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자녀교육에서 기본이 되는 지침들을 뇌 과학과 정신의학에 접목시켜 과학적인 접근을 시도한 이 책들은 한국과 일본에서 정신과 명의로 활약하고 있는 저자들의 오랜 연구와 임상 경험에서 검증된 실증적인 사례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부모와 아이 관계의 핵심인 애착이 한 사람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안정 애착부터 불안정 애착까지 상세한 자료를 바탕으로 면밀히 분석했다. 무난하게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부터 특수한 상황에 놓인 부모들까지 많은 부모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조언들이 담겨 있다.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1>에서 저자가 일관되게 주장하는 논점은 “성격 좋은 사람으로 성장하는 일이 행복한 사람이 되는 길”이라는 것이다. 책에 따르면, 자녀의 최종적인 성격이 어떻게 형성되는지는 어떻게 길러지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어떤 부모를 만나고 어떤 환경에서 누구와 관계를 맺으며 성장하느냐가 결국 그 사람의 미래를 결정짓게 된다는 말이다.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2>에서는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상태의 엄마를 ‘아픈 엄마’라 정의하고 정신과 전문의의 시각에서 엄마의 상처를 바라보고 그것이 아이에게 끼치는 영향과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까지 다양한 사례와 이론을 통해 세심하게 설명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안정 애착부터 불안정 애착까지,
정신의학과 두뇌과학이론을 바탕으로 아이 키우기를 면밀히 분석한 자녀교육서
SNS와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육아 정보가 넘쳐나는데 과거에 비해 아이 키우기가 더 힘들어졌다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린다. 무엇이 문제일까. 자녀교육의 기술이나 경험담은 넘쳐나는 데 비해 정작 부모가 된다는 것, 엄마가 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심도 깊은 성찰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에 대한 한국과 일본 최고의 정신과 명의가 전하는 세상의 모든 부모를 위한 육아 수업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SET』(1,2권)가 예담프렌드에서 출간되었다.
출간 이후 14만부가 판매된 자녀교육 스테디셀러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1』과 일본의 정신과 전문의 오카다 다카시의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2』가 세트로 구성되었다. 자녀교육에서 기본이 되는 지침들을 뇌 과학과 정신의학에 접목시켜 과학적인 접근을 시도한 이 책들은 각 국의 정신과 명의로서 활약하고 있는 저자들의 오랜 연구와 임상 경험에서 검증된 실증적인 사례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부모와 아이 관계의 핵심인 ‘애착’이 한 사람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며 안정 애착부터 불안정 애착의 사례까지 면밀히 다루었다. 무난하게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부터 특수한 상황에 놓인 부모들까지 그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조언들이 담겨 있다.
한국과 일본 최고의 정신과 명의가 전하는
세상의 모든 부모를 위한 육아 수업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1』에서 저자가 일관되게 주장하는 논점은 “성격 좋은 사람으로 성장하는 일이 행복한 사람이 되는 길”이라는 것이다. 책에 따르면, 자녀의 최종적인 성격이 어떻게 형성되는지는 어떻게 길러지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어떤 부모를 만나고 어떤 환경에서 누구와 관계를 맺으며 성장하느냐가 결국 그 사람의 미래를 결정짓게 된다는 말이다. 까다로운 아이로 태어났더라도 엄마의 따뜻한 보살핌이 계속되면 아이는 엄마와 안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마음 편한 순한 아이로 성장한다. 또 아이가 애착행동을 보였을 때 엄마가 이것을 잘 읽고 제대로 반응해 주면, 아이는 편안한 성격을 가진 사람으로 자라게 된다. 그러나 엄마가 아이의 신호를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고 귀찮아하거나, 아이의 요구를 무시하거나, 또는 엄마의 감정 기복에 따라 들어주었다, 들어주지 않았다를 반복하면 아이는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해진다. 아이의 성격을 형성하는 데는 엄마와의 애착 관계가 아이의 기질적 요소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엄마가 아이를 온전히 보살필 수 없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에 대해 일본의 정신과 전문의 오카다 다카시는 엄마는 자신의 상태를 있는 그대로 인지하고 적절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2』에서는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상태의 엄마를 ‘아픈 엄마’라 정의하고 정신과 전문의의 시각에서 엄마의 상처를 바라보고 그것이 아이에게 끼치는 영향과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까지 다양한 사례와 이론을 통해 세심하게 설명하고 있다.
★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
· 최고의 자녀교육서. 부모 스스로를 먼저 돌아보게 하는 책.
· 부모와 나, 그리고 내 아이의 관계를 찬찬히 돌아보게 되었다.
· 아이를 키우기 전에 봐야할 좋은 책. 부모가 되어 해야 할 일을 상기시켜주고 아이를 키우며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용기까지 얻었다.
