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전국의 다양한 인형박물관에 대해 자세하게 안내한다. 저자의 솔직한 소감과 다양한 사진, 그리고 자세한 박물관 정보가 실려있다. 인형에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각 나라의 전통인형은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실제 사람처럼 사실적인 인형은 놀라움을, 인형 장인의 손맛이 살아있는 인형은 정겨움을, 인형이 모여있는 공간은 색다른 체험을 선사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매일 다들 가던 박물관만 가봤지, 인형박물관은 가 본 적도 없었고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인형박물관이 이렇게나 많았다니?!
이 책은 전국의 다양한 인형박물관에 대해 자세하게 안내하는 독특한 가이드북이다.
저자의 솔직한 소감과 다양한 사진, 그리고 자세한 박물관 정보가 이 책에 듬뿍 실려있다.
내일은 잠시 할 일을 미뤄두고, 가장 편한 사람과 함께 인형들을 만나러 떠나보려 한다.
인형에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각 나라의 전통인형은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실제 사람처럼 사실적인 인형은 놀라움을, 인형 장인의 손맛이 살아있는 인형은 정겨움을, 인형이 모여있는 공간은 색다른 체험을 선사한다.
내일은 인형이 살고 있는 세계로 특별한 여행을 떠나 보는 건 어떨까?
이 책은 그 여행을 좀 더 즐겁게, 효과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서이다.
한국에도 이렇게나 재미있고 유익한 장소가 많은데도 아직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 같아 아쉬운 마음, 좋은 곳은 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길 바라는 마음, 이 책이 독자로 하여금 그 공간으로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은 자극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그리고 책에 실린 사진들은 전시공간의 극히 일부이므로 직접 가서 확인해야 할 것들이 더 많다.
인형들은 사람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받기를 원한다. 어릴 때 매일 인형을 품에 안고 놀듯, 인형은 사람의 손길을 기억하며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생각보다 인형은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것이 내가 인형을 사랑하는 이유다.
-'책을 펴내며'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스안
1992년 12월 18일 출생.선화예중,고를 졸업하고 국민대학교에서 입체미술과 일본학을 공부중이다.기록하는 것, 수집하는 것을 좋아한다.어릴 때부터 장난감과 책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가끔은 그림을 그린다.작은 출판사를 운영하며 책을 만드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다.
목차
책을 펴내며
지도
1. 세계인형박물관 - 파주
2. 그레뱅뮤지엄 - 서울
3. 솔누리 세계인형박물관 - 서울
4. 쁘띠프랑스 - 가평
5. 인형극박물관 - 춘천
6. 테디베어팜 - 속초
7. 그랜드 부다페스트 돌 호텔 - 부산
8. 박봉덕 닥종이인형 갤러리 - 부산
9. 닥종이인형 박물관 - 제주
10. 테지움 - 제주
11. 테지움 - 서울
12. 테디베어뮤지엄 - 제주
13. 테디베어뮤지엄 - 설악
14. 믿거나말거나 박물관 - 제주
15. 국제평화센터 - 제주
그 외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