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수수께끼 속에 숨은 논리를 찾아라 4권. 꾸준히 오랫동안 노력해서 길러야 하는 논리력&사고력을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리하고 관찰하면서 자연스럽게 기르게끔 구성되어 있다. 흥미진진한 상황 설정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문제, 그리고 추리해 볼 수 있도록 피해자, 증인, 목격자들의 진술이 이어진다. 그리고 살짝 힌트도 주어진다. 이렇게 재미있게 놀면서 생각하고 집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창의적 사고를 하게 되고 논리력과 사고력도 쑥쑥 자라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우리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논리력&사고력, 마음껏 추리하고 놀면서 자연스럽게 키우세요! 특히 《미션 탈출55-여기는 파리》에서는 루브르 박물관, 에펠탑, 바스티유 광장 등 파리의 유명한 장소에서 발생한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해야 해서 더욱 흥미진진하답니다!우리는 생활 속에서 사소한 일에서부터 중요한 일까지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해결 방법을 찾는 논리력&사고력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하고 중요한 능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논리력&사고력은 갑자기 어려운 책을 읽거나 며칠 동안 집중적으로 훈련을 한다고 해서 얻어지기 힘듭니다.
수수께끼 속에 숨은 논리를 찾아라-《미션 탈출》시리즈 네 권은 꾸준히 오랫동안 노력해서 길러야 하는 논리력&사고력을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리하고 관찰하면서 자연스럽게 기르게끔 구성되어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상황 설정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문제, 그리고 두뇌를 사용해 추리해 볼 수 있도록 피해자, 목격자, 용의자들의 진술이 이어집니다. 그리고 살짝 힌트도 주어지지요. 이렇게 재미있게 놀면서 생각하고 집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논리력과 사고력도 쑥쑥 자라게 될 것입니다.
♣ 《미션 탈출 55》사용설명서 ♣이 책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요?
1. 이 책에는 해결해야 할 사건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각 장에서 일어난 사건을 모두 읽은 뒤, 관찰하고 추리하여 주어진 문제에 대한 답을 알아내야 합니다.
2. 여러분은 각 장의 커다란 건물 내부에서 벌어진 사건에 대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건물 그림 양쪽에는 피해자 또는 목격자, 그리고 용의자(*범인으로 의심되는 사람)가 자세하게 사건에 대해 진술(*일이나 상황에 대하여 자세하게 이야기함.)한 내용이 있습니다. 잘 읽어 보세요.
3. 또, 각 장에는 여러분의 사견 해결을 도와줄 실마리(*일이나 사건을 풀어 나갈 수 있는 첫머리.), 다시 말해서 힌트가 주어집니다.
4. 각각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분은 건물 외부도 살펴봐야 합니다. 전체 건물을 꼼꼼히보려면 화살표대로 왼쪽 페이지를 오른쪽으로, 오른쪽 페이지를 왼쪽으로 점선을 따라 접어 보세요. 건물 내부를 보려면 접었던 페이지를 완전히 펼쳐 보세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건물의 내부와 외부를 모두 관찰해야 합니다.
5. 사건의 해답은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 있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의 미라가 사라졌다>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파라오 젬페르나페스의 미라가 석관에서 사라졌습니다. 누군가 미라를 훔쳐 간 걸까요? 아니면 미라가 저절로 사라지는 신비한 일이라도 일어난 걸까요? 어서 이 사건을 해결해 주세요.
문제 1. 어디에서 미라의 흔적을 찾을 수 있나요?
문제 2. 미라가 지나간 곳은 어디일까요?
문제 3. 미라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문제 4. 누가 마라를 사라지게 한 걸까요?
<실마리-사건 해결을 도와줄 힌트>
문제 1. 어디에서 미라의 흔적을 찾을 수 있나요?
네 개의 실마리가 있습니다. 건물 내부와 외부에 같은 수의 실마리가 숨어 있습니다.
문제 2. 미라가 지나간 곳은 어디일까요?
미라가 남긴 실마리들을 살펴보면 미라가 어느 길로 지나갔는지 알 수 있습니다.
문제 3. 미라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용의자와 목격자가 보여준 자료들을 잘 살펴보세요. 이상한 해답이 떠올라도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세요.
문제 4. 누가 마라를 사라지게 한 걸까요?
주의하세요! 도난 사건이 아닐 수도 있어요!
<목격자>의 진술
로제 페르드리앙(야간 경비원)
저는 새벽 3시까지 근무했어요. 평상시와 별다른 건 없었지요. 모든 전시실 문은 열쇠로 잠가 뒀어요. 4시 30분쯤에 전시실에 갔더니 석관이 열려 있고 미라가 사라졌더라고요!
나데주 이프탕티크(고대 이집트 관 담당자)
이것이 미라의 사진이에요. 바닥을 보니 붕대가 떨어져 있었어요. 이걸 흘린 걸 보니 도둑이 꼼꼼한 인물은 아닌 것 같아요.
엠마 레딕시옹(이집트 문자 전문가)
파라오 젬페르나페스에 관한 오래된 문서기 남아 있답니다. 글의 첫 부분은 '파라오는 더 높이 올라간 후에야 안식을 누릴 것이다.'라고 시작하지요.
레오나르도 티스티크(박물관장)
만약 도둑이라면 가장 값비싼 물건을 가져갔겠죠! 하지만 미라 외에 사라지거나 옮겨진 작품은 하나도 없었어요. 다른 위층의 전시실들도 똑같아요.
<용의자>의 진술
노에미 스티크(아누비스의 여사제)
나는 이집트 사제들의 마지막 후손이야! 어제 미라가 깨어나게 하려고 석관 앞에서 제사를 지냈지! 그게 효과가 있었던 거라고! 하하하!
안느 우비스(《미라의 비밀》의 저자)
파라오가 남긴 문서의 마지막 부분에 이렇게 쓰여 있어요.‘그는 이 세계에서 빠져나가 다른 세계로 가기 위해 두 개의 문을 통과할 것이다…….’미라는 다른 세계로 간 것이 틀림없다고요! 그런데 어느 세계로 간 거죠?
이반 틸(환풍기 설치 기사)
저는 어제 저녁, 박물관이 닫힌 후에 들어갔어요. 층층마다 환풍기를 설치하려고요. 분명히 석관 안에서 무언가 움직이는 소리를 들었어요! 다시는 유령이 있는 그 전시실에 가지 않을 거예요!
앙리 샤밀리옹(수집가)
미라는 그다지 값비싼 소장품은 아닙니다. 제가 관심 있는 건 그림입니다. 저는 어제 2층에 있는 작품의 사진을 찍었고 오늘은 3층의 작품을 찍었지요.
작가 소개
저자 : 폴 마르탱
어린이를 위한 소설과 만화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논리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놀이 활동 책 《미션 탈출》네 권을 프랑스의 아동 출판사 Bayard에서 출간했으며, 잡지《아스트라피》에도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현재 프랑스 릴에서 매우 게으른 고양이와 살고 있습니다.
목차
사건의 범인을 찾아라!
지하철을 멈춘 범인을 찾아라 | 파리 백화점 도난 사건 | 막신 레스토랑의 악몽
몽마르트르의 사기꾼| 오페라 극장 보석 도난 사건 | 루브르 박물관의 미라가 사라졌다
에펠탑의 괴물 | 파리 식물원의 미스터리한 생명체 | 노트르담 성당에서 보물 찾기
카타콤에 누군가 갇혀 있다! |유람선의 거대 거미 소동 | 바스티유 광장의 탈옥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