· 더 빨리 이 책을 접하지 못해 아쉽다. 임신 중에 읽었더라면 정말 좋은 태교가 되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오카다 다카시
정신의학과 심리학에 근거해 진료하고 치료하고 글을 쓰는 정신과 전문의. 도쿄대학 철학과를 중퇴하고 교토대학 의학부에 다시 입학해 정신과 전문의가 되었다. 교토대학 대학원에서 뇌과학신경생물학과 뇌병리의학을 연구했고, 교토의료소년원과 교토부립라쿠난병원에서 의사로 일했다. 그동안 탁월한 저서들로 일본 정신의학계에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았다. 상처받고 회피형 자아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마음의 안전기지’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2013년, 자신의 병원 오카다클리닉을 개원했다. 쓴 책으로는 《나는 왜 혼자가 편할까》, 《애착 수업》, 《나는 상처를 가진 채 어른이 되었다》, 《나는 왜 저 인간이 싫을까》, 《상처받는 것도 습관이다》, 《나는 네가 듣고 싶은 말을 하기로 했다》 등이 있으며, 그의 책들은 출간될 때마다 우리나라에서도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목차
[1권 차례]
Prologue_ 나에게 온 꽃, 나의 아이
chapter1 부모는 어떤 존재인가?
1장|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
1_ 아이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2_ 부모 자식 관계가 아이의 평생 성격을 결정한다
3_ 아이의 문제는 100% 부모와의 관계에서 생긴다
2장|나는 어떤 부모인가?
1_ 편안하고 성격이 좋은 사람 ― 안정애착
2_ 남과 있으면 불편한 사람 ― 무시형 불안정애착
3_ 혼자 있으면 불안한 사람 ― 집착형 불안정애착
chapter2 아이는 어떻게 자라는가?
1장|기억이 아이를 만든다
1_ 기억이 아이를 만든다
2_ 기억의 메커니즘
3_ 아이의 뇌를 발달시키는 것, 파괴하는 것
2장|감정 표현은 생존의 필수 조건
1_ 감정이란 무엇인가?
2_ 감정 표현은 부모와 아이를 이어주는 연결 고리
3장|머리가 좋다는 것? 환경적응력이 뛰어나다는 것
1_ 환경적응력은 남의 도움을 받는 능력
2_ 사회성은 공감하고 배려하는 능력
chapter3 아이는 이렇게 키워라
1장|마음 편하고 성격 좋은 아이로 키워라
-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10가지 덕목
2장|자녀 양육에 관한 Q&A
부록1 나와 부모의 관계를 탐색하는 방법 ― 성인 애착 면접법
부록2 성인 애착 면접의 실례
부록3 아이의 뇌는 어떻게 발달하는가?
[2권 차례]
추천사. 엄마는 반성문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프롤로그. 엄마가 아프면 아이도 아프다
1장. 나도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1. 왜 소녀는 엄마의 목을 졸랐을까
2. 엄마는 아이의 태양이다
3. 마음이 아픈 엄마들이 늘어나고 있다
4. 엄마의 상처는 아이에게 대물림된다
5. 어쩌면 당신도 ‘아픈 엄마’ 일지 모른다
6. 엄마에게도 도움이 필요하다
2장. 부모와 아이 사이, 애착의 발견
1. 프로이트가 만난 늑대 소년 이야기
2. 아이에겐 엄마의 애정이 더 필요하다
3. 아이에게 물려주는 마음의 흙수저
4. 애착은 타고나는 것이다?
3장. 엄마가 흔들리면 아이도 흔들린다 /애착/
1.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
2. 애정의 크기만큼 자라는 아이들
3. 애착을 키우는 적당한 거리
4. 애착 형성에도 골든타임이 있다
5. 부모와 아이 사이, 애착의 유형
6. 문제행동의 배후에는 불안정애착이 있다
7. 타고난 유전자가 애착 형성에 미치는 영향
8. 어른이 된 후에도 애착은 우리를 쫓는다
4장. 엄마의 상처는 아이에겐 장애물이다 /성장·발달/
1. 엄마의 우울증이 아이의 ADHD를 부추긴다?
2. 아이가 어릴수록 흔적이 강하게 남는다
3. 언어능력과 사회성 발달을 가로막는 엄마의 우울증
4. 불안한 엄마가 아이를 아프게 한다
5장. 부모가 아이의 성격을 결정한다 /성격/
1. 아이는 살기 위해 성격을 바꾼다
2. 아이가 부모를 조종하는 방법
3. 혼자가 두려워 남을 위해 사는 아이_의존형
4. 사람과 가까워지는 것이 두려운 아이_회피형
5. 애정과 증오 사이에 서 있는 아이_경계성 성격장애
6장. 엄마, 상처를 극복하다
1. 왜 나는 아이를 온전히 사랑하지 못할까?
2. 엄마가 되는 것이 두려운 이유
3. 상처 입은 엄마를 지켜주는 것은 가족이다
4. 엄마와 아이가 행복해지는 결정적 방법
5. 아이는 언젠가 떠나야만 한다
6. 바르게 사랑하고 자립하는 엄마
맺음말. 엄마가 될 능력은 갖고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