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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엄마의 천재 아이 교육법
중앙북스(books) | 부모님 | 201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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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지능지수가 200이 넘어 측정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천재이자 아홉 살 때 시카고 로욜라 대학에 입학한 아들 \'쇼 야노\', 홈스쿨링으로 아홉 살에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은 딸 \'사유리 야노\' 두 아이를 성공적으로 키운 엄마 진경혜의 자녀교육법을 담았다. 천재 남매를 키운 엄마는 잠시 영어 교사를 한 것 말고는 별다른 직업을 가져본 적이 없는 평범한 주부라고 하는데, 그녀의 교육법을 살펴보자.

자식이라도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기 때문에 존경과 사랑으로 길러야 한다는 신념으로 최선을 다해왔다. 아이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아니면 무리를 주고 있는지를 파악하려 했고 아이들이 짓는 표정과 언어를 세심하게 관찰하면서 잘못된 방향을 바로 잡아나갔다.또한, 아이들보다 반 발자국 앞서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교육의 초점을 전적으로 아이들 기준에 맞췄다.

이 책은 아이의 잠재력을 살리기 위해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아이들을 위해 노력한 이들 부모를 통해 자녀 교육에 대해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진정한 부모의 역할이 어떤 것인가’ 에 대해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출판사 리뷰

수십 만 미국, 일본, 한국 엄마들을 열광하게 만든 자녀교육의 필독서!
평범한 엄마는 어떻게 두 아이 모두 천재로 키웠을까!

엄마의 반 걸음 앞선 교육이 만들어낸 기적 같은 일!


쇼 야노는 지능지수가 200이 넘어 측정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천재이다 아홉 살 때 시카고의 로욜라대를 미국 최연소의 나이에 입학해 3년 만에 졸업했다. 졸업 학점 3.99(4.0 만점)로 수석 졸업이었다. 게다가 열세 살의 나이에 시카고대 의학·과학자 과정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해 세계를 놀라게 했다. 그의 피아노 연주는 라디오를 통해 미국 전역에 두 차례 방송되기도 했을 만큼 음악적 재능도 탁월하다. 여동생 사유리 야노도 열 살에 트루먼대에 입학해 열세 살의 나이에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을 졸업하였다. 전 세계가 놀라운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이 천재 남매를 향해 뜨거운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한 명도 아니고 두 명씩이나 이런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대단한 부모 아래 비범한 유전자를 타고났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놀라운 남매를 키운 엄마는 잠시 영어 교사를 한 것 말고는 별다른 직업을 가져본 적이 없는 평범한 전업주부이다.
그렇다면 역사상 최고의 두뇌를 가졌다는 아인슈타인과 비교될만한 천재를 키울 수 있었던 어머니가 밝히는 교육 노하우는 무엇일까. [보통 엄마의 천재 아이 교육법]에는 이들 남매가 가진 잠재력과 재능을 극대화시켜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인물로 키워낼 수 있었던 평범한 엄마, 진경혜의 특별한 교육법이 담겨 있다.
저자는 아이들보다 반 발자국 앞서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교육의 초점을 전적으로 아이들 기준에 맞췄다. 아이들 입장에서 생각하고 계획하는 지혜로 아이들의 능력을 키워나갔다. 무엇보다 저자의 가장 중요한 자녀교육의 원칙은 아이 곁에서 아이를 지켜보고 아이의 능력을 발견하여 늦지 않게 잠재력을 계발해주는 것이다. 바로 ‘반 발자국 앞서 아이를 이끌어주되, 아이의 능력을 절대 과소평가하지 말자’는 것이다.
저자는 아이를 가졌을 때 식습관을 바꾸고 배우려는 자세로 강의를 들을 만큼 신경을 썼던 태교법과 아이들의 재능을 발견한 이후, 그 재능을 어떻게 살릴 것인지 부모로서의 고민, 그리고 아이들의 타고난 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노력과 사회적으로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힘쓴 과정을 매우 구체적이고 진솔하게 풀어냈다.

