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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
오늘도 역시 엄마가 보고 싶다
3people(쓰리피플) | 부모님 |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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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엄마와 딸의 이별 이야기. 니나킴 작가의 엄마는 백혈병 진단을 받고 항암 투병한지 6개월 만에 돌아가셨다. 작가가 엄마를 잃은 고통을 극복하는 방식은 엄마에 대한 기억을 그리는 것이었다. 작가는 엄마의 부재 후 '심경변화'와 과거 '엄마와의 추억'을 글과 그림으로 풀어놓았다.

  출판사 리뷰

작가에게 엄마는 ‘세계’ 였고 엄마의 죽음은 곧 세계의 소멸과 같았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엄마를 보내야만 하는 순간, 잊히지 않는 그 시간을 품 속에 붙잡는다. 작가와 엄마는 두 명이 눕기에는 비좁은 거실 소파에 앉아 TV를 보곤 했는데 엄마가 떠난 후 작가는 너무나 넓은 소파에 덩그러니 앉아 엄마를 생각 한다. 예기치 못하게 찾아오는 소낙비처럼 작가에게는 의도하지 않는 눈물이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온다. 이처럼 작가는 ‘엄마의 부재 후 심경변화’ 를 표현했다.
엄마의 부재 후 심경변화는 작가 자신의 지금 상태, 즉 현재적 시점으로 엄마를 기억하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엄마를 기억하기 위한 과거적 시점으로 아주 어린 시절부터 함께 한 ‘엄마와의 추억’ 을 그렸다. 이때 동원된 감각은 청각이다. 해가 뉘엿뉘엿 넘어갈 때 멀리서 들려오는 엄마의 발소리만 듣고도 엄마라는 것을 알아차린다. 엄마의 구두소리, 현관으로 들어와 신발 벗는 소리, 방바닥을 밟으며 걸어오는 소리, 작가의 방문을 열며 “엄마 왔다~ 밥은?” 은 엄마의 소리들이다.
작가는 현재 ‘엄마의 부재 후 자신의 심경변화’와 과거 ‘엄마와의 추억’을 그려 진짜 ‘진솔이 엄마’가 누구인지 발견했다. 진솔이 엄마는 엉킨 것들을 풀어주는 해결사 였고 아낌없이 주기만 했던 나무였다.

출판사 소개
3people (쓰리피플)
3people은 “세 사람이 함께하면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힘이 생긴다” 는 가치로 설립한 남해의 작은 출판사 입니다. 무엇이든 시작할 수 있는 촉발제로 ‘책’을 펴냅니다.

세상이 끝나도 엄마는 내 옆에 있을 줄 알았다.
이 세상 누구보다 강하고 굳셌던 내 엄마.
지금은 한 줌의 재로 작은 항아리 안에 봉안되어있다.

언제나
비워둘게...

  작가 소개

저자 : 니나킴
일러스트레이터, <사라지고 싶은 날>, <잠시 주춤하겠습니다>, <Mother>의 저자인스타그램 instagram.com/ninakim89블로그 wlsthfdlfksp.blog.me

  목차

Prologue
진짜로 없다
사실을 마주하던 첫 순간
엄마 손
마지막은...
잊히지 않아
This star
꿈에...
숫자 ‘7’
엄마는...
있을 때 잘해!
아낌없이 주기만 하는 나무
소파
엄마 소리 1
엄마 소리 2
그놈에 밥걱정
진솔이 잔소리
패션 저격수
적립 번호
나도 모르게
스물여섯
스물일곱
스물아홉
엄마 품
고장 난 눈물샘
천천히 기억 하자면...
Memory
엄마의 빈자리
책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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