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초등학교 2학년인 이슬이가 1년 동안 쓴 일기를 통해 어린이가 느낄 수 있는 여러 가지 감정을 상황에 빗대어 표현하고, 부정적인 기분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알려준다. 학교나 가정 등 우리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에피소드라서 더 재미있고 유익할 뿐만 아니라, 따스한 그림과 함께 어린이의 마음을 토닥토닥 위로해 주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매일매일 달라지는 감정을 표현해 보고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배워 보세요!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내 기분을 이해해 주고
토닥토닥 따뜻하게 위로해 주는 ‘마음 일기장’
새 학기가 되어 학교에 갔는데 아는 친구가 없을 때의 ‘어색함’, 엄마도 아빠도 동생도 나에게 관심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외로움’, 나는 자신이 없는데 반장으로 뽑혔을 때의 ‘부담스러움’…. 사람에게는 참으로 다양한 감정이 있지만, 어린이 친구들은 이러한 기분이 낯설어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도 모를 때가 있어요.
이 책은 초등학교 2학년인 이슬이가 1년 동안 쓴 일기를 통해 어린이가 느낄 수 있는 여러 가지 감정을 상황에 빗대어 표현하고, 부정적인 기분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알려줍니다. 학교나 가정 등 우리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에피소드라서 더 재미있고 유익할 뿐만 아니라, 따스한 그림과 함께 어린이의 마음을 토닥토닥 위로해 주는 선물 같은 책이에요.
생활 계획표를 만들고 그대로 실천해 보자.
혹시 계획표대로 생활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괜찮아.
각자의 생활에 맞게 계획표를 고치면 되니까.
그렇게 계속 고쳐 나가다 보면 자신에게 꼭 맞는 생활 계획표가 만들어질 거란다.
아무도 너의 곁에 있어 주지 않아서 무척이나 외롭겠구나.
세상에 홀로 남겨진 것처럼 쓸쓸한 그 기분 나도 잘 알아.
하지만 언제나 누군가와 함께일 수는 없어. 때로는 지금처럼 혼자일 수도 있는 거란다.
하지만 너무 외로워할 필요는 없어. 너는 절대 혼자가 아니란다.
너에게는 이미 ‘너’라는 좋은 친구가 있잖니.
혼자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일을 떠올려 보자.
후회스러운 일을 반복하지 않으려면 자기 자신과의 약속이 필요해.
“지금까지는 이래 왔지만 앞으로는 그러지 않을 거야!” 하는 다짐을 여기에 적어 보자.
그리고 앞으로 잘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 보는 거야.
작가 소개
저자 : 이주윤
어린 시절부터 글과 그림을 좋아했기에 쓰고 그리며 사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때 꿈꾸었던 그대로, 매일 글을 쓰고 매일 그림을 리고 있습니다. 때로는 힘들지만 언제나 보람찹니다. 조선일보와 대학내일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푸른 기차의 정거장≫, ≪우리동네 봉사왕≫ 외 다수가 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어색해요
설레요
부담스러워
고마워
미워요
사랑스러워요
걱정스러워요
후련해요
불행해요
행복해요
지루해요
신나요
외로워요
다정해요
후회스러워요
우스워요
슬퍼요
기뻐요
창피해요
자랑스러워요
가여워요
다행스러워요
미안해요
괜찮아요
허전해요
반가워요
억울해요
너그러워요
그리워요
따뜻해요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