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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이해하는 5대 종교 이야기
새터 | 3-4학년 |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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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세계 5대 종교인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힌두교, 불교를 설명한다. 옛날부터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었고, 지금도 그렇다. 날이 갈수록 세상에는 인구가 많아지고 생활 방식은 다양해진다. 더불어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과 만나는 일도 점점 잦아진다. 이 책에는 우리가 상식으로 알아야 할 세계 5대 종교에서 중요한 요점을 간추렸다.

숙제로 자신의 종교를 발표하게 된 다섯 아이들. 카차와 친구들은 놀이터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발표를 연습한다. 대학 교수인 카차의 할아버지는 아이들이 발표하다가 말문이 막힐 때마다 곁에서 올바른 방향으로 조언해준다.

다섯 명 친구들은 자신이 믿는 종교가 처음 생겨났을 때 이야기와 관습, 잔치를 발표하고 궁금한 것을 서로 묻고 답한다. 그러다 종교끼리 비슷한 점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란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다른 종교를 이해하는 마음도 배우게 된다.

  출판사 리뷰

세계를 가르는 종교? 세계를 이해하는 종교!

우리는 살면서 내 삶과 다른 것처럼 보이는 생소한 문화를 여러 번 만날 것이다. 인상이 다른지, 본질이 다른지 검토할 시간도 없이 우선 배척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으려면 열린 시각으로 타 문화권을 대해는 마음을 배워야 한다.
어렸을 때부터 익숙하지 않은 종교를 나중에 어른이 돼서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타인의 종교를 잘 아는 데, 타인과 서로 존중하는 데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기독교, 유대교. 세계 5대 종교는 서로 다른 목소리와 모습으로 낯선 이야기를 하는 듯하지만 그들이 향하는 곳은 결국 하나이다. 바로 사람들에게 행복과 평화로 가는 길을 가르쳐 주면서 한명 한명의 삶에 위로를 전하는 일 말이다.
때때로 사람들은 슬프기도 하고 낙담하기도 한다. 바라는 대로 안 될 때도 많고, 아주 친한 사람이 갑자기 죽기도 한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이럴 때, 우리는 종교를 잡고 흔들리지 않는 아름다운 삶을 이어나간다.
이 책은 어린이에게 어른이 종교 때문에 왜 싸우는지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종교가 달라도 서로 충분히 아끼며 살 수 있다고 알려주는 책이 될 것이다.

이번엔 랄리타가 말했습니다.
“종교는 우리가 어떻게 살면 행복해 지는지 가르쳐줘요. 갖고 싶고 필요한 물건들이 참 많이 있지만, 사실은 대부분 필요 없는 것들이라고 아빠가 얘기해 주셨어요.”
“그리고 죽은 뒤에는 어떻게 되는지도 가르쳐 줘요. 이것도 참 중요해요. 죽음은 모든 사람들에게 중요한 문제니까요.”
조남도 한마디 거들었습니다.
“사람들이 슬프거나, 화나거나, 절망에 빠졌을 때 종교가 도움을 줘요.”
카차도 한마디 보탰습니다.
“그리고 종교에는 재미난 이야기가 많아요!”
시몬이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본문 ‘종교란 무엇일까?’ 중에서

“알리 말처럼 종교는 사람을 가리지 않는단다. 내 생각에는 남에게 불친절하고, 인색하고, 해를 끼치고, 무례하게 행동하라는 종교는 없단다. 이것이 모든 종교에 있는 공통점이란다. 종교마다 사랑과 자비를 말하지. 그 말 속에는 서로 사이좋게 지내고, 매번 투덜거리지도 말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라는 뜻이 있단다.”
할아버지가 말씀하셨습니다.
-본문 ‘이슬람교 믿는 사람을 무슬림이라고 해’ 중에서

“인생과 자연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뜻이란다. 사람들은 더 똑똑해지고, 학문도 계속 발달한단다. 그래서 시대가 변할수록 종교들끼리 서로를 이해해야 해. 또 종교들끼리 서로 다투고 싸우는 일도 그만두어야 하고. 그래야만 평화와 행복이라는 종교의 원래 뜻이 이루어지겠지.”
할아버지가 빈 비스킷 봉지와 사탕 껍질을 주웠습니다. 그리고 옆에 앉은 시몬 어깨를 두드리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종교가 다른 너희가 서로 알아 간다는 것은 정말 훌륭한 일이다.”
-본문 ‘다른 종교들 잠깐 살펴보자’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지그리트 라우베
오스트리아 아동 문학상 수상<이야기로 이해하는 5대 종교 이야기>의 저자 지그리트 라우베는 오스트리아의 빈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여섯 나라에서 자라 다섯 언어를 모국어처럼 사용합니다. 법학과 역사를 공부했고, 지금은 평론가와 작가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아동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그의 많은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현재 여러 나라에서 지그리트의 책이 출판되어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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