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정원 그림책 19권. 치아는 입안에 있기 때문에 그 모양이나 자라는 동안의 변화 과정을 아이들이 눈으로 직접 관찰하기가 어렵다. 이 책은 세 살부터 여섯 살, 열 살, 열세 살까지 자라나면서 변하는 입안의 치아 모습 전체를 살펴볼 수 있도록 그림으로 표현했다. 잇몸은 물론이고 젖니와 잇몸 속의 영구치, 이뿌리의 모습까지 한눈에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내 입안의 모습을 상상하고, 젖니가 빠지고 영구치가 다시 자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과정인지 이해하게 된다.
치아는 다 같아 보이지만 각각 모습도 역할도 다르다. 치아 캐릭터들이 나와 그것을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앞니는 큰 음식물을 먹기 좋게 자르고, 송곳니는 질긴 음식을 뜯는 데 쓰고, 어금니는 음식을 잘게 쪼개는 역할을 하면서 우리 몸속의 위와 장에서 음식물이 잘 소화되도록 돕는다는 점을 짚어 준다.
이 책은 치아 건강을 위해 좋은 음식을 가려서 먹으며,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좋은 음식을 먹는 것과 규칙적인 생활은 단순히 양치질을 잘하는 것을 넘어, 치아는 물론이고 몸 전체의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근본적인 관리이기 때문이다.
출판사 리뷰
스스로 치아를 건강하게 지키는 법!여섯 살쯤이 되면 아기 때 이인 젖니가 빠지고
어른 이인 영구치가 자라요.
왜 이는 한 번 빠졌다가 다시 나올까요?
내 입안에 있는 치아의 비밀과
반짝반짝 튼튼한 이를 갖기 위한 비법까지 알아봐요!
100살까지 반짝반짝 튼튼한 치아를 갖는 방법가지런하고 반짝반짝 새하얀 치아는 누구나 갖고 싶어 할 거예요. 평생 사용하는 치아 건강의 중요성은 물론이고, 요즘은 아름다운 치아에 대한 관심까지 높아졌어요. 치아 교정이나 미백을 받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으며, 부모님들이 자녀가 어릴 때부터 치아 보험에 가입하는 경우도 많아졌지요. 점점 더 중요해지는 치아 관리! 건강하고 예쁜 치아는 어릴 때부터 올바른 습관을 들이는 것만으로도 누구나 가질 수 있답니다.
우리 몸에서 치아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자라는지, 왜 아기 때 이인 젖니는 빠지고 다시 영구치가 나오는지, 나이에 따라 입안에 자리 잡고 있는 치아의 전체 모습은 어떻게 달라지는지 치아의 모든 비밀을 알아봐요. 그런 다음 평생 동안 사용해야 하는 치아를 건강하게 지켜 갈 수 있는 방법까지 배웁니다.
흔히 치아 건강을 위해서는 양치질이 제일 중요하다고 해요. 하지만 매일매일 올바르게 양치질을 하려면 그 일이 내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먼저 이해하는 게 좋아요. 나의 치아가 입안에서 어떤 모습으로 자리 잡고 있는지, 각각의 치아가 어떤 역할을 하고, 치아가 내 몸 전체의 건강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기초적인 지식을 배운다면 매일 억지로 해야 했던 양치질을 다시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요?
이 책을 통해 치아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고, 100살까지 반짝반짝 튼튼한 치아를 위한 관리 방법을 배워 봐요.
젖니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는 변화 속에서 내 몸을 이해해요치아는 입안에 있기 때문에 그 모양이나 자라는 동안의 변화 과정을 아이들이 눈으로 직접 관찰하기가 어려워요. 이 책은 세 살부터 여섯 살, 열 살, 열세 살까지 자라나면서 변하는 입안의 치아 모습 전체를 살펴볼 수 있도록 그림으로 표현했어요. 잇몸은 물론이고 젖니와 잇몸 속의 영구치, 이뿌리의 모습까지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 이를 통해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내 입안의 모습을 상상하고, 젖니가 빠지고 영구치가 다시 자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과정인지 이해하게 돼요.
치아는 다 같아 보이지만 각각 모습도 역할도 달라요. 치아 캐릭터들이 나와 그것을 재미있게 설명해 줘요. 앞니는 큰 음식물을 먹기 좋게 자르고, 송곳니는 질긴 음식을 뜯는 데 쓰고, 어금니는 음식을 잘게 쪼개는 역할을 하면서 우리 몸속의 위와 장에서 음식물이 잘 소화되도록 돕는다는 점을 짚어 주지요.
이 책은 치아 건강을 위해 좋은 음식을 가려서 먹으며,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한다고 강조해요. 좋은 음식을 먹는 것과 규칙적인 생활은 단순히 양치질을 잘하는 것을 넘어, 치아는 물론이고 몸 전체의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근본적인 관리이기 때문이지요.
젖니가 빠지고 영구치가 다시 나는 과정은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겪게 되는 커다란 신체 변화예요. 이 시기에 내 몸을 잘 이해하고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책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세요.
책의 구성과 그림의 특징‘치아’라는 책의 주제를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아이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밤에 양치질을 하다가 입안 맨 안쪽에서 큰어금니가 조금 나오고 있는 걸 발견하고는 ‘이게 뭐지?’ 하는 아이의 질문에서 자연스레 치아와 우리 몸 이야기로 옮겨 가지요.
눈으로 볼 수 없어 쉽게 상상하기 어려운 치아 전체의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했어요. 더욱이 여섯 살, 열 살, 치아가 어른처럼 다 자란 열세 살의 모습을 차례대로 보여 주고 있어서 자라나는 동안 입안의 변화 모습을 순서대로 관찰하도록 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치아뿐 아니라 잇몸 안쪽에서 벌어지는 일들도 자세히 살펴보도록 했고요.
이 책은 양치질을 빼먹지 않아야 하는 이유로, 단순히 충치가 생기기 때문이라는 정도로 짚고 넘어가지 않습니다. 충치가 생겨 음식을 제대로 씹지 못하면 우리 몸의 위와 장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주게 되는지, 보다 근본적인 설명을 해 주고 있어요.
‘치과’나 ‘치아 관리’라는 말을 떠올리면 무섭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 아이들을 위해 가벼운 만화풍의 그림으로 구성했습니다. 자라나는 아이가 치아에 대해 가지고 있는 막연한 생각과 궁금증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치아 건강에 대한 모든 것을 알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