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른은 어린이가 항상 행복하기 바라지만
어린이에게도 슬프고 아픈 이야기가 있습니다.
시는
슬픔과 아픔을 희망과 사랑으로 풀어가는 지혜를 터득하게 합니다.
시의 마음으로 조금만, 아주 조금만 예쁘게 세상을 바라본다면
우리들의 숲으 더 행복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노여심
전주교육대학교 및 단국대학교 대학원 졸업 (문학박사)
한국동시문학회 이사,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
시집 [풋사과], [시보다 아름다운 당신]
동시집 [햇살좋은 날], [정말 잘 했어]
논문집 [박목월과 이오덕의 동시관 비교 연구],[한국 동시문학의 창작방법 연구]
현재 : 경기도 초등교원 및 한국교원대학교 국어교육과 강사
목차
1. 기쁨이
예뻐라 / 아빠랑 둘이서 / 다희 동생 / 선물 / 우리 집 / 아름다운 마을 / 우리 마을 / 지구 반대쪽에도 친구가 / 봄 / 칭찬하고 싶어서 / 하늘은 / 그래서 좋은 내 친구야
2. 아픔이
입 작은 금붕어 / 울지 못하는 새 / 엄마표 김치 / 내 몸 가득 사랑이에요 / 부서지기 전엔 몰랐다 / 벌레 / 거미의 집 / 호랑가시나무 꽃 필 때 / 꽃그늘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 꿀 빨아먹기 / 칠판 / 가끔은 / 그랬나 봐요
3. 슬픔이
친구 만들기 / 안아주고 싶다 / 풀도 예쁘다 / 정호의 뺄셈 / \'바보\'라고 하지 마 / 좋아서 / 비밀 / 아버지의 집 / 다음엔 꼭 / 사람이 보고 싶었어요 / 그러면 좋겠다 / 교실에서 / 오빠는 아직도 모르나 봐요
4. 희망이
그럼 나도 / 옛날에 / 꼽쳐 신은 실내화 / 앞니가 빠져도 예쁜 순이야 / 큰 산 / 난이랑 나랑 / 나무의 소리 / 먼지의 꿈 / 누구랑 / 수박밭에 수박이 / 모두모두 꿈을 꾸어서 / 그렇게 친해지는 거야
5. 사랑이
껍데기 / 자두가 달콤해질 때까지 / 바위의 말 / 파도의 땅 / 하늘 / 손금 보기 / 우리 아빠 / 아름다운 나의 보석 / 작은 하늘 / 미리 말해줄게 / 조금만 아주 조금만 / \'좋다\'라는 말 / 키 큰 나무와 키 작은 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