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작가 루이스 캐럴의 삶과 그의 작품 가운데 가장 유명한 책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캐럴이 단어들을 뒤섞어 만들어 낸 ‘딩코딩코, 체셔 고양이, 재버워키, 트위들디와 트위들덤’ 같은 엉뚱하고 장난스러운 단어들과 화려하고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나타냈다. 책 끝에는 캐럴이 발명하거나 인용한 말과 생각들을 책에 나온 순서대로 정리한 용어사전과 캐럴의 삶과 소녀 앨리스를 주인공으로 한 책들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좀 더 깊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루이스 캐럴의 삶과 캐럴이 만든 단어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만들어지기까지 <루이스 캐럴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비밀>은 작가 루이스 캐럴의 삶과 그의 작품 가운데 가장 유명한 책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캐럴이 단어들을 뒤섞어 만들어 낸 ‘딩코딩코, 체셔 고양이, 재버워키, 트위들디와 트위들덤’ 같은 엉뚱하고 장난스러운 단어들과 화려하고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나타냈다. 루이스 캐럴은 늘 모험과 장난을 좋아했고, 아이들과 친구처럼 어울리며, 새로운 단어들을 만들어 말놀이를 즐겼고, 이야기를 만들어 내며 아이들을 즐겁게 해 주는 것을 좋아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도 그러한 과정 속에서 탄생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책 끝에는 캐럴이 발명하거나 인용한 말과 생각들을 책에 나온 순서대로 정리한 용어사전과 캐럴의 삶과 소녀 앨리스를 주인공으로 한 책들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좀 더 깊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루이스 캐럴이 그의 책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서 “내가 어떤 단어를 사용할 때, 그것은 바로 그 뜻이라고 고른 것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라고 표현했듯이 캐럴은 그때의 그 느낌을 자신만의 단어로 표현해 새로운 단어를 창작해 냈고, 이렇게 발명되거나 개작된 거의 이백 개의 단어들이 옥스퍼드 영어사전에 실려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캐슬린 크룰
기분이 뿌루퉁부루퉁할 때마다 루이스 캐럴의 글을 읽으면 곧바로 딩코딩코해져요. 캐럴의 단어 가운데 ‘딩코딩코’, 그다음으로 ‘뿌루퉁부루퉁’을 가장 좋아해요. 캐슬린은 획기적인 논픽션작품으로 유명하며 다수의 상을 수상했어요. 쓴 책으로 <링컨의 농담>, <비틀즈는 멋져>, 그리고 <……의 삶>이라는 전기 시리즈 등이 있어요.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살고 있어요. www.kathleenkru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