아이의 숨은 잠재력을 살리는 힘은 부모에게 있다.

저자가 아이들을 키우는 과정은 영재 교육과 두뇌 성장이라는 단기적인 목표를 이루기보다는 전반적인 아이의 인생을 관통하는 자녀교육의 절대 가치가 담겨 있다.
천재 남매의 성공은 높은 지능 덕도 있지만 그에 못지않게 부모가 힘을 쏟아 길러준 사회성과 사고력, 창의성이 밑받침이 되었다. 저자는 아이들이 단지 머리가 좋고 지적 능력이 뛰어나다는 칭찬보다 사회성이 뛰어나고 정서가 안정되어 있다는 평가에 더 마음 뿌듯하고 행복하다고 전한다. 세상을 사는 데는 똑똑한 아이보다 따뜻한 아이가 더 행복하고 행복한 삶은 결코 성적이나 사회적 성취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이들을 독립된 인격체로 대한 것이 커다란 힘을 발휘했고 영재가 어릴 때의 영재로 끝나지 않고 전체적인 인생에서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아 존중감을 갖는 일이 아주 중요하다고 믿었다.
저자는 자식이라도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기 때문에 존경과 사랑으로 길러야 한다는 신념으로 최선을 다해왔다. 아이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아니면 무리를 주고 있는지를 파악하려 했고 아이들이 짓는 표정과 언어를 세심하게 관찰하면서 잘못된 방향을 바로 잡아나갔다. 또한 배움은 부모로부터 시작된다고 믿고, 아이들이 배움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이 식지 않도록 자유롭고 평화스러운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는 교육신조로 아이들을 키웠다. [보통 엄마의 천재 아이 교육법]은 아이의 잠재력을 살리기 위해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아이들을 위해 노력한 이들 부모를 통해 자녀 교육에 대해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진정한 부모의 역할이 어떤 것인가’ 에 대해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엄마 교육의 효과를 전하는 명쾌한 자녀 교육 지침!

책에서는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교육법을 담고 있다. 스펀지처럼 놀라운 속도로 지식을 빨아들이는 아이들의 학습욕구를 정규교육에서 채워주지 못하자 저자는 홈스쿨링을 통해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고 교육의 전 과정을 계획하고 이끌어나간다. 그리고 아이들의 일상에서 교육적 목적을 실현한다.
우선 저자는 반드시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집에서 텔레비전 시청을 하지 않았다. 텔레비전 보는 시간에 박물관·미술관에 가거나 함께 자전거를 타러 나가는 등의 체험 학습을 시켰다. 특히 0~3세에 보고 느끼는 작은 체험들이 뇌의 발달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생각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동물원뿐 아니라 한국·일본·유럽 등 장거리 여행도 일부러 계획해서 데리고 다녔다. 여행을 통해 엄마 아빠에 대한 아이의 신뢰는 더욱 깊어졌고 여행 후에 더욱 단단해지는 가족 간의 유대와 아이의 자신감은 좋은 경험에 덧붙여 받은 소중한 선물을 제공하였다.
또한 비싼 교재나 과외보다는 여유를 가지고 주변에 있는 것을 통해 천천히 재미있게 가르쳤다. 배우는 것의 즐거움과 호기심이 아이들 눈에 번뜩이게 되어 지식을 습득하게 하면 그 속도는 상상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창의성은 구속되지 않는 자유로운 환경이 주어졌을 때 꽃필 수 있다고 믿어서 창의성을 키우기 위한 교육 원칙을 정하였다. ‘이것은 맞고 저것은 틀리다’는 해답이 나오는 문제보다는 어느 것이나 정답이 될 듯한 문제를 내주고 아이에게 어떤 일이든 최상의 해답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는 태도로 문제를 풀어 나가라고 가르쳤다.
또한 저자는 개념조차 모호했던 홈스쿨링을 국내에 알린 홈스쿨링의 선구자로, 어떤 방식으로 홈스쿨링을 시작하고, 계획해야 하는지, 홈스쿨링을 하면서 발달시킬 수 있는 사회성 훈련 등에 대한 홈스쿨링 가이드를 부록으로 담고 있어 부모들에게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홈스쿨링 실천법을 알려준다.

