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기존 안티-스트레스북의 한계점을 보완해서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감성 스티커 아트북’이다.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섬세하고 친근한 일상 그림을 배경으로 머리 싸매고 하지 않고도 자유자재로 스티커를 쉽게 붙일 수 있도록 난이도를 쉽게 조정하였다. 또한 휴대가 편한 사이즈와 무게, 별 도구가 필요 없이 책만 있으면 언제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스티커를 수록하였다. 또한 그림 위에다 부담 없이 쓱쓱- 자유자재로 그림을 같이 그려도 좋다.
무엇보다 일상의 소소함에 공감할 수 있고 구현해낼 수 있는 젊은 국내 일러스트 작가의 작품을 수록하여 목차나 일러스트 풍을 ‘한국적 감성’으로 기획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차별점이다. 20대인 작가가 따뜻한 시선으로 일상을 관찰하여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소재와, 그 안에서 포착해낸 소소하지만 담백하고 때로는 피식 웃음이 나는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하루 10분, 스트레스는 풀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시간!
국내 최초 감성 스티커 아트북,
너덜너덜해진 마음을 단단하게 붙이는 나만의 치유의 순간들컬러링은 어렵고 정해진 규칙이 있는 스티커북은 따분하게 느껴진다. 이 책은 더 간편하고 더 재미있어진, 새로운 감성 스티커 아트북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일상을 테마로 이야기와 그림으로 구성해 평범하면서도 소소한 하루의 아름다움을 담았다. 서툴러도 좋다. 정해진 규칙은 없다. 각 장마다 미완성인 그림을 뒷장에 있는 스티커로 자유롭게 붙여서 완성해보고 펜 한 자루의 여유가 있다면, 부담없이 쓱쓱 그림을 그려도 좋다.
누군가에게 상처받고 피곤했던 하루의 끝에 지친 내 마음을 위로하고 싶다면 스티커를 한 장 한 장 그림위에 붙여보라. 어느새 번잡한 일상을 잊고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기쁨을 주고, 손이 베였을 때 밴드를 손가락에 붙이듯 상처입었던 내 마음에도 스티커들이 작은 위로를 해 줄 것이다.
▶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섬세하게 그린 369개의 “감성 스티커” 수록책에 자유롭게 붙여서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이야기를 완성해 보세요!
▶ 동글동글연이작가의 자상한 안내를 따라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어요.자유롭게 하는 것이 막연하게 느껴진다면, 맨 뒤 완성 예시 이미지를 참고하세요.
서툴러도 괜찮아. 엄지와 검지로 스티커를 붙이기만 하면 끝!
더 간편하고 재밌어진 감성 스티커 아트북
손재주가 없어도, 번거로운 도구 없이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쉽게 완성하는
나만의 하루 한 컷 감성놀이 컬러링북으로 시작된 안티-스트레스 열풍은 그치지 않고 스티커 아트북, 미로찾기 북, 드로잉 북 등
더욱 다양한 형태로 지속되고 있다. 이리저리 치이고 정신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도 힐링에 대한 욕구가 강하다는 것이 입증되는 셈이다. 특히 젊은 세대들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 구축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다.
아무리 바빠도 시간을 쪼개고 쪼개어서 맛집을 가고, 멋진 장소에 가고, 소비한 것과 문화생활을 한 경험을 사진으로 예쁘게 찍어서 개인 sns에 올린다. 또한 자신의 취향과 경험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자기표현에 적극적이다.
기존의 안티-스트레스북은 예쁘고 기획 의도 또한 좋지만, 난이도가 높아서 꾸준히 하기 어렵거나 오히려 너무 가이드가 확실해서 작은 일탈의 여지가 없었다. 또한 각종 도구가 필요해 휴대하는 것이 번거롭고 대부분이 번역서가 많아 국내 독자의 감성과는 어딘가 안 맞는 지점도 있었다.
『마음을 붙이는 시간』은 기존 안티-스트레스북의 한계점을 보완해서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감성 스티커 아트북’이다. 이 책은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섬세하고 친근한 일상 그림을 배경으로 머리 싸매고 하지 않고도 자유자재로 스티커를 쉽게 붙일 수 있도록 난이도를 쉽게 조정하였다. 또한 휴대가 편한 사이즈와 무게, 별 도구가 필요 없이 책만 있으면 언제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스티커를 수록하였다. 또한 그림 위에다 부담 없이 쓱쓱- 자유자재로 그림을 같이 그려도 좋다.
무엇보다 일상의 소소함에 공감할 수 있고 구현해낼 수 있는 젊은 국내 일러스트 작가의 작품을 수록하여 목차나 일러스트 풍을 ‘한국적 감성’으로 기획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차별점이다.
20대인 작가가 따뜻한 시선으로 일상을 관찰하여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소재와, 그 안에서 포착해낸 소소하지만 담백하고 때로는 피식 웃음이 나는 글을 곁들여 읽으면서 그림을 완성해 나가다 보면, 어느새 스트레스는 날아가고 마음의 휴식이 되어줄 것이다.
★★★ 이럴 때 추천해요 ★★★
1. 스트레스를 받을 때
2. 심심할 때
3. 휴식이 필요할 때
4. 새로운 취미생활을 찾을 때
5. 이불 밖이 위험하다고 느낄 때
6. 고마운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을 때
작가 소개
저자 : 동글동글 연이
여기저기 떠돌며 소소한 행복을 느끼는 털보씨와 고양이 옹, 헤야를 통해 지난 순간들을 추억하거나 가보고 싶었던 곳을 여행하고 있습니다. 그림에 담은 소소한 장면과 이야기가 누군가에겐 작은 행복이 되길 바라며, 오래도록 그려가고 싶습니다.
목차
새롭게 피어오르는 봄
봄맞이 선물 14
드라이플라워 16
봄의 왈츠 18
미술관 산책 20
큰 그림을 그리자 22
꿈속 동물원 24
나만의 머그컵 26
에코백 만들기 28
여유로운 아침 30
봄날의 테라리움 32
부드럽게 나아가는 여름
여름의 얼굴 (1) 38
여름의 얼굴 (2) 40
여행을 떠나요 42
아쿠아리움 44
마음 표지판 46
타투 48
빙수 먹는 날 50
부루마블 52
딴생각 54
여름날의 테라리움 56
다채롭게 물들어가는 가을
공간, 공감 62
커피 한 잔의 여유 64
말풍선 66
소우주 68
가을 나무 70
#토스트 아트 72
명화 감상 74
해피 할로윈 76
나른한 오후 78
가을날의 테라리움 80
아름답게 간직하는 겨울
마트료시카 86
눈사람 88
돌멩이에 그림 그리기 90
케이크 만들기 92
길고양이 94
영화 보러 가요 96
크리스마스 트리 98
온천 여행 100
스노우볼 102
산 할아버지에게 104
작가의 말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