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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난 + 나에게 넌 세트 (전2권)
경향BP | 부모님 | 20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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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누군가를 생각하며 한 문장 한 문장을 써내려 갈 때마다 알 수 없는 그리움과 애틋함에 사로잡히는 동그라미와 '사랑'이란 단어를 문장에 담는 것이 버거울 만큼 그 속에 담긴 소중하고 복잡한 감정들을 공감하고 끌어안는 새벽 세시. 두 작가가 각각 사람과 사랑, 그리고 이별의 의미를 찾아 헤매는 과정에 대해 썼다.

'사랑'이란 것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껴봤을 감정들, 한 번쯤은 해봤던 생각들, 잘 해보려고 노력해도 예외 없이 겪게 된 다툼들, 올 줄 몰랐던 이별의 순간들에 대해 두 작가의 사랑관과 감성에 따라 썼다. 마치 노랫말을 주고받듯이 새벽 세시가 "그대네요." 건네면 동그라미가 "정말 그대네요."하고 받고, 동그라미가 내 사랑이 부족했냐 물으면 새벽 세시가 그동안 너무 외로웠노라고 답한다.

물론 동그라미와 새벽 세시, 두 작가가 각자 쓴 사랑이야기들도 만나볼 수 있고, 사랑과 인간관계 등에 대한 독자들의 질문에 정성스런 답변도 실어 놓았다. 평소 그들과 직접 고민거리나 이런저런 궁금증들을 나누고 싶었던 독자들에게 선물같은 글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200만 독자가 사랑한 작가, 동그라미와 새벽 세시.

동그라미와 새벽 세시가 함께 쓴 사랑의 모든 과정.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분명 당신도 공감할 이야기.


‘사랑’이란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어떤 의미인지 끊임없이 궁금해 하고, 서로 같은 마음을 품고 있다는 것을
끝끝내 확인하는 행위가 아닐까. 상대방의 마음속에 내 자리는 어디에 있는지, 얼마만큼의 공간을 차지하는지
알고 싶어 하고, 그렇게 광활한 이 세상에서 당신이 내 삶의 전부임을 약속하게 하는 일일 것이다.

누군가를 생각하며 한 문장 한 문장을 써내려 갈 때마다 알 수 없는 그리움과 애틋함에 사로잡히는 동그라미와
‘사랑’이란 단어를 문장에 담는 것이 버거울 만큼 그 속에 담긴 소중하고 복잡한 감정들을 공감하고
끌어안는 새벽 세시. 두 작가가 각각 사람과 사랑, 그리고 이별의 의미를 찾아 헤매는 과정에 대해 썼다.

‘사랑’이란 것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껴봤을 감정들, 한 번쯤은 해봤던 생각들, 잘 해보려고 노력해도
예외 없이 겪게 된 다툼들, 올 줄 몰랐던 이별의 순간들에 대해 두 작가의 사랑관과 감성에 따라 썼다.
마치 노랫말을 주고받듯이 새벽 세시가 “그대네요.” 건네면 동그라미가 “정말 그대네요.”하고 받고,
동그라미가 내 사랑이 부족했냐 물으면 새벽 세시가 그동안 너무 외로웠노라고 답한다.

물론 동그라미와 새벽 세시, 두 작가가 각자 쓴 사랑이야기들도 만나볼 수 있고, 사랑과 인간관계 등에 대한
독자들의 질문에 정성스런 답변도 실어 놓았다. 평소 그들과 직접 고민거리나 이런저런 궁금증들을 나누고 싶었던
독자들에게 선물같은 글이 될 것이다.

가장 진부하지만 또 늘 새로운 사랑 이야기. <너에게 난>, <나에게 난>을 읽으며 지금 그 사람에게 나는,
또 나에게 그 사람은 어떤 의미인지 다시 한 번 되새겨보는 시간이 되기를.




당신, 이제는 서로에게 보고 싶다고 말하는 게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모르는 건 아니겠죠?

그 사람이 좋은 만틈, 그 사람을 사랑하는 만큼.

  작가 소개

저자 : 새벽 세시
단어 하나하나에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아무거워진 문장들을 세상에 뱉어내는 일을 합니다.마음속에 있는 말들을 도무지 꺼낼 수 없어누군가 곁에 있어도 외롭기만 한 날엔내가 당신의 일기장 같은 존재가 될 수 있기를 바라요.

저자 : 동그라미
누군가의 아픔을 글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고그 아픔을 또다시 글로 위로해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평범한 문장을 써 내려가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다면그것만으로도 만족하는 삶을 살고 있다.

  목차

너에게 난
나에게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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