. 지금 대한민국 육아맘에게는 엄마와 아이의 자존감을 동시에 살리고 모두가 행복해질 육아 방법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저자는 육아 기간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릴 때마다 ‘왜 이렇게 힘들지, 나만 그런가, 해결방법은 없을까’를 열심히 고민하고 공부했다. 그리고 그 해답을 글쓰기에서 찾았다. 육아일기 쓰기와 글쓰기 공부를 통해 마케팅이나 남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내 아이를 객관적으로 관찰하는 소신 육아가 가능해졌으며 감사일기, 감정 지우개 글쓰기, 부부싸움 글로 물 베기, 우아한 뒷담화, 치유 글쓰기 등으로 엄마로서, 개인으로서 크게 성장하는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다.

3년의 육아 기간 동안 육아 글쓰기의 힘을 먼저 체험하고 주변인에게 알려 그들의 변화를 확인한 저자가 현실이 버겁고 엄마가 되어 발견하게 되는 다양한 감정과 자신의 모습에 힘들어하는 모든 육아맘들에게 주는 응원편지다.

  출판사 리뷰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는 먼저 엄마 자신이 잘 커야 한다!
저자는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만나고 치유하고 성장하고 있다.

엄마가 되어 행복하지만 동시에 가장 힘든 육아 기간,
아이를 키우며 엄마 자신도 더 크게 성장시키는 육아 글쓰기로
감사와 행복의 일상을 보내게 된 저자가 보내는 육아맘을 위한 응원편지!


왜 대한민국 엄마들은 아이 키우기를 힘들어할까? 단순히 독박육아를 하는 전업맘뿐 아니라 워킹맘까지 대다수 육아맘은 아이를 키우며 감정적으로 냉온탕을 왔다 갔다 한다. 엄마들은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이게 맞는지 늘 안달복달하며 흔들리고 심지어는 어렸을 때 상처받은 자신의 내면아이 때문에 아이에게 화를 내고 사과하기를 반복하고 있다. 여기에 전업맘의 경우 아이 키우기로 사회와 격리된 듯한 박탈감, 다시 복귀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까지 느껴야 한다.
누구보다 사랑하는 우리 아이를 멋지게 키우고 싶은 바람과 달리 이렇게 엄마들은 하루하루 풀리지 않는 육아 스트레스로 우울해한다. 많은 육아서에서, 또 전문가들은 아이의 자존감이 형성된다는 생후 3년 동안은 애착육아, 배려육아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그 3년은 엄마의 자존감이 가장 위협받는 시기이기도 하다. 지금 대한민국 육아맘에게는 엄마와 아이의 자존감을 동시에 살리고 모두가 행복해질 육아 방법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이 책의 저자는 육아 기간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릴 때마다 ‘왜 이렇게 힘들지, 나만 그런가, 해결방법은 없을까’를 열심히 고민하고 공부했다. 그리고 그 해답을 글쓰기에서 찾았다. 육아일기 쓰기와 글쓰기 공부를 통해 마케팅이나 남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내 아이를 객관적으로 관찰하는 소신 육아가 가능해졌으며 감사일기, 감정 지우개 글쓰기, 부부싸움 글로 물 베기, 우아한 뒷담화, 치유 글쓰기 등으로 엄마로서, 개인으로서 크게 성장하는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다.
이 책은 3년의 육아 기간 동안 육아 글쓰기의 힘을 먼저 체험하고 주변인에게 알려 그들의 변화를 확인한 저자가 현실이 버겁고 엄마가 되어 발견하게 되는 다양한 감정과 자신의 모습에 힘들어하는 모든 육아맘들에게 주는 응원편지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가족도 행복해진다!
‘힘들고 지치는 육아’에서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육아’로 바꿔주는 행복한 육아 여행!