  작가 소개

저자 : 진경혜
서울 출생. 미국 오하이오 대학에서 미술과 미술사로 학사(BFA) 및 석사 학위(MA)를 받았다. The Honor Society of Phi Kappa Phi` 멤버로 있다. 유학 시절 일본인 남편을 만나 나고야에 3년간 머물며 잠시 영어교사로 일했다. 그 후 아들 쇼와 딸 사유리를 낳아 키우면서 아이들의 재능을 최대한 살려주고자 열심히 아이들을 관찰하며 함께 공부한 평범한 엄마다.

현재 시카고 대학 근처에 살면서 두 아이의 뒷바라지에 전념하고 있다. 늘 `아이보다 반 발자국만 앞서 가르치되 아이의 능력을 과소평가하지 말자`는 신념으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아들 쇼에 이어 딸 사유리까지 어린 나이에 대학에 입학하며 `리틀 아인슈타인 남매`를 키운 노하우에 대해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리틀 아인슈타인을 이렇게 키웠다』, 『아이의 천재성을 키우는 엄마의 힘』, 『내 아이의 천재성을 살려 주는 엄마표 홈스쿨링 시리즈』, 『보통 엄마의 천재 아이 교육법』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면 누구나 아이를 천재로 키울 수 있다

반 걸음의 차이가 아이의 운명을 결정한다
꿈꾸는 아홉 살의 대학생
‘열여덟 살 박사 학위’는 재능이 아니라 노력의 산물
반짝 천재보다 스스로 방법을 찾는 아이로
영재와 보통 아이의 차이는 엄마의 반 발자국에 있다
타고나는 영재 vs. 길러지는 영재
평범한 엄마는 어떻게 천재 남매를 가르쳤을까
부모의 욕심이 아이의 날개를 꺾는다

부모는 아이 인생의 열 걸음 앞을 보아야 한다
아이의 도전을 부모가 함께 하다
포기하지 않는 엄마 되기가 먼저다
공부보다 중요한 건 아이 건강
발달이 빠르면 무조건 영재일까
다양한 놀이로 아이의 잠재력을 관찰하자
내 아이가 영재라고 생각된다면
지능지수만 높다고 영재는 아니다

내 아이에게 꼭 맞는 교육법은 따로 있다
엄마가 아이를 위해 학교에서 꼭 배워야 할 두 가지
형제자매를 소중히 생각하는 아이는 스스로를 소중히 여긴다
방법을 알려주면 혼자서도 쑥쑥
‘영재니까’ 라는 편견은 위험하다
학교가 못 가르쳐주는 것을 엄마가 가르쳐야
엄마 교육법의 결실을 맺다

평생 가는 지식의 그릇을 만들어주는 두뇌 성장 노하우
여행, 어릴 때 많이 데리고 다녀라
자연에서 배우게 하라
잘 노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호기심은 가장 훌륭한 교사
텔레비전, 얼마나 교육적일까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음악은 인생의 동반자
창의력 발달에는 미술 교육이 좋다

어른이 되어서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을 가르치자
늘 사랑한다고 말해줘라
약이 되는 말, 독이 되는 말
‘사랑의 매’는 없다
존중 받는 사람으로 키우는 법
인생의 큰 가르침은 아빠에게 배운다
당당하게 소신을 말하도록 가르쳐라/유머는 사랑만큼 중요한 자양분
비난을 긍정적인 눈으로 바라보도록 가르쳐라
호기심을 잃지 않게 하는 조기 교육이 중요
쉽게 도와주지 말고 스스로 배우게 하자
들꽃처럼 강하고 끈질기게 키워라

에필로그
부모의 진정한 역할은 무엇일까

부록
홈스쿨링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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