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초등학생을 위한 행복한 마음 교과서 시리즈 2권. 현재 소년조선일보에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노경실 작가의「네 마음을 열어봐」를 엮은 책. 사춘기에 접어드는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생활에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갈등 상황을 재미 있는 동화로 그려내는 동시에, [마음사전]과 [마음수첩]을 통해 어린이들의 답답한 마음을 풀어줄 해결책을 제시한다.
새 학년, 새 학기가 시작되어 처음 들어선 낯선 교실에서 느끼는 불안하고 서운한 마음, 새로 사귄 친구를 질투하는 단짝 친구 때문에 괴로운 마음, 언젠가부터 갑갑해지기 시작한 부모님의 관심과 애정…. 주변 사람들의 마음도, 자기 자신의 마음도 알 수 없어 갑갑한 어린이들에게 이럴 땐 이렇게! 하고 족집게 식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따뜻하고 포근한 고민 상담 교과서이다.
출판사 리뷰
초등학생이 겪는 생활 속 문제와 마음 속 고민에 대해 명쾌한 답을 주는 책 소년조선일보에 인기리에 연재된 노경실 선생님의 ‘혼자 읽는 동화’ <네 마음을 열어봐>를 책으로 엮은 초등학생을 위한 행복한 마음 교과서 01 <엄마, 내 마음 아세요?>에 이은 <아빠, 내 마음 아세요?>는 사춘기에 접어드는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생활에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갈등 상황을 재미 있는 동화로 그려내는 동시에, <마음사전>과 <마음수첩>을 통해 어린이들의 답답한 마음을 뻥 뚫어 줄 해결책을 제시해 줍니다. 어린이들은 자신들의 일상을 엿보기라도 한 듯 생생하게 그려낸 동화를 읽으며 공감하다가, 어느새 스스로도 깨닫지 못했던 마음속 아픈 곳을 찾아내고 스스로 치유할 용기를 얻을 것입니다.
꽁한 마음, 헝클어진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는 초등학생을 위한 행복한 마음 교과서어른들은 어린이들이 아무 고민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어린이들은 그 나름대로 매일매일 심각한 고민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새 학년, 새 학기가 시작되어 처음 들어선 낯선 교실에서 느끼는 불안하고 서운한 마음, 새로 사귄 친구를 질투하는 단짝 친구 때문에 괴로운 마음, 언젠가부터 갑갑해지기 시작한 부모님의 관심과 애정…….
쑥쑥 자라는 키만큼 마음도 자라고 있지만, 어린이들은 아직 이런 일상의 크고 작은 고민과 갈등 상황에서 해답을 찾는 데 서투릅니다. 주변 사람들의 마음도, 자기 자신의 마음도 알 수 없어 갑갑한 어린이들에게 이럴 땐 이렇게! 하고 족집게 식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노경실 선생님만의 따뜻하고 포근한 고민 상담 교과서 제 2탄《아빠, 내 마음 아세요?》와 만나면 어린이들의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노경실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다.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였고,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동화《누나의 까만 십자가》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오목렌즈》가 당선되었다. 지금까지 주로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써 왔지만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고 싶은 욕심에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른다.전업 작가로 살아온 지 삼십 년이 넘었고, 글쓰기 말고 다른 일에는 영 관심이 없는 환갑을 코앞에 둔 나이지만, 밤하늘의 별과 달을 보며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얻는다는 소녀다운 감성을 지니고 있다. 유일무이한 일탈이 있다면 전국 도서관을 무대로 독서 강연을 다니는 것이다. 남녀노소 세대를 불문하고 이십 년 가까이 종횡무진 독자들을 만나 온 덕분에 사서들이 한번쯤 꼭 초청하고 싶은 인기 강사로 꼽힌다. 덕분에 출판계에서는 지치지 않고 ‘책 부흥회’를 열고 있는 열혈 ‘책 전도사’로도 통한다. 작가의 꿈 이전에 퀴리 부인처럼 훌륭한 과학자가 되고 싶었으나, 고등학교 일 학년 때 함께 급성폐렴을 앓다 먼저 떠난 막냇동생을 생각하며 작가의 길을 선택했다. 어릴 적 망원동에 살면서 경험한 두 번의 홍수로 누구에게나 ‘사는 데 꼭 필요한 만큼의 힘’이 주어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과한 욕심이나 능력 밖의 것을 바라지 않게 되었다. 지금은 오로지 ‘글쓰기’와 ‘강연’에 주어진 능력을 쏟아 붓고 있다. <사는 데 꼭 필요한 만큼의 힘>은 동화작가 노경실이 쓴 첫 번째 산문집으로,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작지만 시원한 그늘이 되고 싶은 바람에서 지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