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함께 사는 세상 환경 동화 5권. 우리 생활에서 가장 밀접하다고 할 수 있는 대기환경 문제를 주제로 하고 있다. 대기오염 문제의 심각성과 우리 생활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물론, 이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 문제까지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는 미세먼지의 심각성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누구보다 먼저 나서서 동분서주하는 규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규호는 자신이 좋아하는 축구를 마음껏 하고 싶어서 미세먼지에 대해 의문을 갖기 시작한다. 판타스틱한 여행을 통해 ‘미세먼지, 초미세먼지가 뭘까?’, ‘도대체 왜 생기는 거야? 왜 몸에 나쁜 거지?’,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무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스스로 미세먼지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게 된다.
출판사 리뷰
“콜록콜록, 오늘도 미세먼지 때문에 숨쉬기 힘들다고요?”
미세먼지를 알려주는 규호의 판타스틱 여행기!
-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환경 동화 -
규호의 판타스틱 여행기 속에
미세먼지 정보가 쏙쏙! 『함께 사는 세상 환경동화』는 각 권마다 환경을 주제로 아이들이 환경 문제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어우러진 창작 동화 시리즈입니다.《오늘도 축구하기 힘든 날》은 ‘함께 사는 세상 환경 동화’의 다섯 번째 책으로, 축구를 좋아하는 규호의 이야기를 통해 미세먼지의 문제점과 대기환경의 심각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축구를 하지 않으면 입 안에 가시가 돋는 규호는 미세먼지 때문에 축구를 할 수 없는 날들이 이어지자, 우울한 나날을 보냅니다. 그런 규호에게 담임 선생님은 미세먼지를 바로 알기 위한 전력분석관 임무를 부탁하지요. 규호는 선생님의 말씀에 전력분석관 임무를 얼떨결에 받아들이지만, 사실은 미세먼지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미세먼지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규호 앞에 카나리아와 토끼가 나타나 신기하고 매캐한 여행을 제한합니다. 이 여행을 통해서 규호는 1952년의 영국 런던 스모그와 LA 스모그의 역사 속 현장을 둘러보며 대기오염의 심각성을 몸소 체험합니다. 그동안 풀지 못했던 미세먼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미세먼지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도 고민하지요. 여행을 마친 규호는 미세먼지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전 세계의 국가들이 서로 협력하여 함께 풀어나가야 할 문제라고 느낍니다. 더불어 맑은 공기를 마시며 축구를 신나게 할 수 있는 그 날까지 노력하겠다고 다짐합니다.
맑은 하늘 아래서 어린이들이
즐겁게 뛰놀 수 있는 그날을 위해!학교와 집에서 아이들의 한숨과 탄식이 끊이지 않습니다. 땀이 뻘뻘 나도록 축구를 하고 신나게 뛰어 놀고 싶은데 그렇게 하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아이들이 자유롭게 바깥에서 놀 수 없게 된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봄철 일기예보에서 황사만이 아니라 이제는 ‘미세먼지 농도 나쁨’, ‘초미세먼지 매우 나쁨’ 이라는 말이 빠짐없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계절과 상관없이 미세먼지의 농도를 늘 걱정해야만 합니다. 어른들도 참기 힘든 미세먼지인데 한참 뛰어 놀고 싶은 어린이들 입장에서는 정말 억울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도 축구하기 힘든 날은》은 우리 생활에서 가장 밀접하다고 할 수 있는 대기환경 문제를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대기오염 문제의 심각성과 우리 생활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물론, 이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 문제까지 이야기합니다. 이 책에서는 미세먼지의 심각성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누구보다 먼저 나서서 동분서주하는 규호의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규호는 자신이 좋아하는 축구를 마음껏 하고 싶어서 미세먼지에 대해 의문을 갖기 시작합니다. 판타스틱한 여행을 통해 ‘미세먼지, 초미세먼지가 뭘까?’, ‘도대체 왜 생기는 거야? 왜 몸에 나쁜 거지?’,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무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스스로 미세먼지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게 됩니다. 혼자서 고민하기보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실천하는 게 중요지요. 우리 어린이 친구들도 규호의 여행기를 통해서 사람이 편히 숨 쉴 수 있는 맑은 공기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길 바랍니다.

"엄마, 제 체육복 어디 있어요?" "네 체육복이야 늘 있는 자리에 있지." " 못 찾겠어요! 엄마가 좀 찾아 주시면 안돼요? 체육복 안 입으면 선생님께 꾸중 듣는단 말이에요." 규호는 옷장을 이리저리 뒤적이며 말했어요.
규호는 아직 발표하지 않은 내용을 이야기하기 위해 좀 더 자신감 있는 목소리로 말을 이어 나갔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성준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기를 통해 글쓰기의 즐거움을 알려주기 위해 힘쓰고 계시며, 서울특별시교육청 독서인문소양교육 현장협력단, 서울특별시교육청 서부교육지원청 독서교육지원단, 사단법인 책읽어주기 운동본부 연구 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토론왕 아무나 하냐?》, 《아슬아슬 신기한 지형 이야기》, 《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고사성어 . 사자성어 100》 등이 있습니다.
목차
1 체육 시간이 없어졌다고?
2 꾸중은 NO, 전력분석관은 YES!
3 이게 다 미세먼지 때문이야.
4 신기하고 매캐한 도시 여행
5 맑은 공기를 찾아서
6 매일 축구를 할 수 있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