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최근 비만증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높다보니 어떤 조사에 의하면 무려 2,000여 가지의 체중조절법이 존재한다는 보고가 있다.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꾸준한 실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춰 기술되었다. 비만의 기본 메커니즘에 대한 설명과 구체적인 실례를 통해 비만치료의 문제를 풀었으며, 유형별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요요현상 없이 살 빼는 한국형 비만치료법!
우리 주변에는 끊임없이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그것을 술이나 담배, 음식을 먹는 것으로 풀면서 꼼짝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다 보면 언제부터인지 배가 나오고, 여기저기 살이 접혀서 이제까지 입던 옷가지들을 못 입게 된다. 더욱이 아직까진 만만해 보이는 살들을 좀 빼볼까 하는데 웬걸, 체중이 빠지기는커녕 오히려 늘기만 한다. 즉, 비만증 환자가 된 것이다. 그래서 자연히 비만에 관심이 높다보니 어떤 조사에 의하면 무려 2,000여 가지의 체중조절법이 존재한다는 보고가 있다.
최근 유행하는 방법들을 대별해보면 황제 다이어트 등의 저열량 저당질 고단백 식사요법, 스즈키식 다이어트 등의 저열량 고당질 식사요법, 포도 다이어트 등의 단일식품 다이어트, 각종 차를 이용한 차 다이어트, 순환식 다이어트, 알코올 다이어트 등이 있다. 그런데 문제점은 이런 다이어트 방법들이 대부분 전체적인 영양의 균형이 파괴되며, 단기간의 체중 감소에만 초점을 두고 장기간의 체중 유지에는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은 다이어트 혹은 비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단기처방보다는 비만 원인과 처방을 사례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설명하여 근본적인 해결 방법을 시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여타의 책들과 차별화되고 있다.
흔히 접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례와 각자에게 맞는 다이어트 방법 소개!
이 책의 저자는 체중 감량을 시도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접해 오면서 이들의 대부분이 비만과 다이어트에 대한 여러 가지 잘못된 상식을 받아들이고, 의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방법들을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는 의사로서 일종의 의무감을 가지게 되었다. 더 나아가 “햄버거를 먹지 말라”는 말 한마디로 비만이 치료되기를 바라는 사람이나, 특수한 음식이나 살빼는 기구가 비만에 특효라는 입소문을 맹신하는 사람들에게 “엄밀히 말해서 비만치료 성공률은 5%도 안 된다”는 경종을 울리고 있다. 일시적으로 체중이 줄거나 줄어드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으나, 이들 대부분의 섣부른 비만치료 방법은 중장기적으로 체중을 더욱 늘어나게 한다는 맹점도 알려준다.
저자는 비만 환자가 유의해야 할 식습관으로 ① 밥을 천천히 먹으며 정한 양만 식사를 한다 ② 항상 식사시간을 지켜서 먹는다 ③ 음식을 깔끔하게 정리하여 일정량만 먹는다 ④ 항상 약간 모자란 듯 요리하고 먹는다 ⑤ 스트레스를...우리 주변에는 끊임없이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그것을 술이나 담배, 음식을 먹는 것으로 풀면서 꼼짝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다 보면 언제부터인지 배가 나오고, 여기저기 살이 접혀서 이제까지 입던 옷가지들을 못 입게 된다. 더욱이 아직까진 만만해 보이는 살들을 좀 빼볼까 하는데 웬걸, 체중이 빠지기는커녕 오히려 늘기만 한다. 즉, 비만증 환자가 된 것이다. 그래서 자연히 비만에 관심이 높다보니 어떤 조사에 의하면 무려 2,000여 가지의 체중조절법이 존재한다는 보고가 있다.
최근 유행하는 방법들을 대별해보면 황제 다이어트 등의 저열량 저당질 고단백 식사요법, 스즈키식 다이어트 등의 저열량 고당질 식사요법, 포도 다이어트 등의 단일식품 다이어트, 각종 차를 이용한 차 다이어트, 순환식 다이어트, 알코올 다이어트 등이 있다. 그런데 문제점은 이런 다이어트 방법들이 대부분 전체적인 영양의 균형이 파괴되며, 단기간의 체중 감소에만 초점을 두고 장기간의 체중 유지에는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은 다이어트 혹은 비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단기처방보다는 비만 원인과 처방을 사례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설명하여 근본적인 해결 방법을 시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여타의 책들과 차별화되고 있다.
이 책은 많은 독자들이 다이어트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판단력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쓰여진 것이기 때문에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례를 통해 비만치료의 문제를 풀어보았으며, 각자에게 맞는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하였다.
작가 소개
저자 : 남재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인턴과 레지던트 과정을 밟았으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내과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내과, 내분비내과 전문의로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내과학 강사로 근무했고, 대한당뇨병학회 및 대한비만학회 편집간사, 대한영양의학회 편집간사로도 활동하였다.
또한 뮌헨 뷰바빙 Hospital, Dept.Angiology 연수, 미국비만학회, 미국당뇨병학회, 유럽당뇨병학회 회원으로 외국 SCI 등재논문 5편, 외국학회 구연발표 10회 등 연구를 활발하게 하는 한편, 비만과 성인병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프렌닥터내과의원 원장, (주)프렌닥터 CEO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생활습관이 병을 만든다][의사가 말해주는 내 몸에 좋은 다이어트 나쁜 다이어트][우리 아이 날씬하게] 등이 있다.
목차
1부 체중 감량을 위해 6가지 명심해야 할 점
어설프게 빼려다간 오히려 더 찐다|급격한 감량이 요요증후군 부른다|다이어트에 앞서 활동량 계산해보자|운동 않고 굶기만 하면 살 못 뺀다|심한 운동은 몸만 축난다|식이요법 잘못하면 영양 불균형 초래
2부 뱃살을 빼라
피하지방보다 내장지방이 문제다|성인병을 불러오는 ‘술배’|‘술배’ 말고 ‘과일배’도 있다|복부 자극, 뱃살빼기와 무관|지방흡입술에 대한 오해|배 운동한다고 배 들어갈까?
3부 비만관리는 어려서부터
살찌기 쉬운 체질은 따로 있다|소아비만은 가족의 이해와 협력이 필수|소아비만, 잘못된 식습관부터 고쳐라|비만 자녀 둔 부모, 아동 입장에서 이해|자녀 비만관리 위한 6가지 성공요소
4부 한국형 비만치료법
한국형 비만, 서구형 비만|좌식생활, 스트레스가 비만의 주범|다이어트 때도 한 끼는 단백질 섭취|고기는 먹되 가려서 먹어라|한국 여성의 비만은 운동이 ‘보약’
5부 조심해야 할 것과 피해야 할 것 5가지
황제 다이어트, 바람직하지 않다|살빼는 약, 너무 의존하면 안 된다|단일식품 다이어트, 3일 이상은 곤란|이뇨제, 설사제는 절대 피하라|몸에 꽉 끼는 착용제품, 효과 없다
6부 실패하는 사람, 성공하는 사람
처음부터 실패하는 유형|처음엔 성공, 그러나 결국 실패하는 유형|끝까지 성공하는 유형|실패는 과연 성공의 어머니일까?|성공과 실패의 나선 구조
7부 마음의 병으로 인한 비만, 비만으로 인한 마음의 병
스트레스와 비만|우울증과 비만|신경성 폭식증|신경성 식욕부진증(거식증)|비만의 사회경제학|비만의 문화인류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