사랑스러움, 행복, 뿌듯함, 가족이라는 든든함 대 박탈감, 소외감, 고립감, 내가 사라지는 듯한 두려움, 불안감… 많은 엄마가 ‘육아’ 하면 함께 떠올리는 상반되는 감정들이다. 심지어는 부정적인 단어들을 떠올리는 스스로에게까지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런데 이 모든 부정적인 감정들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아이 발달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불안한가? 아이 상태를 글로 자세히 적어보고 관련 육아서를 찾아 읽어보거나 육아 사이트에 그 글을 바탕으로 정확하게 물어보자. 상처받은 엄마의 내면아이 때문에 아이에게 자꾸 감정적으로 대하는가? 치유 글쓰기와 감정 지우개 글쓰기로 우선 엄마부터 바로 세워보자. 아이 키우기 때문에 사회에서 소외되고 고립되는 듯한 느낌인가? 블로그나 SNS 글쓰기로 새로운 지인들을 만들어 소통해보자. 글쓰기는 육아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하고 동시에 새로운 연결, 기회, 자기성취를 가져온다. 글쓰기 육아는 먼저 엄마를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아이 또한 더 건강하게 키우게 돕는다.

이 책의 특징
- 마치 내 이야기 같은 생생한 에피소드로 읽는 육아 스트레스 해소법
실제 저자에게 일어났던 육아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때문에 남의 이야기 같은 다른 육아서와 달리 엄마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무엇이 좋고 어떻게 글쓰기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할지 더 실감할 수 있다.
- 저자가 일상 글쓰기로 익힌 편안하고 잘 읽히며 깊은 울림을 주는 문체
일상 육아 글쓰기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저자만의 편안한 문체가 책을 단숨에 읽게 하며 진솔하고 절절한 표현은 아이를 키워본 엄마들만이 느낄 수 있는 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동시에 동지애까지 끌어내 육아 글쓰기를 직접 실천해보도록 하는 설득력을 가진다.
-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정리된 13가지 글쓰기 액션
이 책은 단순한 육아 에세이가 아니다. 중간중간 있는 액션은 애매했던 글쓰기 방법을 보다 구체적인 사례와 형태로 보여주고, 공감되는 주제를 통해 글쓰기를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알려주어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한다. 글쓰기는 실천이다, 엄마가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 실제 글쓰기를 해볼 수 있도록 마련된 별책부록
글재주가 없다고 쓰는 것 자체를 두려워하는 엄마,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모르겠다는 엄마들을 위해 별책부록으로 직접 작성해볼 수 있는 글쓰기 형식을 실어놓았다. 하나하나 빈칸을 채워 넣다 보면 어느새 글쓰기가 만만하게 느껴질 것이다.
- 육아 인기 팟캐스트 <나는 엄마다> 진행 중
저자는 2017년부터 스펙터클한 육아에 대한 공감과 고단하고 힘든 엄마의 일상을 응원하는 육아 팟캐스트 <나는 엄마다>를 진행 중이다. 팟캐스트를 통해 엄마들과 나누어 온 유익한 정보가 책 속에 들어 있다.

◆ 베타테스터의 한마디 ◆
육아우울증으로 하루하루 갑갑하고 미칠 것 같았던 그때, 저도 육아일기를 쓰고 책을 읽고 서평을 블로그에 적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했습니다. 엄마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는 육아 글쓰기, 저자의 메시지에 공감합니다. - 박은숙

작가는 육아가 힘들수록 책을 읽으며 나를 생각하고, 글로 쓰며 스스로를 다독이라고 말합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가족도 행복할 수 있다는 작가의 말처럼 내가 먼저 글쓰기로 행복해지자, 마음을 다잡게 되었습니다. - 한진선

아이가 한창 말을 배우면서 신기한 표현, 예쁜 표현을 써서 웃었던 적도 많았는데 지금은 기억조차 나지 않네요. 육아 글쓰기로 아이가 미소 지을 때 눈물지을 때 등을 기록으로 남겨놓는 자체도 특별할 거 같아요. - 이경하

내 이야기 같은 글들이 펼쳐지니 무엇이 좋고 어떻게 해야 할지 방향이 확실히 보이는 것 같습니다. 힘든 엄마의 마음을 다독여주어 엄마들의 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동지애까지 느껴졌어요. - 조윤희

공감되는 내용이 많아 아이를 키우며 힘들어하는 엄마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아빠들도 함께 보면 더 좋을 거 같고요. 글쓰기 육아는 힘들어하는 나를 치유하고 자기 성장을 가능하게 한다는 내용에서 감동을 받았어요. - 김진영

