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키는 작지만 마음만은 큰 아이 조지의 따뜻한 이야기
조지는 키가 106센티미터이다.
-키가 193센티미터인 링컨 대통령 역을 맡았지.
제니는 심술쟁이라는 별명을 싫어한다.
-왕심술쟁이지만 조지를 가장 잘 이해하는 친구지.
조지 부모님은 훌륭한 음악가들이다.
-조지에게 곧 동생이 생길 거라고 하셔.
앤디는 이탈리아 사람이다.
-지금은 조지와 냉전 중이야.
러스는 농구를 아주 잘한다.
-윽, 용암 전쟁놀이는 정말 못하더라고.
내 이름은 조지 워싱턴이야. 맞아, 대통령의 이름이지. 워싱턴 대통령처럼 큰 사람이 되라고 부모님이 지어 줬어. 아쉽게도 내 키는 106센티미터밖에 안 되지만, 키가 전부는 아니잖아. 근데 문제가 생겼어. 우리 엄마가 동생을 가졌대. 개는 나보다 더 클지 몰라. 난쟁이 형이 되기 싫은데……. 게다가 단짝인 앤디랑 다투고 심술쟁이 제니는 날 괴롭히고, 힘든 일이 겹쳤어. 혹시 누구 좋은 방법 알려 줄 사람?
작가 소개
저자 : 리사 그래프 (Lisa Graff)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지금은 뉴욕 시에 살고 있으며, 뉴욕 맨해튼에 있는 뉴스쿨 대학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첫 작품인 [작은 거인 조지 워싱턴 비숍]은 미국 아홉 개 주에서 추천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두 번째 작품으로 [버니타 월플라워의 삶과 죄]가 있습니다.
역자 : 지혜연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미시건 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거인 부벨라와 지렁이 친구] [거인 부벨라와 용트림 화산] [찰리와 초콜릿 공장] [마틸다] [제임스와 슈퍼 복숭아] [난 작가가 될 거야!] [납작이가 된 스탠리] 등이 있습니다.