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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엄마의 생일선물
걸음동무(해솔) | 1-2학년 | 201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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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겁이 날 때 불러봐 뿡뿡유령』등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독일의 대표적인 아동작가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의 동화입니다. 루디는 아빠가 우표를 수집하는 모습을 보면서 루디도 무언가 수집을 하기로 마음먹습니다. 그리고는 병에 붙어 있는 상표를 모이기로 하지요. 엄마는 골치 아프다고 하지만, 지원군인 아빠가 있어 든든합니다. 루디는 아빠의 도움을 받아 집안에 있는 상표를 모두 떼어서 수집하고, 이웃사람들에게도 빈 병을 달라고 부탁합니다. 금세 집은 빈 병으로 넘쳐나지만 예쁜 상표를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상표 수집에 흥미를 잃은 루디. 그런데 엄마 생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엄마에게 드릴 선물로 고민하는 루디에게 할머니는 돈을 들이지 않고 선물을 할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과연 루디는 어떤 특별한 선물을 준비할까요?

  출판사 리뷰

아빠를 따라 하고 싶은 루디

루디는 아빠가 우표를 수집하는 모습을 보면서 루디도 무언가 수집을 하기로 마음먹는다. 어느 날 엄마가 주스병을 물속에 담갔다가 꺼낼 때 주스병에 붙어있던 상표가 떨어진걸 보고는 상표를 수집하기로 한다. 하지만 엄마는 그 사실을 알고는 집안에 골치 아픈 사람이 한 명 더 늘었네 라며 한숨 짖는다. 하지만 지원군인 아빠가 있어서 루디는 든든하다.

그렇지만 상표를 수집 한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요. 루디는 아빠의 도움을 받아 상표를 모으기 시작한다. 열성이 넘치는 루디가 집안에 있는 상표를 모조리 떼어서 수집을 하자, 골치가 아파진 사람은 엄마. 아빠는 아들이 벌이는 소동을 빙긋 웃으며 옹호할 뿐이다. 집에 있는 상표로는 만족할 수 없는 루디는 이웃 사람들에게 상표가 붙은 빈 병을 가져다 달라고 부탁한다. 이웃사람들은 루디가 빈 병을 모은다는 소식을 들은 다음부터 날마다 루디의 집 앞에 빈 병을 잔뜩 갖다 놓는다.

며칠 지나지 않아 집안과 밖은 빈병으로 넘쳐나고, 목욕탕은 루디가 빈 병을 씻느라 지저분하게 된다. 그 가운데 \'예쁜\' 상표가 있는 경우는 무척 드물다. 루디는 상표를 떼어 낸 다음 빈 병들을 재활용품 모으는 곳에 갖다 버려야 해요. 그러니 수집하는 일에 싫증을 느끼는 게 당연하겠지요? 루디는 상표를 수집하면서 느끼는 흥분과 재미가 점점 없어진다. 상표 수집을 그만 두자니 “우리 아들이 나를 쏙 빼닮았다”는 말을 다시는 듣지 못할까봐 그럴 수 도 없다. 그런데 엄마의 생일이 다가오고 있었어요. 엄마의 생일 선물을 준비할 돈이 없는 루디는 할머니께 엄마의 생일 선물로 무엇이 좋을지 물어본다. 할머니께서 돈 안들이고 엄마의 생일 선물을 할 수 있을 거라고 말한다. 과연 루디는 어떤 특별한 엄마의 생일 선물을 준비할까?

아이들의 심리적인 상황을 잘 묘사한 독일 아동작가의 거목이며 우리나라에도 널리 알려진 크리스티네 뇌스트링거가 쓴 동화다.

  작가 소개

저자 :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Christine Nostlinger)
1936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다. 1970년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책을 썼으며, 대부분의 책들이 여러 나라에 소개되어 널리 읽히고 있다.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독일 청소년문학상, 취리히 아동문학상,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기념상 등 수많은 상을 받은 뇌스틀링거는 허를 찌르는 유머와 날카로운 판단력 밑에 보이지 않는 따스함이 흐르는 글로 모두가 당연시 여기는 권위에 도전하거나 어린이책에서 금기시하던 주제를 과감하게 다룸으로써 어린이·청소년문학의 새로운 시대를 연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작품으로 독일 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오이대왕』을 비롯하여 『깡통 소년』, 『머릿속의 난쟁이』, 『언니가 가출했다』, 『그 개가 온다』, 『그레트헨 자크마이어』 들이 있다.

그림 : 사비네 크라우스하르
1972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마스트리히트 미술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1995년부터 여러 출판사에 프리랜서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소원을 들어주는 할아버지』『Good Morning Baby!』『Good Night Baby Say Ahh!』 등이 있다.

역자 : 유혜자
스위스 취리히대학교에서 독일어와 경제학을 공부했다. 20년 넘게 독일 문학을 우리 글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황허에 떨어진 꽃잎』처럼 익숙한 것을 색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게 해주고, 사고와 발상의 전환을 도와주는 책을 번역하는 일에 큰 보람을 느낀다. 『좀머 씨 이야기』, 『단순하게 살아라』, 『행복이 찾아오면 의자를 내주세요』, 『전쟁과 아우』, 『깡통 소년』, 『8시에 만나!』, 『분수의 비밀』 외 다수를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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