육아 글쓰기는 부모에게는 감정, 상태를 객관적으로 살펴볼 기회를 주며 아이의 예쁘고, 슬프고, 미운 모습을 모두 기록하고 기억하게 합니다. 저도 매일 조금씩 글을 써가며 ‘힘들고 지치는 육아’에서 ‘함께 성장하는 육아’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 이나리




프롤로그
아이의 존재만으로 감사하고 행복한 순간들도 있지만 먹고, 자고, 씻는 기본적인 신체의 자유가 제한되는 시간의 장기화, 참을 인(忍)자를 순간순간 떠올려야 하는 사건의 연속, 스펙터클한 감정의 변화가 하루에도 수없이 반복되는 것이 육아의 현실이다.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꿈과 목표를 가지고 살다가 일정 기간 오로지 내가 아닌 한 아이에게 전념해야 한다. 엄마가 되어 행복하지만 가장 힘들기도 한 이 모순된 상황이 바로 육아다. (...) 많은 육아서에서, 또 전문가가 아이의 자존감이 형성된다는 생후 3년 동안은 애착육아, 배려육아를 하라고 강조한다. 그러나 참 아이러니하게도 그 3년은 엄마의 자존감이 가장 위협받는 시기이기도 하다. 지금 대한민국 육아맘에게는 엄마와 아이의 자존감을 동시에 살리고 모두가 행복해질 육아 방법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1장: 육아가 이렇게 힘든 거라고 미리 알려줬어야죠!
‘왜 이렇게 힘들지? 나만 힘든 건가’ 육아 기간 고민과 스트레스는 절대 다른 누가 해결해줄 수 없다. 육아로 지친 자신을 스스로 돌봐야 한다는 사실을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후 깨닫게 되었다. 왜 엄마가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 알아차리고 감정과 욕구를 살펴봐야 하느냐면 엄마의 감정이 소중한 아이에게 그대로, 아니 그 이상으로 전달되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에게 엄마가 가장 절실한 때인 0~3세 양육 기간의 육아 스트레스가 높기 때문에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위험
하다고 전문가들은 이야기한다. (...) 글쓰기는 엄마로서 행복하게 성장하게 하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나의 행복한 성장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지금 육아 중인가? 엄마도 아이도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 육아(育兒)다. 우리는 여기다 한 단어를 꼭 더 넣어보자. 육아는 엄마와 아이가 ‘행복하게’ 성장하는 시간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심소영
팟캐스트 ‘나는 엄마다’ 운영자, 행동화교육연구소 소장. 일과 성공밖에 모르고 시간을 돈보다 더 소중히 여기며 승승장구하던 워커홀릭 여성이 서른넷 늦은 나이에 결혼 후 드디어 서른여섯 ‘엄마’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아이의 자존감이 3세 이전 육아 기간에 완성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모든 일을 중단하고 3년 동안 육아에 전념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육아가 마냥 행복하기만 할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괴로운 현실을 뼈저리게 체험하게 된다. 체력보다 감정소모가 더 괴로운 육아 일상을 극복하고자 엄마의 행동수정 전략을 연구하기 시작했고 결국 좋은 엄마, 행복한 엄마가 되고 싶었던 고민 많은 늦깎이 엄마는 글쓰기(육아일기)를 통해 현명하고 행복하게 육아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여자가 자신을 버리고 희생해야 하는 육아 기간, 오히려 글쓰기를 통해 진정한 자아와 기쁨을 찾게 되었고 하루하루 아이와 함께 행복한 엄마로 성장하는 중이다. 팟캐스트 ‘나는 엄마다’ http://www.podbbang.com/ch/14086 행동화교육연구소 www.actioncs.co.kr

  목차

추천글
프롤로그

1장 액션맘의 육아 이야기
2장 나를 위한 작은 변화, 글쓰기
3장 행복한 육아를 위한 글쓰기 프로젝트
4장 글을 쓰면서 알게 되는 것들
5장 그래도 나는 엄마다

에필로그
베타테스터의 한마디

별책부록: 글쓰기로 성장하는 행복한 육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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