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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종선
아명 바다. 충남 예산 출생. 2017년 《현대시조》 신인상 당선.
시인의 말
1부 감나무 일기
노란 봄 노란 향기
목련이 피려나 봐
감나무 일기 1
감나무 일기 2
감나무 일기 3
감나무 일기 4
감나무 일기 5
감나무 일기 6
감나무 일기 7
감나무 일기 8
감나무 일기 9
감나무 일기 10
감나무 일기 11
감나무 일기 12
감나무 일기 13
감나무 일기 14
감나무 일기 15
감나무 일기 16
감나무 일기 17
감나무 일기 18
감나무 일기 19
2부 나 여기 빈 찻잔에
빈 찻잔에
구월 바다
눈물도 꽃이 되어
칠십 대 바람 소리
병실에서
삼월이 오면
동백이 와서
내 친구 동백
백일홍
새벽별
그이 함께
목백일홍 가지 위에
요양원 가는 길
겨울비
호스피스 병동
가을 하늘
3부 빨간 꽃
빨간 꽃
초승달
가을비
초록 열매
시조 보법으로
설봉에도 닿음 직한
방아깨비 시인
강아지풀
강아지 두 마리가
나도 초록이란다
애기 업은 돌
신호등 앞에서
눈오름
섬 속의 섬
한림항
지금 나는 일출봉
4부 겨울에도 해바라기
개기월식의 밤
고향 밀밭
울 엄니
피난길에
겨울에도 해바라기
아버지
눈이 와도 따뜻해
채송화
구월
휘파람새
감자꽃
나도 따라 익는다
석류처럼
영등포 월출
제주행 비행기 창에
염색도 하지 않고
해설_ 고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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