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혹시라도 아이의 전화를 받지 못할까봐 목욕탕에도 지금까지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대치동 오선생. 공부도 잘하고 가슴도 따뜻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대치동 오선생의 헌식적인 자식교육은 이미 태교 때부터 시작되었다. 어떻게 해서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아이로 키워낼 수 있었을까? 자식 교육에 관한 한 신내림을 받은 듯 그 끼를 주체 못하고 발산하는 대치동 오선생이 아이들 교육에 인생을 걸고 살아온 자녀교육 체험과정을 기록한 이 책에서 그 비결을 찾아보자.
출판사 리뷰
자녀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는 부모들을 위한 필독서!
“아빠, 화장실 가는 시간이 아까워서 뛰어가는 중이야!”
공부가 너무 재미있어서 1분 1초도 아까워하는 아이들.
대치동 오선생은 도대체 어떻게 아이들을 키웠기에 아이들이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것일까? 혹시 남모르는 도깨비방망이가 있는 것일까?
자식 교육에 관한 한 신내림을 받은 듯 그 끼를 주체 못하고 발산하는 대치동 오선생이 아이들 교육에 인생을 걸고 살아온 자녀교육 체험과정을 기록한《대치동 오선생》에서 그 비결을 찾아보자.
공부도 잘하고 가슴도 따뜻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대치동 오선생의 헌식적인 자식교육은 이미 태교 때부터 시작되었다. 아이들이 하고 싶은 일은 질릴 때까지 시킴으로써 인내력을 키워 주었고 아이들의 손과 발이 되어 항상 아이와 함께했으며 혹시라도 아이의 전화를 받지 못할까봐 목욕탕에도 지금까지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었다. 강북에 살던 집을 팔고 강남의 지하 단칸방으로 이사하고 아이들 교육에 인생을 걸었더니 어느새 입시의 달인이 되었고 마침내 우리 시대 엄마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교육 컨설턴트가 되어버린 버린 대치동 오선생!
\'동아일보\' 2010년 9월 26일자에서 “대치동 오선생이 입시교 교주 같더라”라고까지 기사화된 ‘대치동 오선생’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강남 엄마들 사이에 영재원·국제중·특목고 입시의 미다스 손으로 통하는 대치동 오선생의 파란만장한 생생 자녀교육 체험기를 통해서 우리 시대 자식교육의 올바른 길을 생각해 보자!
작가 소개
저자 : 오기연
대오교육컨설팅 대표. 전. 고려대 사대부고 교사. 전. 고려대 사대부고 교감 역임.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졸업. 큰아이, 미국 SAT 1차에서 만점 받고 민사고 졸업 후 컬럼비아대학교 입학하였고 둘째아이는 \'코리아타임스\'지 영어 에세이 대회 5회 연속 전국 대상 수상하였다.
대치동 오선생의 첫째 딸이 미국 SAT 1차에서 만점을 받고 서울시 강남교육청 영재교육원 수석 입학 및 졸업을 했으며, 둘째 딸도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때까지 전교 1등과 영재교육원을 연속해서 재원했고 언론사의 영어 에세이 대회에서 5년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두 딸이 모두 공부를 잘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학부모들이 그 비결을 물어오면서 입시 상담을 시작하게 되었다.
2008년, 국제중 입시에서 34명을 지도하여 33명을 입학시키는 실적을 내면서 국제중, 특목고 입시의 미다스 손이라는 세간의 평가를 받기 시작했다. 2009년 9월에 방송 4사(KBS, MBC, SBS, YTN)에서 몰래카메라로 어학원 특강 장면을 뉴스로 보도함으로써 매스컴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이로 인해 감사원의 감사를 받고 경징계를 받았다. 2010년 8월, 20여 년의 교직생활을 접고 교육1번지 대치동에 입성했다. ‘대오교육컨설팅’에서는 ‘누구나 노력만 하면 1등을 할 수 있다’는 마음에서 대치동 오선생이 학부모들에게 교육상담을 하고 있다.
목차
Part 1 알 만한 엄마들은 왜 대치동 오선생을 찾아다닐까요
Part 2 가슴으로 대화하는 기술
Part 3 대치동 오선생의 자녀교육 성공비결
Part 4 아이의 특성을 살린 특별한 공부법
Part 5 얼쑤! 인생은 즐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