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들은 마치 부모에게 받아야 할 무언가가 잔뜩 있는 빚쟁이처럼 군다. 자신의 모든 변덕을 부모가 충족시켜주기를 바라면서 하루 종일 소리치고 보채는 세 살짜리 남자 아이. 식당에서 브로콜리를 보란 듯이 식당 바닥으로 떨어뜨리면서 ‘엄마가 머라고 하던 난 내 마음대로 할 거야.’라는 식의 고집스런 눈빛으로 엄마를 노려보는 일곱 살 난 여자 아이. 또는 제시간에 아이들을 유치원이나 학교에 보내기 위해 당신은 아이들의 머리맡에서 일어나라고 한 시간 동안이나 소리를 지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 아이들은 아무런 일도 하지 않으면서도 존재한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자기 방식대로 모든 것을 해주기를 바란다.
이 책 『자녀교육, 심리학에게 길을 묻다』에는 자녀교육이라는 전쟁터에서 악전고투하고 있는 모든 부모들에게 상호존중, 사랑 그리고 책임감 가득한 가정을 만들 수 있는 효과적인 행동 방침이 실려 있다. 즉, 지금 또는 장래에 당신이 아들이나 딸을 생각할 때 자랑스러울 수 있는 책임감 있는 어른으로 양육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 당신이 가정에서 받는 스트레스 수준을 서서히 내려줄 것이며 아이들을 양육하는 데 있어서 예전에는 경험하지 못 했던 자유를 가져다줄 것이다.
이 책『자녀교육, 심리학에게 길을 묻다』에는 저자가 40여 년간의 결혼 생활과 다섯 명의 아이를 양육한 아버지로서의 산 경험과 심리학자로서의 임상 경험이 담겨져 있다. 또한 아이들의 잘못된 행동 중 가장 주목받는 100가지 주제에 대한 솔직한 조언과 심리학적 처방, 그리고 부모의 상세한 실행계획을 제시한다.
자녀양육에 대한 지혜와 통찰이 가득한 이 책은 독자들의 가정에 평화를 선물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을 먼저 읽어본 독자들의 찬사
날 살려준 책. 나는 3살짜리 딸과 하루하루 큰 전쟁을 치루고 있었다. 내 딸도 고집이 셌고 나 역시 제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 이 책에는 아주 구체적이고 유용한 기술들이 적혀있다. 또한, 아이들을 대할 때 화를 다스리는 방법도 적혀 있다. 이 책은 나와 내 딸과의 관계 개선에 큰 도움을 주었다.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By 아이리쉬 걸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을 사랑하는 것에 대한 책입니다. 또한, 가족으로써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그 사랑 안에서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자유를 줄 수 있는 것에 대한 책입니다.
- By D.무어
4년 전에는 왜 이 책이 없었나요? 전 제 딸과 수년 동안 싸웠습니다. 아침에 깨워서 학교 보내기, 먹이기, 제 시간에 재우기 등과 같은 문제로 말입니다. 이 책에 서술된 간단한 방법들을 실천함으로써, 나도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으며 예전처럼 아이에게 소리치고 악을 쓰지 않아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제 딸 제시카의 변화가 정말 놀라웠습니다.
- 애독자
20년 전에 이 책이 있었다면, 이 의사의 처방전(저자의 가르침)이 있었다면 분명 내 몇 가닥의 흰머리는 나지 않았을 것이다. 닥터 리먼은 최고 수준의 유머와 격려 방식으로 근성이 약한 사람들에게도 자녀 양육에 관한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다.
- By Warren,
사랑스러운 책! 저를 살린 책이예요! 이 책은 육아 문제로 인해 고전분투하고 있고, 자신의 아이가 강한 자아 존중감을 가지고 성장하기를 원하는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예요.
-By 스테파니 라미레즈
우리 아들은 버릇 없고 이기적인 아이로 자라고 있었어요. 늘 아이와 전쟁 중이었죠. 이 책은 부모로서 우리들의 행동이 변해야만 아이들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줍니다. 또한, 부모에게 필요했던 수단들을 알려 주었습니다. 닥터 리먼에게 감사합니다. 텍사스의 이제는 평화로운 가정으로 부터
- By 해피맘
이 책은 훌륭한 육아 도서입니다. 닥터 리먼은 실용적이며 복잡하지 않고 효과가 있는 조언들만을 기술해 놓았습니다. 이 책의 조언들을 실천하신다면 결과는 반드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분명 읽을 가치가 충분한 책입니다. 전 제가 다니는 교회 도서관에 이 책을 기증하고 많은 부모님들께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 By BookBargainsandPreviews.com
이 책 때문에 제 가정이 평온하고 평화로워졌습니다. 십대 청소년인 제 두 아이에게 일어난 태도 변화는 정말 놀랍습니다. 자녀들과 보다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을 강력 추천해 드립니다.
- By Perils of Pauine
작가 소개
저자 : 케빈 리먼
심리학자이면서 위트와 상식적인 심리학으로 전 세계의 청중들을 매료시킨 라디오와 텔레비전 명사, 그리고 베스트셀러의 작가이기도 하다.
노스팍 대학에서 수학했고, 애리조나 대학에서 심리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바바라 월터스가 진행하는
, 오프라 윈프리가 진행하는 를 비롯해 , , , , , 를 포함한 많은 라디오 및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해 가족 심리학자로서 공헌해왔다.
리먼 박사는 ‘서약의 부부Couples of Promise’라는 협회를 창시, 회원으로 일하면서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싶은 부부들을 돕는 데 주력하면서 미국 심리학협회, 미국 텔레비전 존 라디오 예술가연합, 심리학에 관한 국립 보건 서비스 공급자 등록 및 북미 아들러 학파 심리학학회 등과 제휴 관계를 맺고 있다.
지금은 아내 상드, 다섯 명의 자녀와 함께 애리조나 주 투산에 살고 있다.
번역된 책으로는 “부부, 심리학에게 길을 묻다” 가 있다.
역자 : 이진희
1975년 경상북도 문경 출생. 건국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졸업 후 홍콩 중문대학교 최고경영자 과정 수료. 2002년부터 2006년까지 홍콩에서 브라이스톤 및 AV Concept, Allied Chips 등의 외국계 업체에서 근무. 현재 국내에서 틈틈이 번역을 하고 있다.
목차
이 책을 선택하신 분들께
아들에게
인사말
1장 서론 아이들은 연합한다, 그리고 점점 강해진다
2장 금요일이면 우리 아이가 달라진다
월요일 아이들은 모두 어디에서 왔을까?
화요일 고집 피우는 아이의 흥분 가라앉히기
수요일 내게 심술궃은 선생님을 제시해라. 그러면 나는 좋은 선생님을 제시하겠다
목요일 그렇지만 내가 아이들의 정신을 망치면 어쩌지?
금요일 의사? 그건 바로 당신이다
3장 리먼 박사에게 질문하기
쉿! 비밀이야
리먼 박사님, 우리 아이가 진짜 달라졌어요!
리먼 박사가 전하는 일대일 조언
달라진 아이를 얻기 위한 카운트다운
에필로그 즐거운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