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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 서현이의 동시의 집
밥북 | 3-4학년 | 20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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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홉 살 꼬마 시인 서현이가 일곱 살부터 쓴 시를 모은 동시집. 자기가 지은 시들에게 예쁜 집을 지어 주고 싶다는 서현이의 마음을 담아, 주제별로 가족 방, 내 방, 사람 방, 마음 방, 재미 방, 자연 방 등 6개의 방을 만들어 총 59편의 동시가 각 방에 살도록 하였다. 한집에서 각각의 방에 살게 된 동시들은 방만 다를 뿐 하나같이 어린이가 바라보는 천진난만한 시선이 그대로 살아있다.

  출판사 리뷰

꼬마 시인이 지은 동시의 집
아홉 살 꼬마 시인 서현이가 일곱 살부터 쓴 시를 모은 동시집입니다. 자기가 지은 시들에게 예쁜 집을 지어 주고 싶다는 서현이의 마음을 담아, 주제별로 가족 방, 내 방, 사람 방, 마음 방, 재미 방, 자연 방 등 6개의 방을 만들어 총 59편의 동시가 각 방에 살도록 하였습니다.
<동시의 집>이라는 한집에서 각각의 방에 살게 된 동시들은 방만 다를 뿐 하나같이 어린이가 바라보는 천진난만한 시선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또 어린이다운 귀여운 상상력과 기발한 표현은 동심을 잃어버린 어른으로서는 불가능한 세계여서 절로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습니다. 아홉 살 서현이의 동시야말로 ‘어린이의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위한’ 진짜 동시인 셈입니다. 그래서 동시를 읽노라면 아이들은 자기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시에 빨려들 듯 동화되고, 어른들은 동심으로 돌아간 듯 절로 흐뭇한 웃음을 머금게 됩니다.
김선민 작가의 그림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아기자기한 맛을 더해 한층 깊은 동심의 세계로 안내하는 역할을 합니다.

<서현이 동시는 동심으로 돌아가게 하는 마법의 집>
“방마다 아름다운 동시로 가득한 아홉 살 서현이의 동시집을 읽으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앙증맞고 깜찍하고 기발한 생각들을 해냈을까! 그것도 아홉 살 어린 나이에.
서현이는 어렸을 때부터 말하기를 좋아해서 말하기 버튼이 눌러져 있는 것 같다고 엄마가 말했다는데, 나는 서현이를 ‘동시 쓰기 버튼이 눌러져 있는 아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생각의 버튼을 누르면 우르르 동시가 쏟아져 나오는 꼬마 시인이 바로 서현이입니다. 서현이의 동시를 읽으면 어린이답게 천진하면서도 상상력이 뛰어나고 표현이 섬세해서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그리고 앙증맞고 귀여운 동심에 절로 미소가 나오고 즐겁고 행복해집니다. 서현이의 동시의 집은 우리를 모두 행복한 동심으로 돌아가게 하는 마법의 집입니다.” <이준관(시인, 아동문학가)>




  작가 소개

저자 : 김서현
2010년 2월 11일에 태어나 현재 아홉 살로 아빠, 엄마를 따라 중국에 살며, 연대한국학교 2학년이다.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가 취미이고, 영감이 떠오르면 어디서든 착착 동시를 짓는 꼬마 시인이다. 그렇게 시시때때로 읊은 동시를 엄마가 기록해 두었다가 이 동시집으로 나오기에 이르렀다.작가, 피겨스케이트 선수, 성우 등 많은 꿈이 있고 때때로 변하기도 하나 작가의 꿈만은 변하지 않고 있다.일곱 살 때는 제24회 눈높이 아동문학대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목차

인사말

제1부 가족 방
나의 사랑 / 우리 언니의 아픔 / 나의 아빠 / 여러 가지 소식 / 사랑이었다 / 아빠사탕 / 더워도 사랑해 / 꿈에 대해서 / 슬픈 날 / 외할아버지께 / 운명의 길

제2부 내 방
심부름 갔다 오기 / 내 꿈을 위해 / 비밀 날개 / 잘가 내 친구 / 생일 / 푸르르한 머릿결 속에 / 마법 팔찌 / 동시의 집 / 짝꿍과 있는 행복한 시간 / 내 곰돌이 반지

제3부 사람 방
이승환 / 달님 / 박보검

제4부 마음 방
모양에 대한 생각 / 사랑을 담는 아기 / 마음 예쁘게 / 가시나무 / 너를 보고파 / 착각했어요

제5부 재미 방
자전거 / 핼러윈 날 / 비밀 머리카락 / 색깔놀이 / 인형이 움직인다 / 날개 달린 인라인스케이트 / 물음표 방귀, 느낌표 방귀 / 비 맞고 있었구나 / 고양고양 고양이

제6부 자연 방
개나리 / 비 오는 날 / 봄 / 바람의 장미 / 바람의 노래 / 바람의 꿈 / 안녕 봄아 / 태양과 바람 / 오늘은 보름달 / 봄비 / 비 뚝뚝 바람 휭휭 / 어둠과 밝음 / 장미 만 송이 / 바다는 하늘 / 여름은 햇빛 백 만개 / 별의 주문 / 소녀의 꽃길 / 키위잔디 / 시골집 / 푸르르 들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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