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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학교에 가지 않아요
등교 거부 딸과 엄마의 198일 이야기
꼼지락 | 부모님 | 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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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매일 아침 신나게 등교해서는 오후 되면 배고파하며 하교하던 평범한 초등학교 5학년 딸이 어느 날 학교를 못 가겠다고 선언한다. 조금 다독여 다시 보내보지만 오히려 지병인 천식이 도지며 딸은 점점 더 기운을 잃는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평범한 날들을 보내던 엄마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딸이 학교에 가지 않아요>는 어느 날 학교 가기를 거부하는 딸과 엄마가 좌충우돌하며 이겨낸 198일을 만화로 그려낸 눈물겨운 실화다. 친구들의 왕따 때문에 학교 가기 싫어진 아이. 처음엔 그저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일, 부모가 조금만 눈썰미 있게 봐주면 되는 일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엄마는 아이가 점점 더 무기력해지는 상황에 빠지자 절망한다.

아이를 살리고 봐야겠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병원에 데려가니, 딸의 증상이 그저 칭찬해주고 기운을 북돋아주는 것만이 아닌, 적절한 병원 치료가 필요한 상황임을 알게 된다. 병원, 학교 선생님들의 애정과 도움으로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지만, 하루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엄마의 마음은 조급해지고 딸의 상황은 생각보다 빨리 나아지지 않는데….

  출판사 리뷰

“오늘 하루만 학교 안 가면 안 돼요?”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된 아이의 등교 거부
스스로 힘을 내 등교하기까지 딸과 엄마가 고군분투한
198일 동안의 감동 코믹 에세이

초등학교 5학년 딸의 느닷없는 등교 거부 선언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매일 아침 신나게 등교해서는 오후 되면 배고파하며 하교하던 평범한 초등학교 5학년 딸이 어느 날 학교를 못 가겠다고 선언한다. 조금 다독여 다시 보내보지만 오히려 지병인 천식이 도지며 딸은 점점 더 기운을 잃는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평범한 날들을 보내던 엄마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딸이 학교에 가지 않아요』는 어느 날 학교 가기를 거부하는 딸과 엄마가 좌충우돌하며 이겨낸 198일을 만화로 그려낸 눈물겨운 실화다. 친구들의 왕따 때문에 학교 가기 싫어진 아이. 처음엔 그저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일, 부모가 조금만 눈썰미 있게 봐주면 되는 일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엄마는 아이가 점점 더 무기력해지는 상황에 빠지자 절망한다. 아이를 살리고 봐야겠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병원에 데려가니, 딸의 증상이 그저 칭찬해주고 기운을 북돋아주는 것만이 아닌, 적절한 병원 치료가 필요한 상황임을 알게 된다. 병원, 학교 선생님들의 애정과 도움으로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지만, 하루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엄마의 마음은 조급해지고 딸의 상황은 생각보다 빨리 나아지지 않는데….

자신감, 자존감, 아이 스스로의 힘을 기르는 감정코칭
아이도 엄마도 훈련이 필요하다


『딸이 학교에 가지 않아요』는 왕따, 학교 폭력, 새 학기 증후군, 등교 거부 등 내 아이에게 생길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던 사건에 맞닥뜨려 어찌할 바를 몰라 당황하는 엄마와 아이의 이야기를 실감나게 그렸다. ‘아이가 왜 등교 거부를 하게 되었는지’, ‘아이가 왜 계속 학교를 못 가는지’에 대해 당황하지 않고 도움을 요청하고 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포기할 뻔한 상황이 닥치자 아이에게 해서는 안 될 말까지 했던 부끄러운 과거를 솔직하게 고백하며, 관계를 회복하고 상처를 보듬어낸 것까지 자세하게 그렸다. 아이가 스스로 결정하고 다시 움직일 힘이 생길 때까지 엄마와 아이가 고군분투한 198일의 회복 일기는 자녀 교육 문제로 고민하는 부모들과 선생님, 또는 과거나 현재에 비슷한 무기력의 상황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스스로의 힘을 키우고 이겨내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엄마도 사실은 보내기 싫어.
이때 이미 꽤 힘들었다는 거 알아.
학교 가기 싫다고까지 말하는데, 오죽 싫은 일이 많았겠어.
할 수만 있다면 깨끗한 상자에 넣어서 보호해주고 싶지.
하지만 그럴 수 없다는 걸 아니까 가슴 속에 묻을 수밖에.
괜찮아, 괜찮아. 별것 아니야.

원래 도모는 매우 밝은 아이였어.
한 달 반이나 쉬잖아. 예전처럼 밝아질 거야.
꼭 그렇게 될 거야.
이 정도쯤이야 전혀 문제없어.
괜찮아, 아무 일도 아냐.

누구와도 잘 지낸다는 건 뭐든 받아들일 수 있다는 거죠.
가령 그것이 누군가의 짜증이라 할지라도요.
그런데 작은 짜증이라면 받을 수 있지만 너무 큰 짜증은 가지고 있지 힘들죠.
그런 상태가 바로 지금이에요.

  작가 소개

저자 : 노하라 히로코
가나가와 현에서 태어났다. 출산을 계기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고, ‘코믹에세이 프티 대상’을 수상했다. 그린 책으로 『이혼해도 될까요?』 『엄마, 오늘부터 일하러 갑니다!』 『내 아이 친구의 엄마가 무서워』 등이 있다.

  목차

1장 딸이 학교에 안 가요 5
2장 딸이 학교에 못 가요 27
3장 딸이 보건실로 등교하기 시작했어요 55
4장 딸이 교실에 못 가요 85
5장 아직도 교실에 못 가요 111
6장 드디어 학교에 갔습니다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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